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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재난,위협 스크랩 ━▶멸망 2012년 예언 2012년 예언록
차니 추천 0 조회 775 12.09.04 18:4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마야문명의 예언... 2012년 지구는 멸망하나 

 

마야문명은 외계인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추측까지 나올만큼 높은 과학수준을 지녔다

 

외계인과 접촉을 가졌을 수도 있다는 평가를 받는 마야문명이 2012년 12월 지구 멸망을 예언했다. 이를 단순한 종말론으로 치부할 수도 있지만 과학적으로 뒷받침되는 분석이 있어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과학자들은 슈퍼 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지구 자기장 변화에 따른 위험도 경고하고 있다.

지구 자기장에 변화가 일어나면 태양풍과 우주 방사선을 막아주는 보호막이 없어져 지구는 순식간에 뜨거운 열과 방사능으로 휩싸일 수 있다. 물론 그 결과는 지구의 멸망, 즉 지구가 죽음의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야문명은 오는 2012년 12월 21일에 지구가 멸망하거나 대변혁을 겪을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종말론을 외치는 종교단체와 외계인 신봉자들은 이 같은 마야문명의 예언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마야는 외계인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추측까지 나올 만큼 우수한 과학기술을 가졌음에도 뚜렷한 이유 없이 사라져 버린 신비스러운 문명이다.

 

실제 마야문명은 이집트의 기하학이나 그리스의 철학에 비견될 만큼 높은 과학 수준을 지녔다.

 

또한 정확한 천문학 지식을 토대로 현재와 거의 오차가 없는 달력을 만들기도 했다. 2,000년 전부터 사용해 온, 매우 정확한 마야 달력에는 미스터리하게도 2012년까지만 계산이 돼 있다. 이는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하거나 대변혁이 일어난다는 예언에 따른 것이다.

 

회의론자들은 실체를 증명할 수 없는 근거 없는 이야기에 불과하거나 심지어 정신병자들의 헛소리 정도로 치부하고 있다.

 

실제 마야문명의 예언이 수 백 년 전부터 가끔씩 고개를 드는 근거 없는 종말론에 불과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구를 둘러싼 환경변화를 감지하는 과학자들은 종말론과 무관하게 잇따라 경고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태양흑점 폭발의 이상 징후

 

과학자들이 ‘과학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경고 메시지 중의 하나는 태양흑점 폭발의 이상 징후다.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미국 해양대기청(NOAA) 우주환경센터는 지난해 ‘오는 2012년 슈퍼 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

 

태양흑점 폭발과 관련해 최고의 과학자들이 속해 있는 이들 기관은 태양의 흑점이 11년 주기로 극대화되고 있으며, 태양흑점 활동의 절정기인 2012년에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한 태양폭풍이 지구를 강타할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NASA의 스텐 오든월드 박사는 “지금까지 측정됐던 가장 강한 태양폭풍은 지난 1859년 9월의 것”이라면서“2012년의 태양폭풍은 이보다 훨씬 강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어 “별다른 전자장비가 없었던 1859년에는 극지방이 아닌 중위도 지역에서 오로라 현상을 목격하는 신비로운 기상현상 수준이었다”면서 “실제 22만5,000㎞에 달하는 전 세계의 전신망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전기·전자 장비가 넘쳐나고, 인공위성이 지구 궤도에 가득한 현재는 태양흑점 폭발이 더욱 큰 두려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는 강력한 태양폭풍이 인공위성의 오작동을 불러 일으켜 방송 및 통신장애는 물론 대규모 정전사태를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컴퓨터 등 전자장비 파손도 야기돼 측정 불가능할 정도의 피해를 일으키게 된다는 것. 여기에 지구를 둘러싼 수많은 인공위성들이 궤도를 잃거나 지구를 향해 추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 1859년에 발생한 태양폭풍의 3분의 1 수준이었던 1989년의 태양폭풍은 캐나다 퀘벡 주에 대규모 정전 사태를 가져왔다. 600만명이 9시간 동안 고통을 겪었고, 막대한 재산피해를 남겼다.

 

물론 이 같은 국가 단위의 정전사태 원인이 태양폭풍에 의한 것이라는 것 역시 정전사태 원인을 조사·분석하는 과정에서 알게 됐다.

태양폭풍이 각종 송전시설을 강타하면서 발전·송전 시스템을 다운시켰다는 것. 이후 미국과 세계 각국은 태양흑점 활동과 태양폭풍을 감시하는 우주기상예보체제를 구축하기도 했다.


지구 자기장 변화도 위험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또 다른 경고 메시지는 지구 자기장의 변화다. 거대한 자석에 비유되는 지구는 북극과 남극의 양극에서 발생되는 자기장으로 대기권이 형성되고, 태양폭풍으로부터 지구의 생물을 보호하고 있다.

 

실제 지구 자기장은 태양이 지구를 향해 쏟아내는 태양폭풍과 우주 방사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지구 자기장은 지구를 향해 돌진하는 태양폭풍과 우주 방사선 속에 섞인 전하입자를 자석처럼 양 극지방으로 끌어당기며, 이 전하입자들이 지상 6만km 상공에서 타원 도넛 모양의 방어막을 형성한다.

 

1958년 미국의 물리학자 밴앨런(Van Allen)이 발견한 ‘밴앨런 복사대’가 바로 그것이다.

 

만약 이 보호막 없이 그대로 노출된다면 지구는 성층권 오존층의 소멸로 대기권이 사라지고, 순식간에 뜨거운 열과 방사능으로 휩싸여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행성이 되고 만다.

 

문제는 이 지구 자기장이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심각한 자기장 교란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하버드와 NASA 과학자들은 이미 수년전부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지구의 자기장에 캘리포니아 크기의 균열이 생겼다고 보고한바 있다.

지구 자기장 소멸을 주제로 한 영화 ‘코어’에서는 지구 자기장의 교란으로 지구의 자전이 멈추는 사태가 발생하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 지구 내핵까지 접근해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황당한 얘기 같지만 자기장의 붕괴 문제뿐만 아니라 자기장의 교란으로 지구의 북극(N극)과 남극(S극)의 극성이 순식간에 바뀌거나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 멈춰버릴 수 있다는 것은 비교적 과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했다.

 

지구의 자전이 멈춘다면 지구의 한쪽은 뜨거운 사막이 되고, 다른 한쪽은 사람이 생존하기 힘든 냉대 기후가 된다.

 

급격한 기후변화를 소재로 한 영화 ‘투머로우’에서도 자기장의 교란으로 인한 기상이변을 예고하고 있다.

 

지부 보호막이 붕괴되면 지구는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죽음의 행성이 될 수도 있다. 
 

영화 투머로우에서 전개되는 단기간의 급격한 기상변화는 비과학적이지만 기상변화 과정과 결과 자체는 과학적 이론을 토대로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또한 과학자들은 화산암과 고대 도자기 속의 철 성분 연구를 통해 약 300년 전부터 지구의 자기장이 급격히 약화되고 있다고 경고한다.

 

이것은 지구 자기장의 약화만을 지적한 것이지만 지구 물리학자 게리 글라츠 마이어의 지구 자기장 변화 연구는 보다 큰 경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게리 글라츠 마이어는 NASA의 슈퍼컴퓨터를 이용해 지구 자기장 변화에 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약 10만년을 주기로 지구 자기장의 극성이 바뀌었으며, 극성이 바뀌기 전에는 자기장의 힘이 급격히 약화되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두 가지 과학적 근거에 따르면 지구는 극성이 바뀌려는 전조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종말론자의 주장처럼 그 시기가 2012년 될 수도 있다는 의미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분교 물리학자인 리처드 멀러와 대학원생 로버트 로드는 최근 네이처지에 ‘화석의 변화주기’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이 논문에서는 지구상에서의 대규모 멸종이 6,200만~6,500만년 단위로 발생했다는 분석이 담겨있다.

 

공룡이 멸망하고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것이 6,50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만큼 이 논문의 요지와 지구가 대 격변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종말론이 자연스럽게 결합되기도 한다.

 

물론 이들의 연구가 지구 대멸종의 원인을 밝혀낸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의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 자기장 변화, 태양흑점 폭발의 이상 징후 등을 감안하면 마야문명이 예언한 2012년 12월 21일 지구 멸망이라는 종말론을 정신병자나 광신도의 헛소리만으로 치부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과연 인류가 수많은 문제들을 극복하고 살아남아 한 단계 높은 수준의 문명을 이룩할 것인지, 아니면 고대의 공룡처럼 멸망할지는 또 하나의 미스터리가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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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멸망을 주장하고 예언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리 하여 보았다. 물론 멸망이라는 말로 예언을 단순히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인생의 포물선처럼 지구도 순환과정에 따라 움직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구의 정화과정, 순환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을 예지자들이 표현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미켈란젤로가 그린 시빌레의 모습>

1. 로마시대의 예언

기원전 6세기경 시비렐라는 무녀가 예언을 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동굴에 살면서 예언을 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반 최면 상태에서  예언을 하였다고 한다. 
그때 그녀는 참나무 잎사귀에 글을 적었다고 한다
그때 벌어진 가장 놀라운 일 중의 하나는
 그녀가 참나무 잎사귀에 무언가를 휘갈긴 다음 그것을
바람에 휘날리면 다시 글자가 배열되고 예언이 나타 났다고 합니다. 

그녀는 오늘날의 예언도 하였다고 합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800년 시간이  아홉 번이 지나고  열 번째 세대가 도래하니
거대한 지진으로 많은 도시가 바다로 떨어지니  전쟁이터지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니
많은 도시들이 붙타오르리라
검은 재가 하늘을 뒤덮으니
신들의 분노를 개닫게 되리라
-시빌레의 신탁 제4권-


지금의 2000년대를 말하는것 갔습니다.
다르게 해석하면 핵전쟁을 이야기 하는것일수도 있겠지요

그녀의 예언중 적중한것은 이렇습니다.
-700년 후의  한니발의 이탈리아침공과 그의 패배을 예언 하였다고 합니다.

 


콘스타니우스 의 출생에 관해서도 이름까지 정확하게 예언하였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주 놀라운 예언을 합니다.  이 예언으로 그녀는 초기 기독교인들에게
  경배를 받게 됩니다
  한 아이가 태어나 황금시대를 열어 젖힌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뒤에 기독교인들이
  예수에 대한 예언으로 받아 들였다고 합니다.

2. 고대 마야인의 예언

고대 마야인의 예언은 지구종말에 대한 예언을 날짜까지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절약하는 습관 Daum가계부 | 서울 골목길까지 로드뷰로 보는 Daum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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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달력은  현재의  달력과 비교 해도 정확도에서 떨어 지지 않는 다고 합니다 . 그들의
예언중  적중한  한 예언 입니다.

-8세기 1519년3월5일 흰색 피부에 수염을 기른 신들이 바다를 건너 도착 한다고 예언 을 합니다 .  실재로 그날 스페인 정복자들이 신세계에 도착 하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지구종말(후나부크)을  2012년12월21일에 일어난다고 합니다. 
마야인들은  은하수 중앙 어두운 틈속에서 태양이 솟아 오른다.  
이들은 '우주의 어머니'혹운 '검은 구멍'이라고 불리는데 서구의 천문학자들은 최근에 와서야  우리 은하계의 중앙에 블랙홀이 있다는 걸 알게 됐죠
그들이 블랙홀을 이야기 한것인지 모르지만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실재로 그날 2만5천8백년에 한번이 일어나는 지구 태양 은하계의 증심이 정확히 일직선으로
정렬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또한 마야인이 예언을 하였다고 합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런일이 일어난다면  적도를 따라 별과 행성들이 정렬되면서 남북의 자기장 흐름이 반대 방향으로 소용돌이 치고 이 때문에 적도를 통과 할때 엄청난 압력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지구 물리학자들도 지구에 유사한 일이 벌어 질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지축이 변한다면 지진및 천재지변이 일어나 많은 생물들이 멸종 한다고 합니다.
이  가설은 과학적으로도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도  지축이 변할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실재로 8억년 전에는 지금의 남극 과 북극의 축이 적도를 기준으로 있써다고 합니다.

당현히 2012년에 지구가 멸망 하지는 않겠지만 고대 먀야인의 천문과학은 대단하다고 이야기 할수 있네여

3.번째로 지구 멸망을 예언한 주역 이야기 입니다

주역은 가장 오래된 예언서라고 합니다 그 기원은 알수가 없는되요!
대략 5천정도  된것으로 추정 된다고 합니다.

중극의 전설에 따른면 복희가  기원전 2800년에 만들었다고 한다. 이부분은 중국에서 많은 가설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삼대성인설'인되요. 주역 팔괘를 만든 사람은 복희이고 64괘를 만든사람은 문왕이며 역전을 지은 사람은 공자라는 설입니다.

 

일명 '맥케나 그래프라고' 하는 그래프를 맥케나 2000년 죽기전에 주역의 64괘에서 
특정 흐름을 발견합니다.  이것을 그래프로 만들었는되요   
6줄로 만들어진 64조합들을 각각의 변화율 표시해서 그래프을 완성을 합니다. 
완성을 하고나니 그 흐름이 4천간의 역사의 변화와 일치 한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근대 그래프의  마지막 시간  2012년12월21일에 그래프가 끝난다고 합니다, 멕케나는 이 날짜가 마야의 달력과 같다는 걸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2012년 멸망을 하는 예언서와 예언자들을 조사하다보니 너무도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여!

존 티토의 타임머신 예언과 2012년

 지구종말론 쉘단나이들 메시지

 

 

 

 

 

 

 

-글.카페지기 지오

 

 

 

 

 

‘가장 안전한 곳 예루살렘, 메카, 앙코르와트, 티칼, 팅벨리르,

켄터키의 베뢰아,세계도처의 신성한 장소로 달려가라.

모든 징조를 보면 2012년 지구에 종말이 오는 것은 분명하고

명백하다...’(아포칼립스 2012 중에서)

 

‘노스트라다무스, 웹봇, 주역, 마야예언,행성 X를 보라.

1999년 실패한 시한부종말소동은 잊어라

2001년 태양계행성 직렬때 빗나간 종말소동도 잊어라

진짜 종말은 2012년이다.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믿어!(2012 시한부종말론자들)

 

 

‘2003년 미국의 광우병 파동과 911테러 이라크 전쟁

동남아 쓰나미 재앙을 정확히 예견한 존 티토는 예언에서

이렇게 말했다.나는 2036년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과거로 왔다‘(존티토의 예언)

 

 

‘수메르의 고대신화를 해독해 보면 우리 태양계에 12번째

행성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니비루가 그것이다’(제커리어 시친)

 

 

‘서기 999년 12월 전 유럽은 새로운 천년이 되면 예수가 재림하고

세상이 끝난다고 굳게 믿었다. 종말신드롬이 전 유럽을

휩쓸었다.‘(프랑스의 사회학자들)

 

 

‘당신이 종말론이 낚이는 것은 자유이지만 우리는

그 낚시질 다음을 알고 있다. 결국 집단자살로 갈 것이다

당신의 인생은 그 네 자를 위해 존재했는가?’(카페지기)

 

 

.......................................................*

 

 

 

 

 

 

 

마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2012년 지구 종말설 방송을 한 이후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시 방송 내용을 보면 대략 아래와 같이 요약 할 수 있다.

 

당시 방송은 1999년 지구 종말설이 실현되지 못하고 해프닝으로 끝났다면서 하지만 2012년 지구종말설은 여전히 뚜렷하게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다음과 같은 사례를 들었다.

 

 

 

 

 

 

2012년 지구종말의 근거들

 

 

 

 

1.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책 예언서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서 중 일부)

 

 

 

1982년 로마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이탈리아의 저널리스트인 로베르토 피노티와 리스트 벤자에 의해 연구된 16세기 필사본인 <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라는 책에 대한 것이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이라는 이 책은 노스트라다무스가 숨겨둔 그림 책 예언서로 약 80여장의 수채화 예언서로 돼 있는데 이 책엔 어린양과 8개의 바퀴와 세 개의 달 등이 그려진 그림을 보면 2012년 인류가 종말에 이른다고 나와 있다는 것이다.

 

 

 

 

 

2. 주식예상프로그램인 웹봇

 

 

두 번째로는 미국의 증시시장에서 사용중인 주식시세를 예측하는 예상프로그램인 <웹봇>이 2012년 지구종말을 예견했다고 주장이다. 웹봇은 1990년대 말 인터넷 상에서 정보를 수집

주식 시장 변동 예측하는 프로그램 특정 프로그램 정보와 언어로 주식을 그래프로 예상해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12월에 멈춘 웹봇 프로그램)

 

 

 

 

그래프상에서 변동이 심하고 빠를 때엔 커다란 사건이 일어났는데 단적인 예로 911테러나, 2003년 뉴욕시 대정전사건,콜롬비아 호 공중폭발, 서남아시아의 쓰나미 예측해냈다는 것이다. 그런 웹봇이 2012년에 멈춰 섰다는 것이다. 이 말은 웹봇이 더 이상 분석할 데이터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곧 지구 종말을 말한다고 주장한다.

 

 

 

3.주역의 지구종말

 

테렌스 메케나라는 미국의 과학자는 동양의 고전서인 <주역周易>을 숫자로 분석한 결과 2012년 지구 종말이 온다고 주장했다. 그는 64개의 서로다른 궤를 갖고 미래를 예측하는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 64개 궤의 수를 그래픽으로 처리한 결과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일치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프로그램을 <타임 웨이브 제로>라 명명하였다.

 

 

 

(주역. 70년을 산 주역 연구가도 아직도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책이다)

 

 

 

 

이 프로그램에 의하면 그래프가 상승시엔 새로운 나라가 탄생하거나 영웅이 등장하고 하락 할 때엔 질병과 재앙 역사적 비극이 일어나더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역이 기원전 1600년경부터 시작해 2012년 12월 21일에 끝이 나는데 이는 마야의 달력이 끝나는 시기와 같다고 말한다. 고로 종말이 온다는 것이다.

 

 

 

 

 

4.마야인 달력과 예언

 

 

 

 

 

 

이미 널리 알려진 고대 마야인들의 달력이 2012년에 끝이 나기에 종말이 온다는 주장이다. 고대 마야인들은 우주의 대주기를 5,125년으로 보고 한 주기가 끝나는 시점을 표기했는데 그날이 2012년 12월 21일이라는 것이다. 고대 마야의 달력은 3,114년 8월 12일 부터 시작해 2,012년 12월 21일에 멈춰있다고 일부 과학자들은 주장한다. 고로 종말이 온다는 것이다.

 

 

 

 

 

5. 지구 종말의 주역 행성 X

 

 

2012년 지구 종말을 주장하는 또 다른 견해도 있다. 바로 태양계의 숨겨진 행성 <행성X>가 2012년 지구에 근접해와 지구와 태양계를 거덜 낼 것이라는 주장이다.

 

2008년 2월 일본 고베 대학의 무카이 다다시 교수팀은 자신들의 천문학 시뮬레이션 작업을 통해 태양계에 우리가 모르는 열 번째 행성을 ‘로마숫자 10을 의미하는 X로 명명’해 이를 <행성 X>라 부르고 이 행성이 지구에 근접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이 행성 X가 지구보다 네 배의 질량에 지구의 23배 3,600년의 주기로 태양을 공전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 행성이 지구에 근접해 오면서 지구 자기장과 자전축에 이상을 일으켜 거대한 지각변동과 화산폭발 대륙을 강타할 강력한 쓰나미 대지진이 동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행성 X를 지지하는 일부 과학자들도 이 행성이 지구에 근접해 올 때에 태양의 폭풍과 흑점을 자극해 강력한 방사선과 방사능 태양폭풍이 일어나 지구궤도상의 위성과 문명 들을 모두 불살라 버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 NASA는 이런 행성 자체가 관측된 바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노르웨이의 한 정치가는 이는 NASA가 비밀을 숨기고 있다고 반박하면서 노아의 방주가 노르웨이 빙하지대 지하 창고에 건설되고 있다는 사실도 방송했다.

 

 

(행성 X의 공전 궤도)

 

 

 

이 모두를 종합해 볼 때 2012년 지구 종말이 오는 것은 거의 확실하다는 것이 MBC 서프라이즈의 중요 내용이었다.

 

 

 

 

 

 

 

 

 

 

 

 

 

2012년 지구종말설에 대한 반론들

 

 

 

 

1.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서에 대한 내용은 사실 노스트라다무스의 <제세기>를 연구한 과학자들도 모르는 내용으로 문제의 <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라는 책의 진위여부도 확실하지 않다. 더욱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한참 종말론에 이용되었던 1999년 가을 당시 미국의 CBS NBC TV 방송등에서 크게 방영되었던 종말론 관련 프로그램인 <충격대예언>에서조차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내용이다. 한마디로 출처 불명의 내용으로 이 그림 예언이 그토록 정확하고 유명하다면 왜 1999년 빗나간 시한부 종말론 선동 선전에 단골 메뉴로 나오지 않았던 걸까? 무덤에 있던 노스트라다무스가 화가 날 일이 아닐까?

 

 

 

 

 

2. 웹봇과 Y2K

 

 

 주식예상프로그램인 웹봇이 2012년에 정지 되었기에 종말이 온다는 주장 또한 그렇다. 지난 1999년 많은 PC프로그래머들이 2000년 1월 1일 새벽 0시가 되면 컴퓨터의 프로그램이 0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Y2K> 사태로 지구 종말이 올꺼라는 주장이 파다했다. 일부에선 프로그램 오류로 핵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과연 어떻게 되었는가? 컴퓨터 전체의 숫자적 체계가 바뀌는 종말론도 먹히지 않았는데 주식 예상 프로그램이 멈췄다는 이유로 지구 종말이 온다는 것은 마치 스트크래프트 게임이 끝났기에 우주전쟁이 끝났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 같다. 그토록 훌륭한 웹봇 프로그램이 왜 2009년 월가의 탐욕과 욕망이 불러일으킨 세계금융위기는 예측하지 못 한걸까? 그토록 정확한 프로그램이라는데?

 

 

 

 

 

 

3.주역 서양이 더 잘안다?

 

주역의 지구종말론에 대한 이야기도 그렇다. 사실 <주역>이란 책을 공부한 동양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이 책은 평생 공부를 해도 분석이 될까 말까한 책이라는 사실이다.

 

 

(주역의 64궤도)

 

 

 

그런데 미국에서 서구 합리주의 과학을 공부한 테렌스 메케나라라는 사람이 서양적 숫자 개념으로 동양적 주역을 완전 해독하는 그래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믿음이 가지 않는다. 중국과 동양 등 이 분야의 대가들도 모르는 숫자 체계를 주역을 몇 번 보았을 서구인이 다 아는양 말하는 것 자체가 ‘공자 앞에서 문자 쓰는 격이 아닌가?’

 

“도대체 그가 알기는 뭘 제대로 알고 말하는 걸까?” 동양의 사주나 관상서적들이 서양의 점성술과 운명을 예견하는 통계와 예언 수치를 비교했을 때 그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은 우리가 다 아는 상식이다. 테렌스 메케나라 교수가 주역을 타로 카드로 오인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 결론부터 말하면 주역은 타로 카드완 질적으로 다르며 수준이 높다.

 

 

 

 

4.마야의 무시무시한 예언?

 

 

 

2012년 마야의 예언에서 지구 종말이 온다고 말하는 근거는 ‘위나크 마이 킨’ 이라는 마야의 장기 역법에서 나오는데 마야인들은 5200년에 이라는 시간을 장기 역법 주기로 삼아 태양이라 부르고 1년을 360일 나머지 5.25일은 시간 밖의 날로 간주하여 지나가는 해와 오는 해를 추수감사절로 삼았다.

 

20진법의 체계를 갖춘 마야에서는 태양이 바뀌는 마지막 날을 13.0.0.0.0.이라 불렀는데 이것이 그레고리력으로는 2012년 12월 21일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마야인들은 한 주기가 끝나면 다시 새로운 우주 주기가 온다고 봤다.

 

 

 

문제는 이것을 해석한 사람들일 것이다. 마야의 예언서들에서는 단 한 구절도 ‘지구종말’이란 말을 쓰지 않고 있지만 이를 해석했다는 일부 학자들은 그것을 종말로 해석했다는 사실이다.

 

아직 마야문자의 모든 언어를 샹폴리옹이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하듯 달성 한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마야의 달력만으로 그것도 종말이란 말은 단 한구절 언급도 없는데도 ‘종말’을 선동하는 사람들 그들은 누구일까?

 

국내에 나와 있는 <아포칼립스 2012>란 책을 보면 시한부 종말론에 심취한 작가의 별별 상상이 다 모여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인 로렌스 E.조지프는 더 많은 책을 팔아먹고자 안달이 난는지 책 서두와 끝에서 온통 지구종말을 선동하고 있다. 마치 ‘아홉살 꼬마 아이들에게 겁을 주는 것 같은 저술 행태이다.’

 

이런 책 저술 행태는 지난 1999년 <충격대예언>같은 종말로 서적이 한국의 서점가를 강타했을 때 고토 벤이나 시한부 종말론 선동 작가들이 보여준 종말론을 이용한 돈벌이 장사속 선전과 하나도 다를게 없어 보이는 재탕 삼탕된 저속한 상술 행태로 왜 저리도 속 보이는걸까?

 

마야의 예언서나 달력엔 ‘지구종말’이란 말이 단 한구절도 안 나온다. 문제는 그것을 해독한 사람들인 것 같다. 이런 책을 쓰는 의도가 ‘지구종말을 우려해서 라기보다는 돈벌이와 한탕주의를 위한 것’ 이라고 솔직히 말해 주면 더 좋을 듯 하다. 돈벌이와 대박을 위해 바보같은 대중을 낚는 중이라고 말이다.

 

 

 

 

 

 

 

5. 지구 종말의 주역 행성X와 제커리어 시친 박사

 

 

행성 X에 대해 언급하는 과학자들이 종종 있는 것 같다. 그가 어느 나라 과학자이건 간에 그들은 엄밀히 말해 제커리어 시친의 아류에 지나지 않는다.

 

 

 

(제커리어 시친 박사. 그는 행성 X의 최초 언급자이자 발견자다. 그런 그도 이 행성이 지구 종말을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의 저서에서 단 한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태양계 주변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미지의 행성이 있을 것이라는 최초의 주장은 일본이나 노르웨이 과학자들이 최초 주장한 것이 아니다.

 

 

 

 

 

(시친 박사의 12행성)

 

 

 

바로 고고학자이나 인류학자인 제커리어 시친(Zecharia Sitchin)박사가 최초이다. 시친은 러시아 태생의 팔레스타인에서 성장기를 보낸 유대계 미국인이자 고고학자로 고대 히브리어 셈어 근동 아시아 고고학과 수메르 문명 분야에 대한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런던 정경대를 나와 이후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고대 아시아 문명과 고대 문명 관련 저널리스트로 활동중인데 고대 수메르 언어를 해독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학자중 한 사람이다.

 

시친 박사는 고대 수메르문명의 <창조의 서사시>를 해독한 결과 기원전 2000년 이전에 12번째 행성인 마루둑(Marduk)이 존재했다고 말한다. 마루둑은 고대 수메르 어로 ‘하늘의 거대한 물체’ ‘밝게 비추는 자’란 뜻을 지녔고 이집트 시대엔 하늘의 신 라(Ra)와 바빌론의 태양신으로 불려졌을 것으로 보고 있다.

 

마루둑은 당시 오늘날의 목성과 토성을 포함한 소행성대 외곽에 있었는데 고대 수메르 인들은 이를 ‘니비루(NIBIRU)'라 불렀다. 이 말은 수메르 고대 어로 ’횡단하는 행성‘이란 의미다.

 

고대 수메르 인들은 니비루가 지구에 가까이 오면 비가 내리고 홍수가 온다고 말했다. 수메르 시대의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사람의 이야기는 <길가메쉬 서사시>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의 신화는 이후 바이블(성경)의 구약에 나오는 <노아의 홍수>사건 스토리의 모태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노아의 홍수 사건이 성경만의 사건으로 착각하는데 이는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 또한 성경의 창세계에 등장하는 네필림이나 거인들에 대한 이야기도 수메르의 고대 신화에서 대부분 동일한 이름으로 만날 수 있으며 그들의 모태는 역시 <수메르의 창조 신화>속에 있다.

 

 

(니비루의 위치를 나타낸 행성 배열도 그림)

 

 

 

12번째 행성인 마루둑은 지구궤도에 근접할 때의 거리와 가장 먼 거리를 오갈 때의 원일점이 달랐다.

성경에도 이를 기록한 흔적이 나온다고 제커리어 시친은 말한다.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창공은 그의 솜씨를 알려준다...

해는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처럼 기뻐하고

제 길을 달리는 용사처럼 즐거워 한다.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끝으로 돌아가니

그 뜨거움을 피할자 없다...‘(성경 시편 19장 1~6절 )“

 

 

 

제커리어 시친은 이 <12행성>이 지구에 근접해 올 때 대홍수가 일어났다고 적고 있는데 오늘날 <행성 X>에 대한 세간의 주장도 그 원류를 따라가 보면 제커리어 시친의 연구에서 비롯되었다. 시친은 이 위험한 12번째 행성의 실제에 대해 고대의 수메르의 창조신화속기록을 해독하는해 신화적으로 해석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오늘날 천문학적으로 그 존재위치와 실재성을 밝히는데는 실패했다.

 

문제는 이 행성의 실재성 일 것이다. NASA가 사실을 은폐한다고 해도 유럽과 중남미에 있는 그 많은 천문대가 이 행성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의 이야기도 사실은 고대 수메르의 신화에서 비롯된 이야기다. 국내 서점가에 나와 있는 제커리어 시친 박사가 쓴 책 '수메르 혹은 신들의 고향' 을 필독하시길 바란다)

 

 

 

심지어 OECD에서 조차 지구근접천체(NEO)에 대한 연구가 활발한 이 때에 문제의 행성 X를 왜 전세계 천문학자들은 발견하지 못하고 있단 말인가? 발견하지도 못했는데 아무튼 그 거인 같은 행성이 지구에 근접해 와 하루 아침에 2012년에 지구와 태양계를 거덜낼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믿어야 하는걸까?

 

마치 아홉 살 꼬마 아이에게 겁을 주면서 이 사탕을 먹지 않으면 당장 죽게 될 것이라고 협박하는 것 같은 종말론 스토리들이다. 그런 스타일의 상술은 과거 너무도 많아 식상할 정도라는 것은 바보같은 사람들이 알기나 할까?

 

 

 

 

 

 

 

 

 

 

 

종말론 장사꾼들의 낚시질

 

 

 

지난 1999년 미국의 CBS와 NBC 방송 등은 TV프로그램을 통해 <충격대예언>이라면서 1999년 말 지구에 종말이 온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고토 벤 같은 일본의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쓴 책 CD 등이 불티나게 팔려나갔고 일부 사람들인 집과 재산 가족등을 정리해 집단 생활에 들어가기도 했다. 지하 벙커를 찾아 비상 식량을 챙기며 종말에 대비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나 에드가 케이시의 예언,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 여기에 진 딕슨의 예언이니 <파티마 제 3의 예언>이니 하는 책들과 새로운 2000년이 오면 컴퓨터가 Y2K 오류를 일으켜 지구에 종말이 올 것이라고 선동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 책 충격대예언.1999년 말에 지구가 종말한다던  그 무시무시한 책. 이제 제목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충격대거짓말!)

 

 

그런데 어떻게 되었는가?

결과는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지난 2001년 5월에는 태양계의 행성들이 십자가 형태로 직렬 하는 것을 근거로 시한부 종말론 퍼졌다. 유럽과 미국 일부와 아프리카의 일부 기독교 교회들에서 지구에 종말이 온다면서 집단 자살하는 사건이 외신이 크게 보도 되었다.

 

카페지기는 이런 시한부 종말론을 선동하는 사람들이 노리는 것이 여러분 가정과 우리사회의 평안 그리고 거창한 지구 환경보존이나 대재앙방지 목적이 아닌 ‘돈과 탐욕’이라고 확신한다.

 

 

 

 

 

 

 

 

 

 

 

인간의 광기의 그 역사

 

 

 

프랑스 사회학자들의 오랜 연구엔 종말론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 기록이 있다. 바로 서기 999년 유럽 전역에서 일어난 시한부 종말론 사건일 것이다. 당시 유럽 사회는 ‘새로운 1000년이 오면 예수가 재림해 세상을 심판하고 종말이 올 것이다’라는 주장이 파다했다. 교황이었던 실베스터 2세 까지도 이런 종말론에 동참했고 전체 유럽인들이 이런 종말론에 휘둘려 쓰나미를 연상 시켰다.

 

일부 중세 수도 교회의 편타 수도사들은 자신의 몸을 채찍으로 내리치면서 자신의 죄를 벌해달라고 유럽을 돌아다녔고 상당수 시민들은 감옥과 오늘날의 경찰서 앞에 가 자신의 죄를 벌해 달라고 줄을 선 채 호소했다.

 

 

 

 

 

 

이들과 다른 처지에 있는 상당수 귀족들은 서민들과는 달리 예루살렘과 바티칸을 향해 재산과 돈 가족을 정리해 달려갔다. “그래도 예수의 고향 가까이 가면 구원을 받지 않겠느냐?”라는 주장이 그것이었다.

 

그리고 999년 12월 31일 전 유럽은 지구에 종말이 오고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면서 통성기도와 통곡 회개 기도로 광적인 분위기에 빠져들었다. 온 유럽이 회개의 기도로 넘쳐났다.

 

마침내 서기 1000년 1월 1일 아침.....하지만 세상은 그대로였다. 궁색해진 로마교황은 “주께서 심판을 미루셨다”고 대중을 속였다.

 

오늘날의 프랑스의 사회과학자들인 이같은 역사적인 전 유럽에 걸친 종말론 소동 사건을 <인간의 집단 광기>로 규정한 바 있다. 이 오래되고 낡은 인간의 광기는 2009년 이 시대에도 2012년에도 2099년에도 2350년에도 반복될 것이다.

 

 

 

 

 

 

 

 

진정한 지구종말의 주범들 고기매니아들!

 

 

 

 

당신이 육식 고기 매니아라면 고기하면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진정 지구 종말의 주범이다. 당신이 먹는 소와 돼지를 키우고자 인간은 지구 전체의 약 30% 정도를 방목지와 도살장 육류 저장고로 쓰고 있기 때문이다. 9억 마리에 달하는 소들은 지구상의 자동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보다 많은 탄소와 이산화탄소를 대기중에 유출시켜 지구온난화를 가속 시키고 있다. 이런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지구 종말을 앞당기는 주범이 아닌가?

 

육식을 금하라는 말이 아니다. 하지만 지나친 육식과 고기하면 환장하는 이 나라 사람들 술 소비가 러시아 다음으로 세계 2위인 한국 사람들의 술과 회식문화는 분명 지구종말의 중요 원인이 아닐까?

 

 

(고기 매니아신가요? 당신은 지구 종말 수치를 높히는 주요 에너지원이군요)

 

 

 

2012년 지구 종말을 믿는다는 분들 그 오래되고 낡은 사기 상술에 낚이시길 바란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 그들의 종말을 알고 있다. 가족과 재산 영혼 돈을 다 바친 그 댓가가 집단자살 외엔 얻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5억분의 1의 확률을 뚫고 이 세상에 온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겨우 집단 자살을 위해서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왔단 말인가?

 

 

(지난 1999년 시한부 종말론 소동시 단골 메뉴였던 파티마 제 3의 비밀. 많은 사람들이 이 사건이 카톨릭 사건으로 알지만 실제로 UFO연구가들은 이 사건을 UFO집단 목격 사건으로 보고 있다. 파티마 3의 비밀 어디에도 종말이나 세상의 끝에 대한 이야기는 없 다. 파티마의 1의 비밀은 세계 1차 대전의 발발, 2의 비밀은 세계 2차 대전의 발발, 3의 비밀은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암살 시도 사건으로 실현되었다. 이 사건에서도 빛의 여성은 구형 UFO를 타고와 지구의 영적 정신적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많은 UFO사건들이 보여주는 강력한 메시지는 지구인들에게 영적 정신적 해이를 경고하는 목소리다. 그것은 창문 너머의 교훈이다.또한 우리가 혼자가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가 아닐까? 시한부종말론자들은 인간을 격리된 행성의 동물로 취급한다. 마치 집단 자살을 잘하는 비버쯤으로 아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영국과 프랑스 정부의 UFO파일 공개에서 우리가 깨달은 것은 우리가 이 우주에서 결코 혼자가 아님을 증거하고 있다. 그런데 왜 우리가 한없이 고독해 져야 한단 말인가?)

 

 

 

 

 

지구에 종말이 오기는 온다. 천문학자들이 발견한 바에 의하면 약 50 억년 뒤 사멸하는 태양을 따라 지구도 멸한다.

그것이 지구의 종말일 것이다.

 

 

 

 

 

 

 

 

에필로그

 

 

 

 

동안 UFO 근접 목격자로서 UFO와 관련된 외계문명 지적인 영적 존재들과 채널링 하는 사람들 예를 들어 <쉘단나이들>이나 <시리우스 커넥션><플레이아데스> 메시지 등을 보면 분명한 사실이 있다.

 

지구의 운명은 결코 인간 혼자만의 운명이 아니라는 사실일 것이다.

인간은 성스러운 암흑속의 행성에 격리된 <이카루스의 동물원>이 아니다.

 

 

 

 

 

(채널러 쉘단 나이들은 2012년 지구가 우주적 광자대에 진입해 새로운 문명의 발전과 도래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자신의 채널링 서적에서 한번도 종말과 끝 파괴를 언급하지 않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은하문명 출판사에서 나온 'UFO외계문명의 메시지들'이란 책과 '포톤벨트'란 책을 필독 하시길 바란다)

 

 

 

우리가 속한 이 행성은 누군가 지구밖 고차원계와 다시 연결돼 있다는 사실이었다. UFO의 출현이 그 단적인 증거라고 생각한다. UFO를 말하면서 시한부 종말론을 선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명백한 거짓과 가짜라고 확신한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자신의 책 <제세기>에서 말하고 있다.

 

“인간문명의 미래는 모두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라 바꿀 수 있다. 선택은 인간의 몫이다”

 

[UFO연구동호회]

 

 

 

 



                

               

                
                
               
              
              
              
              
              
              
              
              
              
              
              

                     (마야달력, 중국주역, 웹봇, 니비루 행성은 뺐음)

예언 자료

<참고용>

 

하나님을 믿는 자가 세상 예언 등에 마음을 두고 의지할 필요도 결코 없지만, 세상도 만물의 세계를 통하여(감취진 신성) 그 때를 알 수 있는 것이기에 그들의 입을 통하여 참고로라도 알아 보기위하여 인터넷 등에서 떠도는 예언 등을 발췌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글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대개는 해당 글을 작성한 분들이 해설을 해 놓았지만 성경적인 부분만은 필자가 필요시 대충만 해설을 붙여 놓았으니 각자 소양에 맞게 읽어 주십시오.

 

“지구멸망 예언”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다음 지식코너에서 발췌한 부분임)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답변임***

Q&A 지식 > 교육,학문 > 자연과학,공학 > 우주,천문

2012년 지구멸망 예전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momentz님 조회 9011 답변 10 2008-01-17 00:04

 

노스트라다무스의 新 예언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이미 발견된 예언서에서는 1999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예언했지만 빗나갔다. 그런데 20세기 후반, 400년간 로마에 숨겨져 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가 발견되면서 새로운 예언이 나오고 있다. 그 숨겨진 예언서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지구 종말을 2012년으로 보고 있다.

 

과연 정말 지구 종말의 해는 2012년일까?

 

히스토리채널이(케이블 체널) 방송하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는 이 예언서가 쓰여졌던 시대와 발견됐던 현장을 넘나들며 노스트라다무스가 직접 집필한 책이 맞는지, 예언의 진실은 무엇인지 파헤쳐 본다. 프로그램은 30일 밤 8시부터 2시간 연속 방송되었다.

 

1994년 이탈리아 저널리스트 엔자 마싸는 로마 국립도서관에서 16세기 고서 필사본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노스트라다무스의 잃어버린 예언서였다. 당시 책의 표제는 `노스트라다무스 바티니시아 코드'였고, 이태리 역사학자들은 정밀 검사를 통해 이 고문서가 실제 노스트라다무스가 살았던 16세기에 제작되었음을 규정했다.

 

그러나 이 예언서는 1994년이 아니라 1982년에 엔자 마싸와 로베르토 피노티가 함께 발견한 것으로 밝혀졌다. 책 표제도 `노스트라다무스 바티니시아 코드'가 아니고 `바티니시아 노스트라다미'라고 한다.

책에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직접 그린 많은 수채화들이 수록돼 있는데, 이미 알려져 있는 그의 예언은 물론 새로운 예언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도 언급돼 있다.

 

예를 들어, 큰 타워에 무엇인가 날아오고 있고 타워 옆에는 불이 나서 사람들이 떨어지고 있는 이 그림은 뉴욕 테러사건 당시 여객기들이 쌍둥이 빌딩에 충돌하는 것을 예언한 것으로 해석됐다. 하지만 그림들은 대부분 그의 예언서 구절처럼 암호 형식으로 묘사돼 있어 몇몇 전문가들은 종래의 예언 시점의 수정과 재해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디지털 뉴스 기사 인용-

마야인의 지구 종말 예언 2012년(달력)

얼마 전에 마야인의 지구종말 예언이 검색어로 떠오른 적이 있었죠.

마야인도 2012년을 지구 종말의 해로 얘기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마야인은 고대의 어느 문명보다 수학과 천문학 등이 발달하였던 종족이었습니다. 고대 마야 문명에는 6개의 태양에 관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고 인류의 운명이 태양과 지구에 의해 결정된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 마야인들은 그들의 조상이 예언한 4번째 태양이 없어진 시기에 멸망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태양이라는게 무엇을 얘기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날 학자들에 의해 계산된 6번째 태양이 없어질 날은 2012년 12월 21일이랍니다. 기사에 나온 날과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즉, 지구는 6번째 태양이 없어지면서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이죠. 마야인의 전설에는 7번째 태양이 없답니다.

 

몇 가지 덧 붙이자면... 백인들의 중남미 침공도 예언...

 

전생에 화성인이었다고 주장하는 보리스카의 지축정립 이야기.

TV에 나와서 화제가 되었던 소년 보리스카. 그 소년이 예언한 이야기입니다. 지구에 큰 참사가 발생하는데 첫해는 2009년, 그리고 2012년에 지축이 바뀌어 대참사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2012년의 참사는 2009년보다 더 끔찍할 것이라고 하였죠.

티벳승려도 2012년에 지구에 위기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티벳의 승려들은 최근들어 2012년 지구 종말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외계인이 지구에 도움을 주어 새로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파푸아 뉴기니의 후리족에 대한 예언도 있습니다.

후리 족은 신으로부터 계시를 받은 '세계 종말의 예언'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후리 족 조상이 이들에게 준 예언은 백인이 온다 ,헤라 땅에 소요가 나고 불의 정령이 재난을 부른다 ,호수가 없어지고 땅이 붉은 색으로 변한다.

헤라의 15대손에 이르면 세상의 종말이 온다는 것이었다.

현재 후리 족 성인은 13대손입니다.. 15대손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얘기죠.

 

슈퍼볼케이노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호주의 한 과학자는 인도네시아에 지구에서 가장 큰 화산은 수마트라섬내 토바호에 있다고 합니다.

수마트라라고하면 몇 년 전 지진과 해일로 수십만명이 죽었던 바로 그곳입니다. 토바호는 7만3천년 전에 폭발했으며 당시 폭발위력이 너무나 강해서

 

전 세계의 기후를 변화시켰다 합니다.

당시 폭발로 1천㎦의 미세한 재와 바위, 먼지 등이 대기 중에 퍼졌으며 이것들이 태양열을 차단하여 지구를 빙하시대로 몰아넣었다고 합니다.

이 교수는 천년후가 될지 50년 후가 될지 아니면 수년 내에 닥칠지 모르지만

이 화산들 중 하나는 반드시 폭발하게 되어있다고 하였습니다.

그중 2012년을 토바호의 폭발가능성이 가장 큰 해라고 얘기했습니다.

컴퓨터가 밝혀낸 지구종말의 해 2012년.

WEB. BOT 프로젝트를 통해 밝혀낸 지구 종말에 대한 이야기.

WEB. BOT이란 인터넷상 수많은 자료들을 검색하고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시스템입니다.

원래는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자료를 분석후 나온 예측이 60일, 90일, 미국, 테러, 변혁, 머 그런거랍니다.

 

그래서 WEB. BOT을 만든 개발팀은 60일에서 90일후 미국에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게 미국을 바꿔놓을 거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 예측은 맞아떨어져서 90일후 911사건이 터졌고 더욱 이 시스템에 대해 신뢰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번엔 좀 더 먼 미래를 예측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태양이 뜨거움. 자외선, 멸망, 지구, 2012년 등의 키워드로 분석되었다 합니다. 덧붙이자면 태양의 거대한 활동으로 지구상의 모든 것이 타버린 후 일련의 재해로 인류가 크나큰 위기에 닥친다는 내용인데요... 나사의 발표와 딱 맞아떨어지지 않습니까?

 

 

중국 주역의 예언

64개의 서로 다른 모양을 가진 그림을 가지고 점괘를 친다는 주역... 5000여년 전 중국의 왕인 복희가 만든 이것을 가지고 미국의 어느 과학자가 평균 확률과 빈도를 두고 그래프 선을 만들고 지난 5000여년의 역사에 대입해 보았더니, 로마의 흥망, 독일제국의 흥망 등을 정확히 나타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주기가 2012년에 끝난다고 가리키고 있죠!

 

시빌레의 예언

시빌레의 예언은 쥬피터신 전에 두루마기 문서로 보관 고대 로마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으로 숭배되었는데 그 문서안에 지구종말에 관한 예언이 있었고 800년의 시간이 아홉 번 지난후 열번째 세대가 서기 2천년 경에 시작되면 종말이 닥친다는 기록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예언 = 열 번 째시대가 도래하니 거대한 지진으로 많은 도시가 바다로 떨어지리라

전쟁이 터지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니 많은 도시들이 불타오르리라

 

검은 재가 하늘을 뒤덮으니 신들의 분노를 깨닫게 되리라 =시빌레의 신탁 제4권=

그동안 시빌레의 예언이 정확했기 때문에 종말에 대한 예언에도 귀를 기울이게 된다

700년이나 앞서서 한니발장군의 이탈리아 침략과 패배를 예언했다한다

 

그리고 800년이나 앞서 콘스탄트 황제의 탄생을 그 이름까지 정확히 예언햇고 무엇보다 예수 탄생의 예언으로 초기 기독교인들의 공격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미켈란젤로는 시시대아 성당의 그녀의 모습까지 그렸다고 한다..

 

멀린, 혹은 머딘의 예언

그는 테러공격. 지구온난화. 천재지변 같은 혼란한 상황을 예언했다 한다

몇 백년 앞서 신대륙에서의 첫 식민지지역의 이름과[버지니아] 워털루전쟁에서의 영국군승리와 나찌 독일의 대학살도 예언

 

무엇보다 휴대폰의 발명도 예언

세 번 째 강이 자신을 방출하니 일곱 달이나 타리라 = 영국의 핵발전소사고

템즈강이 피로 물들게 된다 2만명이 죽을 것이다 = 아마 테러에 관한 것으로 연구가들은 믿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란 것은 멀린도 2012년에 지구가 망한다고 마야의 예언과 똑같은 날짜를 예언했다고 한다

멀린의 가장 무서운 예언은 종말에 관한 것인데 행성들이 궤도를 벗어나고

미친 듯이 흔들거린다고 햇다[지구도 포함해서] 마야의 예언에도 이 부분이 일치 한다고 한다

 

마더 쉽튼

그리고 몇 백년 후 영국의 마더 쉽튼이라는 예언가는[1500년경 동굴에서 살던 주술사] 그림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배들이 물고기처럼 바다 아래로 항해하고

 

[잠수함] 인간이 새처럼 하늘로 솟아 오르리라[비행기], 이때에 전세계 인구의 절반이 죽으리라. 라는 예언을 남기고 헨리8세의 죽음과 스페인 무적함대의 몰락 빅토리아 여왕의 출현과 세계대전의 발발도 예언 여자들이 남자처럼 바지를 입을 것이며 머리를 짧게 기른다고 예언했다 한다.

(아래서 첨부함)

 

성경 그리고 요한계시록!

불을 뿜는 마차(전차)가 땅을 가로지를 때, 중동에서의 화마가 전 세계로 퍼지고 전 세계 인류의 삼분의 일이 죽으리라(슥13장). 불로서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여기 까지가 예언. 이 아래는 과학적 증명------------

 

 

소행성 충돌설

TV에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6~7년 주기로 태양계를 도는 소행성이 2012년쯤 지구에 근접하는데 지구에 떨어지면 히로시만 원자폭탄의 10만 배에 달하는 폭발력으로 대재앙을 가져오며 거의 모든 지구상의 생명이 멸종한다는 얘기입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NASA의 지구위기 경고

미국 NASA에서는 2012년에 초강력 태양폭풍을 경고하였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미 해양 대기청(NOAA) 등이 주최한 우주기상주간 회의에서 흑점 수의 증감 주기(약 11년)에 따라 2012년 발생할 다음 태양폭풍은 종래 가장 강력했던 1859년 태양폭풍에 버금가는 위력을 갖고 있고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

http://www.chosun.com/international/news/200605/200605040012.html

 

어느 노르웨이 정치인의 폭로!

어느 노르웨이 정치인의 폭로(번역 제누다인, 출처 http://projectcamelot.org/norway.html[새창에서 열기] )

행성 엑스로 인한 2012년 종말과 비밀리 진행되는 노르웨이 정부 및 다른 정부들의 종말 대처에 관한-

 

다음 메시지 정보는 우리가 부토에 대한 추모 헌정문을 올린 뒤 바로 받은 것으로

이 정보의 진실 유무를 지금 바로 입증할 수 없어도 우리는 이를 공표할 수밖에 없었음.

이 정보를 보낸 사람의 이름은 이미 우리가 확인했고 그는 노르웨이 수상이나 따로 찍은 부토 전 수상과 찍은 일련의 사진들을 동봉해 자신의 신원을 암시했으며 우리는 이 제보자의 선의를 믿지만 그의 동의 없이 이 사진들과 제보자 이름을 공표하지 못함을 양지하시기 바람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 제보의 중요성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임-

이 제보 내용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우리가 임의로 문법과 스펠링을 손봤는데 제보자가 영어권 인사가 아니기 때문임.

----본문내용----

본인은 노르웨이 정치인으로 뭔가 엄청난 일들이 2008년부터 2012년에 걸쳐 일어날 거라는 걸 먼저 여러분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노르웨이 정부는 지하에 기지와 벙커들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 그 이유가 다만 노르웨이 국민들을 보호한다는 것이며 공사가 언제 끝날 거냐고 물으면 2011년 전에 끝낸다고 말합니다. 사실 이건 이스라엘이나 다른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로 하는 일들입니다.

이 정보가 사실이라는 것은 본인이 동봉하는 사진들과 거기 등장하는 지도자들과 국무위원들이 입증할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이 사실들을 알고 있지만 이 내용이 드러날 경우 사람들이 공황상태에 빠지게 됨을 원치 않기에 경고를 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행성엑스는 지금 다가오는 중입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미국과 EU 국가들과 협력해서 북극지역과 다른 주변에 식량과 종자들을 저장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의도는 오직 권력을 가진 소수 엘리트들과 격변 이후 다시 문명을 일으킬 의사 과학자 등등 한정된 인원을 구하려는 것입니다(주, 천년왕국 내용일 것임. 실지로 이에 대하여 미국을 비롯 수많은 나라에서 지구 멸종에 대해서 미리 대처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음, 심지어 달나라까지에 가서 생물의 종자의 씨를 저장하여 놓은 계획임을 뉴스에도 나왔고, 6대양 오대주에 수많은 군선, 대형 비밀 선박까지 준비되어 환난에 대비 그곳에서 자체 생존하였다가 환난이, 지구 종말이 넘어가면 나와서 살기위하여(천년왕국) 준비되어 있음. 이스라엘 예비처라는 어느 지하 동굴에서는 수많은 모든 것들이 이미 다 준비 되어 있음. 이스라엘과 미국이 합작하여)

 

정치인인 나 역시 군대가 주둔한 MOSJOEN지역 지하 기지에 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는 빨강 파랑, 녹색의 분리된 세 지역으로 구분됩니다.

노르웨이 군부의 승인아래 그 지하 켐프는 오래 전 세워졌습니다.

 

재난이 닥치면 지상에 남겨질 사람들은 다 죽을 것이지만 이 계획으로 200만 노르웨이 인들이 생존할 것인데 그건 다시 말해 그날 밤 혼란 속에 260만이 죽을 것을 의미합니다

지하기지는 큰 도어들이 세 지역을 분리하는데 어떤 경우도 그 분리는 지켜질 것입니다. 이는 매우 처참한 일이고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 사람들을 생각하면 난 소리쳐 울고 싶을 뿐입니다.

 

정부는 1983년부터 지금까지 국민들을 속여 왔고 노르웨이 저명 정치인들은 다 이 사실을 알아도 결코 발설 하지 않는데 그건 그들 역시 대피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만약 폭로하게 되면 반드시 암살될 것이지만 난 이제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와 인류는 생존해야 하므로 더 늦기 전에 이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모든 정부는 이를 알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태도입니다.

 

스스로 살아남을 사람들은 부디 지대가 높은 평평한 곳으로 가서 적어도 5년을 버틸 깡통 음식과, 을 비축할 동굴을 찾으십시요. 여건이 되면 방사선 방지 알약이나 바이오수트 같은 보호의류를 준비하세요.

나는 종말이 올 것을 100프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대비할 4년 동안 무기를 구하고 생존그룹을 만들며 비축식량을 확보한 대피 처를 마련하세요.

 

이에 관해 뭐든 내게 물어보십시오.

종말에 관련된 노르웨이 상황을 아는 대로 답해주겠습니다.

부디 눈을 뜨세요. 정부는 당신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지하기지에 우주인들의 표지도 있었는데 나는 자주 노르웨이 정치인들이 누군가의 조종을 받아 말하는 것을 봅니다.

곧 당신들도 이런 사실을 보고 알게 될 것입니다.

2012년에 도시 안에 살거나 주변에 머물게 되는 사람들이 첫번 째로 죽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군대가 나서 살아 남은 사람들을 제거할 것이고 만약 지하기지로 대피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들은 바로 발포할 것입니다.

지하 켐프 내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고유번호와 이름표로 식별 될 것입니다.

부토(인도 전수상)의 죽음은 비극입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나도 그녀를 만났고 세계 지도자들을 만나 아는데 그들 모두는 종말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건 조용히 처리되고 때가 되면 정부는 그냥 사라질 것입니다.

부디 가족들과 안전하게 대피하시고 이웃들과 함께 직면할 문제들을 해결하십시요

 

제보자의 연이은 정보!

지하기지 몇 개에 가 본 적 있는데 우린 선로 위를 달리는 레일카 를 타고 이동했지요.

몇몇 특정인들만 둘러 볼 수 있었는데 물론 엘리트들과 동반해야합니다.

 

이 모든 내용은 증거가 있고 나의 정보제공자들은 100프로 그걸 확신지만 그들 역시 살기 위해 비밀을 지키는 것이지요.

모든 노르웨이 엘리트 정치인들은 이걸 다 압니다

그러나 발설하면 지위박탈은 물론 대피기회도 사라지기에 침묵하는 겁니다

노아12 레일카(노아 방주를 따온 것-역주)는 지하캠프들을 이동하는 수단인데 군대가 주로 사용하고 그들이 통제합니다. 각 기지는 오렌지색 삼각형 심볼이 있고 첵인 포스트(출입구)에는 출입자들을 통제하는 에너지장이 흐릅니다.

 

나는 오직 내 아이들과 다른 아이들의 미래, 그 아이들이 자랄 미래만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부모로 똑 같은 입장이며 우리가 그 아이들을 위해 뭘 했는지 나중에 그 아이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2009년에는 FPR정부가 권력을 잡고 S, jensen이 수상이 될 것입니다. 이건 이미 알려진 일이고 이런 선거는 모두 조작이며 이런 식으로 차례로 파워맨들이 권력을 잡는다는 걸 아는 게 중요합니다.

 

부디 이 내용을 인터넷에 퍼뜨려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원본소스: http://projectcamelot.org/norway.html

한글출처: http://gesomoon.gameshot.net/zboard/zboard.php?id=politic&no=15543 (번역: 제누다인)

이글들을 보시고 천문학 쪽(또는 지구온난화 분야0의 전문가 분)들께서 견해를 말씀해주세요 (논리적, 또는 과학적 증거)

가장 궁금한건 소행성충돌의 가능성(확률) 이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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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2년 지구멸망...(전문가 분들만) dlworjs1021님 2008-03-23 16:53

 

저 역시 이런 내용을 접하고 확인하려 많은 정보들을 뒤지며 읽어봤지만..

멸망에 대한 이유를 말하는 모든 정황들이 같은 날을 의미하고 있음은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니다.

 

1. 온난화 :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전부 녹는 시점을 2012년으로 추정.

2. 행성X : 태양계의 마지막 위성으로 약 3650년 주기로 지구와 근접한다함.

이것 역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함. (검색해보세요)

지구보다 4배가량 큰 이 행성이 지구를 스쳐지나 가면 지구의 축이 바뀐다고 함.

지진, 화산폭발, 새로운 북극 및 남극이 생김. 등등..

 

3. 마야예언 : 수학적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던 마야의 예언에서는 2012년이 지구의 마지 막 주기라고 예언하고 있음.

4. 태양의 변화 : 2007년부터 태양의 폭풍이 거세지고 있으며 지금껏 어느 때 보다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거대한 태양폭풍 후에는 지구에도 거대한 허리케인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이미 발생한 자연재해를 검색해보세요..

 

위 내용 이외에도 많은 자료가 있으나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어 간단히 적습니다..

이 내용들은 어떤 종교적인 부분이 아니라 과학에 의거한 부분이란 것, 검색을 해보시면

바로 아실수 있습니다..

이 모든 자료를 한꺼번에 보시고 싶다면 "지구 대재앙을 넘어서" 라는 까페를 추천해드립니다.

내용출처 : 본인작성

Re: 2012년 지구멸망 예전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천사화랑님 2008-04-06 17:54

 

1.마야문명 의 2012 지구 정화

[마야문명 2탄] 지구의 정화 설? -> 관련 글 클릭.

 

2.스페인 십자가 종탑 2012년 대 변혁

3.고대 중국 주역 그래프 그려본 결과 2012년 그래프 급격한 변화

4.전생이 화성인 이라는 보리스카 소년 2013년 지축정립(2009년 즈음 대재앙)

5.과학적으론 2012 태양흑점이 가장 활발 해진다네요.

6.프리메이슨 2012 금성 통과 지구변혁

 

7.지구와 태양이 은하계중심이랑 일직선 되는 해(은하계 광자파동 전환)

8. 성경 바이블 코드 2012년

9. 플레이아데스 2013년 지구 새로운 광 자대 돌입. 광자 대, 입자와 파동성의 이해

10. 성경(2012년 물고기좌 -->물 병좌로 바뀌는 해)

 

11.주식프로그램 워붓(주식예측 프로그램인데 우연히 직원이 9.11및 쓰나미 예측. 직원이 좀더 미래를 분석결과 2012년 지구 엄청난 재앙 발생. 워봇은 인터넷에 떠도는 수억 개 의 단어를 조합해서 결과를 도출하는 프로그램)

12.브라질 예언가 쥬세리노 2009 시작 2012지구재앙 그 후로 계속~(엘 고어 노벨상 20 년전 예언)

13. 새로운 인종의 출현

미국 히스토리 채널에선 노스트라가 2012년을 주장했다고 하는 프로가

방영중이래요. (아래 VOD 참고 영상자료)

 

휴거도 많았고 1999도 있었고 지나고 나서 사람들이 미신으로 치부했지만

2012에 관한 건 무수한 공통점과 과학적인 입장과 일치점이 너무 많군요.

미신 내지는 근거 없다고 볼 순 없네요.

 

공통점이 많아서 당황스럽네.

요즘 신문 사건들 보면 말세 중에 말세라는 기분 떨쳐버릴수 없네요.

재앙 이후론 전쟁, 알수 없는 엄청난 질병, 지축이 정립되고, 지구 소수 살아남은 자들이 지상낙원을 이루며 산다고 하네요..... [morris661 네티즌의 글]

 

Re: 2012년 지구멸망 예전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bok님 2008-04-25 05:39

 

도움이 될까 얄팍한 지식으로 몇 자 적고자 합니다.

과학적인 논리로 밝히기엔 무모함이 있는것 같네요.

지금 과학으론 감기조차 규명하지 못하니깐요.

개인적인 지식과 종교적인 차원에서 접근해보면...

2012년 말이 많죠.

 

그에 맞는 동양적 문장이 하나 떠오르는군요. 천지개벽...그때가 천지개벽이라는

확고는 없지만 개인적으론 아마 비슷한 시기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뉴스보시면 알겠지만 인간 타락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죠?

이대로 가다간 지구가 뒤집히지 않는 한 다들 타락해서 망하고 맙니다.

 

하지만 신이 멸망하게 내버려 두진 않겠죠? 종말이라는 의미를 쓰는 이유가

바로 어마어마한 인구가 소멸 되서 그러합니다.

2012년의 중요한 사건은 바로 이 지구가 은하계 중심으로 진입하는 시기입니다.

즉 은하계의 순수한 파동에너지를 인간이 직접 쏘이게 됩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순수해지라고 권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구의 지축이 큰 의미의 시간대에 바뀌게 되는데 2만5천년 마다 그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2012년 12월21일은 그때가 아닌가 싶네요.

지축이 움직인다는 얘기는 화성인 소년 보리스카 도 언급했군요.

 

한국에서는 구한말시대 김일부 선생님의 정역에서 언급이 되었습니다.

지축이 바뀌면 0도가 되며 한 달 30일씩 360일 완전한 세상이 열린다는 거죠.

대충 그렇고 그러면 피신은 어디가 낫냐? 바로 우리나라 가 가장 안전하며

강원도 쪽과 남해 쪽은 좀 위험 할 듯싶네요.

지축이동으로 혹시 모를 일본침몰이 이루어진다면 남해 쪽엔 어마한 파도가 몰려올 것같네요.

 

강원도 또한 물에 잠길 거란 암시의 설화가 전해져 내려오고

...그나마 충청도 쪽 그중에서도 대전이 가장 안전한 피난처가 아닐까 싶네요.

권장하고 싶은 것은 살길 바라는 것보단 자신의 맘이 순수해지길 바라는 맘입니다.

 

노스트라 예언 중에 동방에서 흰 옷 입은 무리가 와서 살린다(백의 민족인 한국에서 진리 갖은 사람들이 나와서 전세계로 진리 전할 것임을 암시) 하는 구절

이 있는데 짱깨들은 아닐테고 왜도 아닐테고 과연 어느나라일까요 ^^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이러한 말을 했죠. 대한 동방의 등불 코리아여(진리가 나오는 동방이 바로 한국임)~ 어나소서~

 

Re: 정말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할까요? 천재인간111님 2007-05-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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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정리)

 

<필자 주> 계시록에 근거한 예언을 하나만 제가 해 보면,

 

3차 핵전쟁.

마지막 3차 대전을 위하여 지금 전 세계는 자기들도 모르고 마귀들의 조정에 의하여 엄청난 핵을 미리 보유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핵전쟁을 준비하여 그 후에 바로 시작하게 되는데(7째 나팔 후의 후 삼년반 시작 전후), 역사적으로 로마시대의 시준을 보면 정확히 마지막 누가 누구와 싸우게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간략히 기술함).

 

서로마동로마가 전쟁을 하게 되는데 앞으로도 계시록 안에서의 3차 핵전쟁도 예언하면 서로마인 격인 서방이(민주주의)가 승리하게 됩니다. 또한 서로마와 동로마가 싸워서 역시 역사적으로도 서로마가 승리 하였으니깐요. 즉 지금 기준으로 보면,

*서방(민주주의) : (계시록은 북방을 말함) 유대교, 천주교 교황, 유럽, 미국, 이스라엘 등

*동로마(공산주의) : (계16/12.계시록은 동방을 말함. 용의 나라) 러시아 정교회(수도원), 중국, 아랍 등

 

※이스라엘과 아랍이 전쟁을 시작하기에(그래서 지금 이란 등이 핵을 준비 하는 것임) 바로 러시아와 중국이 아랍 편이 되어 개입하고 곧바로 서방 진영에서 이스라엘에 합세하여 종말인 7년 대환난 안에서 3차 대전으로가게 됩니다.

헌데 역사에서도 기록되어 있듯이 이 싸움은 로마 당시에 서로마가 승리하듯이 서방(민주주의)이 승리 합니다. 그래서 전쟁에서 진 동로마(공산주의) 측의 시체(2억 군대)가 지옥처럼 쌓이게 된다! 해서 미리 이스라엘에(역사적으로도) 시체를 태우는, 쓰레기를 버리는 장소로 사용되어 지고 있는 것인, 즉 아골골짜기(지옥의 모형)에 그렇게 많은 시체가 쌓인 다는 것입니다.

 

그런 전쟁을 위하여 지금같이 많은 준비를 마귀가 하게 했고,

또 중국이 갑자가 저렇게 급성장하는 이유가 성경을 이루게 되게 하는 일이며(용의 사명), 러시아가 소련 때 몰락했다가 갑자가 기름 값을 업고 강대한 나라가 되어(얼마 전에 축구에서도 보듯이) 지금 엄청나게 과거의 영광을 찾아가고 있고,

 

앞으로 특히 국제적인 사태들, 미국의 점차적인 멸망, 석유 값이 인상과(이유 없이 갑자기 높은 인상) 경제, 금융이(미국의 문제가 전 세계로 커질 것) 그냥 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를 한 나라로 만들려는, 즉 세계의 모든 경제 금융, 문화, 언론 등의 모든 정사와 권세를 잡고 있는 세계정부인 그림자 세계정부에 의한(유대교, 예수회의 교황, 프리메이슨) 전 세계를 자기들만의 단일국가, 단일종교(천주교)를 만들 계획인 그들의 술수로 그곳에서 금융, 세계정유회사(7개중에 5개), 곡물 회사(7개 전부, 666을 받게 하는데 중요한 것)를 다 잡고 있기에 몇 개의 파동에 의하여 그 돈들이 전부 세계정부로 넘어 가게 되고,

또 미국의 경제를 저하시켜서(금융위기) 결국은 중국경제를 견제 시키는 것인데(망하게) 그러나 그 방법으로는 절대로 중국을 견제하여 그들이 잡을 수가 없고(중국도 하나님의 마귀인 용의 사명을 감담하여야 하기에) 러시아와 중국은 어느 정도 선에선 계속 성장 할 것이며,

 

또 반대편의 중동이 미리 자금을 많이 준비해야 하기에 석유 값이 이유 없이 엄청나게 오른 이유도 다 이유가(전쟁을 위하여 비축) 있듯이 얼마 남지 않은 핵전쟁을, 즉 전 세계를 단일 국가를 만들려면 지금으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통제가 어려우니 많은 사람을 죽이고 일부만 살아서 새로운 새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전쟁을 모의 하는데 그것이 바로 핵전쟁으로, 바로 성경에서 말하는 3차 대전인 핵전쟁과, 7년 대환난을 하나님의 정해진 역사를 자기들도 모르게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미국의 경제를 저하시키려는(전 세계 패권을 뺏기 위함) 음모가 있기에 전 세계 경제, 금융이 급격히 저하 될 것이며, 그러므로 전 세계 패권국가가 갑자기 없어질 것이며, 그럼에서 유럽이(프랑스가 우선 대역) 패권을 가져갈 것이며, 특히 한국의 경제도 이제부터 더 엉망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때까지 절대로 세계 경제는 다시 살아나지 않을 것이며, 그럼에서 전 세계 공황을 가져 올 것이므로 세계의 패권이 없어지고 전 세계가 아수라장이 되었을 때 그중에 하나가(성경의 다니엘의 작은 뿔) 권세를(열 뿔) 잡고 일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위험에 처한 세계를 구원한다는 명목으로 유럽과 유대인 천주교의 경제 및 모든 능력으로 구세주로 어려운 세계 경제를 살린다고 외치면서 한 폐권을 노리는 자가 나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가진 경제 권세와 종교인 천주교로 모든 나라들을 삼킬 것입니다.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에서 우리는 시대를, 때를 구분하여 믿는 자들도 대비를 반드시 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진리를 믿는 자들은 빨리 진리로 찾아 가야 하고, 또 그 진리 안에 있는 자마저도 마지막 예수께서 살을 먹으라고 제자들에게 하셨을 때 모두 도망을 가고 70인의 종인 유대인들이 전부 떠나듯이, 마지막으로 성전 지어가는 자들에게 마지막 시험이 있을진데,

즉 계3/9처럼 사단의 회가 시험을 할 때가 있을텐데

그 모양을 여럿이 있을 수 있지만 한 두 가지만 제가 설정을 해보면,

 

진리 갖은 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갑자기 메스컴(기독, 천주교와 각 단체에서 합하여) 등으로(방송에서 할렐루야 김계화 원장 때리니 하루아침에 몰락하게 되듯이) 이단이라고 찍어 엄청난 난리가 한번 날 것입니다. 그 때 진리 갖은 모든 자들에게도 마지막 시험이 될진데(하나님의 성경대로) 초림 때의 성전 될(요21장의 베드로에게 양을 치라 하듯이) 12제자 등만 남고 다 흩어지듯이 진리 갖은 자들도 그 중심인 머리가 이단으로 몰려 있을 때 온전치 못한 자들은 대개 흩어질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또 한 가지는, 70년이(이스라엘 독립) 되어도 주님이 안 오시다가(마25장의 열 처녀 때처럼) 강건한 80(시90편)에 거의 도달하여 주님이 오시게 된다면 그 때까지는 앞으로 여러 년이 지나야기에 말씀으로 가던 자들이 하나둘 떠나가게 되어 나중에 일부만 남게 될 수도 있는 것을 상정할 수 있을텐데 어떻던!

반드시 그림자인 율법에서 마지막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가나안을 정탐하게 하여 믿음을 측량하는 시험이 있는 것이고,

 

즉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을 믿음으로 보고 와서 가나안에 들어가듯이, 그러니 정말 열심히 준비하여 마지막 열매를 거두는, 즉 세상에 추수 전에 태풍(바람, 거짓선지자) 비가 때려 몰아쳐서 온전한 열매를 시험하듯이 이제 추수될 바로 전에 큰 시험이 있을 것인데 그 때는 진리를 알고도 온전한 자 외에는 당하게 사단의 역사에 의하여 되어 있기에, 온전한 열매로 나무에(그리스도) 붙어 있지 않으면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어떻던 그에서 정말 끝까지 진리가 정말 생명인 구원의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말씀임을 깨닫고 끝까지 따라 가는 자들은 마지막 성전이(예루살렘, 두령, 용사) 완성되는 즉 온전히 지어 지게 될 것이고(그리스도 영이 임할 것) 그럼에서 그들이 성전 된 자로서 사역자로서 마지막 때 전 세계로 나가서 진리를 전할 자들이고, 그렇지 못한 자들은 초림 때처럼 다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어떻던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리고 소망하며 가는 길밖에 없을 것이니 최선을 다하여 가는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이 위와 같이 두어 경우에 있을 것이다! 라고 제가 그냥 추론한 것이니(시험 방법에 있어서) 그에 매이지는 말아 주시고 때가 되어 시험이 있을 때에도 말씀에서 떠나지 마시라고 제가 나누어 드린 교회에서만 나누어 드린 것이니 둘러서만 함께 보셨으면 하는 바입니다.

 

- 현제 전 세계 핵무기 보유-

년도(2002년)

미국(10006개) 소련(8600개) 영국(200개) 프랑스(350개) 중국(400개)

합계(20567개)

 

저 보도와 다르게 숨겨진 핵들이 더욱 있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숨겨진 핵을 예상해본다면 5만개를 넘을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상단자료 :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Inc. The Bulletin of the Scientists .

 

위자료 중 소련 연방에서 분리된 국가들(카자흐스탄, 벨로루시, 우크라이나 등)의 핵무기는 소련에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 핵 개발 의혹국의 자료는 여기에 포함시키지 않았음.

 

이하 생략!-----------

 

 

 

 

 

 

 

 

 

 

 

 

 

 

 

 

예언가의 예언

(참고)

 

마더쉽튼 예언!

글쓴이:

조회수 : 0 08.06.18 16:25 http://cafe.daum.net/kko3355/Jbt5/42 마더쉽톤이 전한 불운한 인류의 미래

<고서에 등장하는 마더쉽톤의 모습을 재현한 그림>

 

마더 쉽톤(1488~1561), 그녀는 1488년 7월 영국의 요크셔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노스트라다무스보다도 더 이전에 살았으며 주로 영국의 미래사를 연구(連句) 형식으로 쓰는 것을 특기로 하였던 중세의 뛰어난 영능력 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크셔 근처의 크리프톤에 있는 비문에는 '여기에 거짓을 말한 일이

없었던 이가 잠들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마더 쉽톤은 어려서부터 미래에 관한 예언을 하고 자꾸 밤마다 별들을 바라보고 있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73세에 죽은 그녀는 미래의 유럽이 발전하는 모습과 자신의 시대로부터 400년 후에 해당하는 세계가 어떠한 생활상을 가지다가 파멸적인 최후의 날을 맞이하는가 하는 장면을 여성다운 섬세함으로 노래하고 있다.

 

마더쉽톤 그녀는 어떤 인물이었는가!

그녀는 24살이 되던 해 동네의 청년인 토비 쉽톤과 결혼하면서 부터 쉽톤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하며, 1561년 임종을 하는 날까지 많은 예언을 남긴 그녀는 현재 얼슐라 손세일의 유명인로 남아있다.

<현재 영국의 유명 관광지가 된 마더 쉽톤의 생가>

'말이 끄는 마차가 말이 없이 갈때, 고난과 고통이 꽉찬 대참사가 일어나리라(1,2차 대전). 런던의 프림로스 언덕에는 커다란 성당이 세워지고, 전 세계에서는 사람들이 눈 깜빡할새 빠르게 하늘을 날아다니리라(비행기 등). 물은 엄청난 조화를 부릴 것이고(쓰나미, 해일 등), 이 모든 게 다 일어난다니 이게 얼마나 신기한 일인가.'

 

위의 대목을 해석한 학자들은 '말이 없이 가는 마차' 가 자동차라는 해석을 하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람의 모습은 비행기, 그리고 물이 조화를 부린다는 말은 댐이라는 해석이다.

자동차와 비행기가 발명되었을 때 일어난다는 대 참사는 제 1차 세계대전으로 해석이 되었고, 전쟁 당시 영국을 비롯한 유럽은 고난과 고통이 꽉 차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높은 언덕을 말이나 짐승의 힘을 빌리지 않고 쉽게 올라 갈 수 있고(엘리베이터 케이블 카 등), 물밑에서는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타고(말을 타듯), 잠을 자며 자유로이 말까지 하는구나(텔레파시). 색깔이 하얀색, 검은색, 또한 초록색 등으로(비행기) 칠해진 물체들이 하늘에 보이니 위대한 사람이 나와 예언을 하겠구나.'

 

위의 대목을 해석한 학자들은 높은 언덕을 쉽게 올라간다는 뜻이 케이블카를 설명하는 말이라고 하며, 물밑에서 사람이 잠을 자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잠수함이라고 한다.

 

색깔이 하얀, 검정, 초록색 등의 하늘을 나는 물체들은 비행기라고 하며, 자신의 뒤에 나와 예언을 하는 위대한 사람이란 그녀가 죽은 뒤 태어난 노스트라다무스를 예언한 것이라고 한다.

<마더 쉽톤이 예언을 할 때 꼭 쳐다보았다는 생가 뒤의 폭포>

 

'물에서는 쇠가 나무 배 같이 둥둥 떠다니고(배), 아직 알려지지 않은 땅에서 금이 나오는구나. 영국은 유태인들을 인정해주는구나(성공회가 유대교 인정). 당신은 이 사항을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경멸당하고 무시당하는 유태인들이 기독교를 이끌어 나가겠구나.'

 

물에서 뜨는 쇠는 현대식 배를 뜻하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금이 나오는 땅은 미국을 뜻하며, 무시당하는 유태인들이 기독교를 끌어나간다는 말은 신대륙인 미국을 유태인들이 조종한다는 숨은 뜻이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유리로 만들어진 집이 영국에 오겠구나. 하지만 슬프도다, 슬프도다. 회교도같이 잔인하고 악마 같은 집단에 의해 전쟁이 일어나는구나. 이 장소 에서 불화가 일어난 사람들은 서로를 죽이려 드는구나. 북쪽이 남쪽을갈라놓을 때 사자의 입에서는 독수리가 일을 벌인 뒤 세금을 가져가는 구나. 피가 저리고 잔인한 전쟁은 이 장소에 사는 모든 사람들 에게 다가오겠구나'

 

위의 대목을 해석한 학자들은 위의 문장이 놀랍게도 한국전쟁을 뜻한다고 합니다.

사자의 입이란 2차 세계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이 포기한 한반도를 뜻하고, 새롭게 나타나 세금을 가져가는 독수리는 미국을 뜻하며, 피가 저리고 잔인한 전쟁은 6.25를 뜻한다고도 생각합니다.

 

한국전쟁이 그렇게도 큰 의미가 담긴 것일까.

 

<전형적인 중세시대 마녀의 모습을 하고 있는 마더 쉽톤을 표현한 중세시대의 판화>

강원 철원군 철원읍. 백마고지전투에서 중공군은 1만4천명의 사상자를 내어 중공군 2사단이 와해되었으며 국군9사단은 이전투에서의 승리로 백마부대로 불리게 되었다.

 

서양 예언가들이 한국에 대한 예언을 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음편의 마더 쉽톤의 인류의 구원자가(진리 갖은 자) 땅 끝에서(한국) 온다는 예언 내용을 보시면 더욱 놀라울 것입니다.

 

" 여자들이 사내 같은 옷을 입고 바지를 입고 긴 머리를 싹둑 잘라 버릴 때...

그림이 살아있는 듯 자유롭게 움직일 때 배가 물고기처럼 바다 밑을 헤엄칠 때

사내들이 새를 앞질러 하늘을 날아오를 때

세계의 절반은 피로 흠뻑 젖어 죽게 되리라."

 

'머리가 짧아지고 남자의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 이외 '영국과 프랑스가 하나가 되는 EU의 등장', '유럽을 이끌어갈 EU의 역할' 들이 등장한 마더 쉽톤의 예언은 훗날 그녀의 예언을 해석한 사람들이 '어떻게 400여년 전 사람이 미래의 일들을 정확히 예언할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 현재 영국의 교회에 의해 보존되고 있는 그녀의 친필 예언록은 5개 이상의 두루말이로 나누어져 있다고 하며, 위에서 소개된 예언은 첫번째 두루말이에 등장하는 예언들 중의 일부라고 한다.

 

**마더 쉽톤이 예언한 인류의 마지막 이야기**

다음의 이야기는 1980년경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은 마더 쉽튼의 예언록을 오래 보존하기 위해 이를 새 종이에 받아쓰는 작업을 했다는 사람이 증언한 마더 쉽톤의 비공개 예언록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마더 쉽튼(1488~1561), 그녀는 1488년 7월 영국의 요크셔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노스트라다무스보다도 더 이전에 살았으며 주로 영국의 미래사를 연구(連句) 형식으로 쓰는 것을 특기로 하였던 중세의 뛰어난 영능력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크 근처의 크리프톤에 있는 비문에는 '여기에 거짓을 말한 일이 없었던 이가 잠들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파멸이 가까와질 때 나타나는 문란한 性문화 예언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표지판이 있을 것이다.

남자들이 가장 악랄한 행동을 할 때.

그들은 더 고운 인생을 파멸시킨다.

그들의 부인들에게 하는 것 같이 함으로써."

 

위의 글에서 '표지판'의 뜻은 현 시대의 신문이나 방송과 같은, 중세시대 당시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마을 어귀에 설치해 놓은 공지 판을 뜻한다고 한다. 남자들이 고운 인생을 파멸시키는 악랄한 행동을 한다는 뜻은 일부 시민들이 부인을 놔두고 선한 사람들을 농락하는 사악한 범죄행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한다.

공지판은 범죄를 저지른뒤 신상이 공개되는 사람들과 일반 시민들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 원조교제 같은 흉칙한 범죄가 자신들 주위에서 벌어진다는 사실을 완벽히 알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인류의 파멸을 묘사하는 예언

마더 쉽튼의 다음 예언이 세계 3차대전을 뜻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불같은 용이 하늘을 가로 지른다'라는 내용 때문일 것이다. '불 같은 용'이 나타나면 인류 전체는 공포의 도가니가 되는 것은 확실한 듯하다. 그리고 격암유록에서 남사고가 말한 '하늘 불'의 정체를 알면 이 예언의 구절들이 던지는 의문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불같은 용이(마귀, 교황청, 미국, 유럽의 서방) 하늘을 가로 지른다(계16/12이하 동방, 용의 중국과, 러시아 정교회의 3차 대전 준비).

이 상황이 여섯 번(계16/12. 여섯 째 대접까지) 일어나기 전에 이 땅은 죽는다.

인류 전체가 공포에 떨고 겁에 질린다.

이 예언의 여섯번째 사자(使者)에 의해."

 

유럽의 끝자락 영국에서 태어난 마더 쉽튼의 위대한 예언에서도 어김없이 인류에게 희망의 빛줄기를 비추어주는 '구원하는 무리들'이 등장한다. 일단 아래의 내용에서 말하는 '땅이 갈라지는' 사건은 지축정립의 충격으로 인해 생긴 지각 대변동에 의한 것이다.

 

예언의 핵심은 '멀리 떨어진 땅에서 오는 아주 작은 숫자의 사람들 '이 누구인가 하는 문제다. 그리고 그들이 있던 '단단한 산(바위 산, 소알성 표현일 것임)'이란 또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그리고 그들이 인류를 다시 만든다고 한다. 도대체 이것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것인가? 이 질문은 동방 백의민족의 '간(艮)도수' 사명과 증산도의 진리로써 풀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답이 나온다. 이 카페의 글들을 조금만 공부해 보아도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이다.

 

"7일간의 낮과 밤 동안 사람들은 이 엄청난 상황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7년 대환난).

바닷물이 시야보다 높게 솟구친다(해일, 쓰나미). 해안가를 집어 삼키기 위해.

산들은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고(계6/14 산과 섬이 움직임), 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한다(계6/12, 첫 번 째 지진)."

 

위의 문장은 지구에 어떠한 충격적인 사건에 의해 자연적인 변화가 생겨 해일이 일어나고 화산이 터지며 지진이 발생하는 상황을 뜻한다. "용의 꼬리가 없어졌을 때 인류는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을 상기하지 않고 웃는다.

그리고 그 전에 살던 삶을 계속 살려고 한다.

늦었어. 늦었어. 인류는 그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는 게 당연하다."

 

"땅은 갈라지고 다시 한번 박살난다(계16/18. 새 하늘 새 땅인 천년왕국 만드는 지진).

당신은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실제로 일어난다.

멀리 떨어진 땅에서 아주 작은 숫자의 인간들이 단단한 산을 떠난다.

(...중략...)

이들이 인류를 다시 만든다(계20장. 인류의 1/10이 생존해서 천년왕국 들어감)."

 

'용의 꼬리'와 같은 어떤 매우 불길하고 두려운 징조가 하늘에 나타나고 난 후, 사람들은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음을 두고 어색한 안도의 웃음을 지은 후 곧바로 일상 속에서 하던 일을 계속하려고 한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인류는 마지막의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즉 병겁의 상황은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매우 갑작스럽게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이 외 '영국과 프랑스가 하나가 되는 EU의 등장', '유럽을 이끌어갈 EU의 역할', 그리고 머리가 짧아지고 남자의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들의 설명이 등장한 마더 쉽톤의 예언은 훗날 그녀의 예언을 해석한 사람들이 '어떻게 400여년 전 사람이 미래의 일들을 정확히 예언 할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고 한다.

 

현재 영국의 교회에 의해 보존되고 있는 그녀의 친필 예언록은 5개 이상의 두루말이로 나누어져 있으며, 위에서 소개된 예언은 첫 번째 두루마리에 등장하는 예언들 중의 일부이다.

위의 마더쉼톤의 예언은, 모 예언서에서 발췌하고 해석하여 놓은 것인데 필자가 일부만 교정하여 놓은 것임.

 

function showSideViewForScrapInfo(curObj, userid, planetUserid, targetNick) 'width=936, height=672, resizable=yes,scrollbars=yes'); return; }

출처 :충격 대예언 원문보기 글쓴이 : 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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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9.04 20:34

    첫댓글 솔직히 날씨나 기후같은 것도 별다른 변화없고 재생각엔 멸망 안할듯 싶네요 ㅎ

  • 작성자 12.09.05 04:17

    제 생각에는 핵전쟁이 아닐가 싶은데요..제 추측일 뿐이지만 여러가지 예연과마야문명.성경에 요한 계시록 기타 예연서들을 종합해보면 하나같이 같은 말들뿐이였어요...해성충돌이나 쓰나미.지구온나화.태양 폭발설 그런거는 별 근거 없는 소리같고 제3차대전 발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핵 전쟁 말이죠.

  • 12.09.05 09:38

    제 생각엔.. 조금씩 시작되고있다고 봐집니다
    꼭2012년이 아니더라도.. 나만아니면돼....,

  • 12.09.28 13:30

    제생각엔 멸망이아니라 개벽이올거같아요

  • 12.10.03 14:08

    이제까지 멸망설 무척 많았는데...이번도 아니길 빕니다.. 사람들이 바뀌어야 되는데...

  • 12.11.10 22:17

    신종바이러스가제일현실적이네요 어찌됫든멸망설이계속나온다는건그만큼환경이나여러문제를인식했다는건데고치려하지않으니...

  • 12.12.20 09:13

    내일이다. .

  • 13.08.06 15:47

    2012년이지난오늘....거짓말이라고봐야겠네요.

  • 13.11.25 22:03

    먼개소리여 종말이 될려면 몇년전부터 아니 몇달전부터 땅이 갈라지고 비가많이오고 그래야 되는데 종말 하루전날에 아무일도 없엇다. 이로서 저것은 모두 개소리다.End 디엔드

  • 14.05.28 18:31

    그네가 당선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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