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고맙습니다 ............................ 그저 빛이네 .......
근데 내 지인도 수학올림피아드 수상하고 그러고나서 수리과학부 진학했는데 결국 의대로 다시 가더이다...씁쓸한현실
저런 사람이 많아야하는데
고딩 친구가 연의붙고 설전컴갔는데 결국 설의전감 ㅋㅋㅋ 나중에 후회할듯
저 소신을 받쳐줄 수 있는 여러 지원과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 할 건데 멋진 친구 같네요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참 용기가 필요한 것인데 멋짐.아마 끝까지 갈 거같음.
근데 진짜 의대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 의사도 적성일거 같은데 갔다가 적성 안맞아서 나가떨어지는 사람들 비율도 궁금함.
첫댓글 고맙습니다 ............................ 그저 빛이네 .......
근데 내 지인도 수학올림피아드 수상하고 그러고나서 수리과학부 진학했는데 결국 의대로 다시 가더이다...
씁쓸한현실
저런 사람이 많아야하는데
고딩 친구가 연의붙고 설전컴갔는데 결국 설의전감 ㅋㅋㅋ 나중에 후회할듯
저 소신을 받쳐줄 수 있는 여러 지원과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 할 건데 멋진 친구 같네요
내가 원하는 선택을 하는 것이 참 용기가 필요한 것인데 멋짐.
아마 끝까지 갈 거같음.
근데 진짜 의대가는 사람이 그렇게 많나? 의사도 적성일거 같은데 갔다가 적성 안맞아서 나가떨어지는 사람들 비율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