솔직히 가격 안내린게 컸다고 봄 코로나때 주구장창 올리고 코로나 끝나도 내릴 생각을 안하니 안가게됨 안가다보니 ott로 봐도 충분한 사람들이 생김 (저같은 사람) 그 뒤론 ott랑 계속 비교하며 이 돈주고 볼거면 그냥 좀 기다렸다가 집에서 봐야지 가 됨 이제와서 가격 내려봐야 어지간히 내리지 않는 한 ott로 계속 볼거같네요
코로나 이후로 그냥 사람들 소비 패턴이 달라진 것 같음... 예전에는 블록 버스터나 흥행 작품은 꼭 영화관에서 챙겨봐야하는 문화가 있어서 때문에라도 그냥 평소에도 자주 영화관 약속을 잡거나 아싸리 혼자 영화보러 다니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후로는 사실 그만한 영화들도 없고.. OTT도 엄청 잘 나오다보니까 영화관에서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 정도로 되버린 것 같음... 마침 마블도 엔드게임 이후로 ㅈ망해가지고 그만한 동기도 없어졌고 뭐...
첫댓글 안가다보니까 엄청 재밌다고 입소문나는거 아니면 갈생각조차 안듬
보러갈시간이음따
롯시 메가박스는 티켓 할인 많이 해주는데 씨지비는 뭐 없어서 안 가게 되긴 함
다 겹쳐버렸지
경기 불황, 영화값, OTT
할인도할인인데 너무 비쌈... 집에서 ott에서풀리거나 통신사쿠폰멕이고 보면 0원에도 보는데..
가격을 내려야지
ott대비 이점이 있어야 갈거아니냐고~
티비 바꾸고 나서 거의 안감ㅋㅋㅋ
진~~짜 할거 없을때나 진~~짜 보고싶은게 있어야 갈까 말까
솔직히 가격 안내린게 컸다고 봄
코로나때 주구장창 올리고 코로나 끝나도 내릴 생각을 안하니 안가게됨
안가다보니 ott로 봐도 충분한 사람들이 생김 (저같은 사람)
그 뒤론 ott랑 계속 비교하며 이 돈주고 볼거면 그냥 좀 기다렸다가 집에서 봐야지 가 됨
이제와서 가격 내려봐야 어지간히 내리지 않는 한 ott로 계속 볼거같네요
가격 솔직히 별 상관없는 듯
걍 보고 싶은게 없음
솔직히 안간지 너무 오래라 요새 얼만지도 모름..
저야 한달에 한두번 볼까말까라서 한편 영화보는거에 물가올라서 1.5~2.5 쓰는건 크게 상관없는데 가격 이게 진짜 큰가요?? 사운드 빵빵하고 시원하고 화면 큰곳, 집에서 보는 ott 것보다 훨 낫다고 보는데 제가 나이대가 있어서 그런가 ..
아무래도 저도 어렸을때 데이트를 영화관에서 하긴 했는데 영화 두표 3 만원에 팝콘하면 바로 5 만원
뛰고
전 아맥이나 이런거 좋아해서
바로 영화표 2 만원이면 4 만원죄고
팝콘 5-7 만인데 그럼 사실 그돈으로 다른거하는게 낫다라는 생각이 팽배한듯
규모있는 회사에 안다녀봐서 잘 모르겠는데 중견이상 기업에서 희망퇴직자 받는다고 했을때
제가 기사만 볼때는 꽤 큰 돈 같아 보이던데 희망퇴직 하려는 사람들이 그래도 별로 없나요??? 퇴직 하고 나서의 고용 불확실성때문에?
은행이나 진짜 이름있는 대기업들이나 그러지 저긴 망하기직전이라 희망퇴직이여서 그런지 얼마안주는듯
기본급 100%면 얼마 안됩니다
@니맘대로해라 아 본문은 위로금이 월 기본급의 100% 이상이라는거보니깐 적은것 같긴한데, 예전에 봤던 희망퇴직자 구하는글은 연봉 이상도 주고 그러더라구요
코로나 이후로 그냥 사람들 소비 패턴이 달라진 것 같음... 예전에는 블록 버스터나 흥행 작품은 꼭 영화관에서 챙겨봐야하는 문화가 있어서 때문에라도 그냥 평소에도 자주 영화관 약속을 잡거나 아싸리 혼자 영화보러 다니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후로는 사실 그만한 영화들도 없고.. OTT도 엄청 잘 나오다보니까 영화관에서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 정도로 되버린 것 같음... 마침 마블도 엔드게임 이후로 ㅈ망해가지고 그만한 동기도 없어졌고 뭐...
CJ는 제당 말곤 하는 사업들이 다 고꾸라지네...
햇반도 결국 쿠팡한테 쥐쥐쳤고
대한통운도 결국엔 GG치고 주말까지 다 하고
그냥 비싸서 안가는게 존나큼 이게 장기화 되면서 OTT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더 안가게됨.. 예전에 둘이 합쳐서 중고나라 이런대 이용하면 두명합해서 6천원 비싸면 1.2였을때는 1달에 최소 4번은 갔는데 지금은.. 애매하면 안감..
티켓값을 내려
솔직히 여친 아니면 가지도 않음
그래서 계속 안갔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