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대피소 반대로 달린 이장 부부…"주민 구하려다 변 당한 듯"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에서 주민을 대피시키려던 마을 이장 가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6일 영양군에 따르면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 이장 내외와 처남댁이 전날 오후 8시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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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 안타깝다.... 허
헐
이런건 너무 안타깝다 ㅠㅠㅠ
ㅠㅠㅠㅠ
하 저희 아버지도 영덕군 이장하시는데 어제 대피다시키고 본인도 대피한다고 했을때 자식입장으로 개빡쳤음, 전화도 안되가지고
자식입장에서는 피가마르시겠지만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머리나 가슴이나 쉽지않은일이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런 분들이 진정한 국가 유공자
하.....
ㅠㅠ 의로운 분들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게 하지 마시지 ㅠ
너무 슬프다...하ㅠㅠ
ㅠㅠ
진짜 존경스러운 책임감인데 아이고 참 ㅠ
아이고 ..ㅠㅠ
하,,,,,
첫댓글 너무 안타깝다.... 허
헐
이런건 너무 안타깝다 ㅠㅠㅠ
ㅠㅠㅠㅠ
하 저희 아버지도 영덕군 이장하시는데 어제 대피다시키고 본인도 대피한다고 했을때 자식입장으로 개빡쳤음, 전화도 안되가지고
자식입장에서는 피가마르시겠지만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머리나 가슴이나 쉽지않은일이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이런 분들이 진정한 국가 유공자
하.....
ㅠㅠ 의로운 분들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게 하지 마시지 ㅠ
너무 슬프다...하ㅠㅠ
ㅠㅠ
진짜 존경스러운 책임감인데 아이고 참 ㅠ
아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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