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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 부인은 그렇다쳐도 자식들도 그렇게 믿었다고?
슬프네... 참..
같이살던 친누나는 어떻게 가만히있었을까?..모를리가...
마냥 비난도 못하겠다.. 그냥 죽었단 사실 자체를 부정하고 식물인간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지내왔던 것 같아서 .. ㅠ
아이고...ㅠㅠ
뭘까 정말.. 가족이 다같이 믿었다는게 신기하다 정말일까?ㅠㅠ 아무도 죽었다는 걸 받아들이지 못했나봐
너무 슬프다.. 42살이면 정말 젊은 나이에.... 하.....
충분히 있을수있는 일이야.... 가족의 죽음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더라고
그냥 죽은걸 못받아들인건가...안타깝다....
마음아파..
아빠가 저렇게 젊으면..애들은 더 어릴텐데..충격 심하겠다
애들도 등하교 할때 맨날 아빠한테 인사 했다고 본거 같음.. 맨날 소독약?알콜로 닦아줬다고 알고 있음
슬프다 진짜...
이거 되게 슬프더라
슬프네...
사랑하는 가족을.. 하 그 마음이 상상도 안된다 ㅠㅠ
생리활동을 안했을건데 어떻게믿지?
안타깝네..
이거봤는데 남편이 병 걸려서 고통스러워한거까지 보니 더 슬프더라
에휴ㅠㅠ
아니 어떻게 안썩지...????
ㅜㅜ
너무 슬퍼 ㅜㅜ
집에 모셔놨는데 뭔 시체유기야ㅠ
슬퍼...ㅠㅠㅠㅠㅠㅠ
이거 너무 슬프더라 남편 이미 죽은 상탠데 투병중이라 생각하고 남편병이 약사인 본인 탓이라 생각했는지 끼니도 제대로 안 챙기셨대.. 동료들 먹고 남은 짜장에 걍 대충 밥 비벼먹고..이제는 행복하셨으면..
ㅠㅠ에휴..
너무슬프다 ㅠㅠㅠ
난 이 사연 언제봐도 슬퍼그럼에도 절절한 사랑이 느껴져서 제목보고 곧바로 들어왔어
에휴
에휴 사랑과 존경을 받을 사람이었나보네 산 사람들은 잘 살길
아휴 참.. 얼마나 받아들이기 힘들었으면 몇년을 그렇게ㅠㅠ 이제는 털어내고 행복해지셨기를..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2.0※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2023년 11월 28일(화) 01시 - 인기글 16위 🎉
와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사랑이란게 참 대단해...아이들도 인사하고 갔다는 거보면...참...
그 옛날에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매일 몸 닦아드렸는데 미라화 된거 티비에서 봤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너무슬프더라 이얘기.애들도 아빠 안죽었다고 생각했을 정도래ㅜ
첫댓글 와… 부인은 그렇다쳐도 자식들도 그렇게 믿었다고?
슬프네... 참..
같이살던 친누나는 어떻게 가만히있었을까?..모를리가...
마냥 비난도 못하겠다.. 그냥 죽었단 사실 자체를 부정하고 식물인간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지내왔던 것 같아서 .. ㅠ
아이고...ㅠㅠ
뭘까 정말.. 가족이 다같이 믿었다는게 신기하다 정말일까?ㅠㅠ 아무도 죽었다는 걸 받아들이지 못했나봐
너무 슬프다.. 42살이면 정말 젊은 나이에.... 하.....
충분히 있을수있는 일이야.... 가족의 죽음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더라고
그냥 죽은걸 못받아들인건가...안타깝다....
마음아파..
아빠가 저렇게 젊으면..애들은 더 어릴텐데..충격 심하겠다
애들도 등하교 할때 맨날 아빠한테 인사 했다고 본거 같음.. 맨날 소독약?알콜로 닦아줬다고 알고 있음
슬프다 진짜...
이거 되게 슬프더라
슬프네...
사랑하는 가족을.. 하 그 마음이 상상도 안된다 ㅠㅠ
생리활동을 안했을건데 어떻게믿지?
안타깝네..
이거봤는데 남편이 병 걸려서 고통스러워한거까지 보니 더 슬프더라
에휴ㅠㅠ
아니 어떻게 안썩지...????
ㅜㅜ
너무 슬퍼 ㅜㅜ
집에 모셔놨는데 뭔 시체유기야ㅠ
슬퍼...ㅠㅠㅠㅠㅠㅠ
이거 너무 슬프더라
남편 이미 죽은 상탠데 투병중이라 생각하고 남편병이 약사인 본인 탓이라 생각했는지 끼니도 제대로 안 챙기셨대.. 동료들 먹고 남은 짜장에 걍 대충 밥 비벼먹고..
이제는 행복하셨으면..
ㅠㅠ에휴..
너무슬프다 ㅠㅠㅠ
난 이 사연 언제봐도 슬퍼
그럼에도 절절한 사랑이 느껴져서 제목보고 곧바로 들어왔어
에휴
에휴 사랑과 존경을 받을 사람이었나보네 산 사람들은 잘 살길
아휴 참.. 얼마나 받아들이기 힘들었으면 몇년을 그렇게ㅠㅠ 이제는 털어내고 행복해지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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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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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11월 28일(화) 01시 - 인기글 16위 🎉
와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사랑이란게 참 대단해...아이들도 인사하고 갔다는 거보면...참...
그 옛날에도 어머니 돌아가시고 매일 몸 닦아드렸는데 미라화 된거 티비에서 봤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너무슬프더라 이얘기.애들도 아빠 안죽었다고 생각했을 정도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