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인 위치
그곳에 사셨던 할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셔서 그 이후로 집이 비어 있습니다.
생활용품은 그대로, 곧바로 그 안에서 생활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려받은 어머니는 멀리 떨어져 있어 이 부동산으로 이사할 예정이 없습니다.
매각을 검토했지만, 부동산 회사로부터는 접할 수 없기 때문에 구매자를 찾기 어렵다고 말해 포기했습니다. 공짜라도 없애고 싶다고 판단했습니다.
생활용품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현재 상태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구글 번역본)
세금은 토지세까지 합쳐서 1년기준 35만원
유일한 조건은 집에있는 모든 물건 그대로 집과 함께 받을 사람.
도쿄에 위치해서 그런지 바로 팔려버림
첫댓글 미친 개이득이네
기부천사
내가 빨리 알앗더라면
재건축하면 개꿀아닌가
집에있는 모든 물건을 집과같이 받아야하는데 재건축을하면..! ㅋㅋㅋ 계약서라도 쓰지않을까요
@징버거 집을 받을 때
내부 소파같은 생활 집기 일체 전부 받아야 된다는 내용아닌가요?
집만 받고
가전이나 옷가지 등등은 안 받는 다고 하면 그것도 곤란해지니까
@징버거 폐기 할 수고와 비용까지 감당해라 라는 뜻같습니다
@행복한봉봉이 앗 유지해달란소리가 아니였군요 ㅋㅋㅋ 대충봐서 ㅈㅅ합니다
싹 고치면 돈이..
대박이네
ㄷㄷ
영화 퍼펙트데이즈에 나온 집같다
부동산 회사는 왜 구매자를 찾기 어렵다고 했을까. 뭔가가 있나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