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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동 사는 이야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정왕발전게시판 [펌]시화공단에 소각장이.. ㅠ.ㅠ
신영자(두산) 추천 0 조회 755 09.07.03 16:3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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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03 17:09

    첫댓글 어쩐지 ... 그쪽을 출장을 갔었는데... 냄새가 엄청나더군요~~ 우웩~

  • 09.07.03 17:19

    그것 떄문이었군요 작념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아침만되면 울아이 산업단지 시립어린이집에 데려다주면 냄새가 거기까지 날라오는지 타는듯한 냄새가 많이 나더군요 거기가 3블럭인데도 냄새가 많이 나니 이거 시정조치해야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 09.07.03 21:53

    소각장 크게 지어 나는 냄새가 아니고 하수종말처리장(시흥시맑은물관리센터)에서 나는 냄새입니다..정왕동 아파트에서 나오는 하수도 처리시설을 하기 위해 화학처리하여 저어가며 나오는 냄새입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신 슬러지는 대부분 정왕동 아파트 단지에서 사용하는 화장실의 인분,설거지할때나오는 음식물찌꺼기와 머리깜을때 나오는 머리카락입니다.이것을 건조해서 소각하는 시설을 만드는것은 맞습니다. 예전에 진도소각장공장을 환경개선비 560억인가 주고 부도난 회사를 시흥시에서 인수하고 운영하는곳이고 현재 200t가량을 매일 산업용쓰레기를 소각하는곳입니다.

  • 09.07.03 21:55

    지금 만드는 시설은 2호기를 가동하는 시설로 진도소각장 매입당시 고장나서 계속 놀고 있는 시설을 새로 설비해서 슬러지의 해양투기가 금지되는2008년부터 1호기에서 조금씩 소각해 오다가. 2호기를 완성시켜 본격적으로 소각하는 시설입니다. 런던협정으로 2003년부터 땅매립금지되고 2008년부터 해양투기도 금지되었습니다.안산시는 이전부터 하수 처리장 시설내에 함께 슬러지 처리 시설이 같이 있어 냄새도 줄어들고 운영비도 절감되는데 현재 시흥시는 하수처리장 토지가 너무 좁아 그곳에 시설 하지못하고 1차 하수처리장에서 건조하여 알갱이로 만든다음 그린센터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소각한다고 합니다.

  • 09.07.03 22:09

    그렇게 하면 1차 하수처리장에서 냄새발생 2차 이동시 냄새발생 3차 그린센터에서 냄새발생 참으로 여러군데서 냄새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시에서 막대한 혈세로 인수하고 운영하고 있는데 이익을 위해 산업용쓰레기를 타시도에서 매입하거나 음식물쓰레기소각장시설등을 만들어 운영하는것 보다 현실적인 슬러지 소각장 시설이 좋을수도 있습니다.환경관련논문이나 자료를 보면 산업용쓰레기 소각보다 건조된 슬러지가 위해물질이 적다고는 합니다.소각시설이 없는것이 최선이지만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시설을 운영함에 따른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이익금은 정왕동주민들을 위해 환경개선비로 꼭 사용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 09.07.03 18:39

    냄새의 원인이 그런거였군요 좀더 나은방법은 더이상 없는건가요

  • 09.07.03 18:44

    이익금을 환경개선비로 당연히사용해야겠지만 유해물질을 발생시키는 이익금으로 정왕동 주민들을 위해 사용한다고 하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과연 좋아라 할까요???

  • 09.07.03 21:00

    하루종일 집에있고 산책나가고 하는데도 냄새는 못맡아봣엇는데 공단쪽엔 많이 심각한가보네요 냄새는 안나지만 공기중에 썩여서 날라다니믄 정말 우리아이들의 건강이 염려되는걸요 어쪄죠

  • 09.07.03 22:13

    공단쪽이 아니고 맑은물관리센터(1km반경내)에 주변에만 아주 심하게 납니다..시화호 넘어가는 도로변 인근에만 나서..그래서 많은수도권 관광객들이 정왕동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아주크죠..쉽게얘기해서 대부도 공기 좋은데.차타고 나오니.시흥시 정왕동(공단)만 들어오니 냄새나네..사람사는 동네가 안되네..하는거죠..실상 그 도로 주변에서만 나는데 냄새 오해의 선두봉이긴 합니다.계속 그냄새가 차안에서 풍기고 월곶ic 탈때 되면 냄새가 없어져 정왕동 전체가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반대로 갈때는 대부도입구에서 차안의 냄새가 없어져 시화호의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하지요..

  • 09.07.03 22:07

    주공3단지 옆 하천지나다 보면 비오는 날 특히 이상한 냄새가 심합니다. 맑은물센터냄새는 아닌것 같고 공단에서 하천으로 폐수 버리는지 .... 하여튼 구역질납니다. 대책을 세워야 할듯 싶네요...

  • 09.07.03 23:57

    정왕동 4개 하천은 관리가 안되어 하천 수면이 낮고 흐름이 안되는 상태가 되어 고인 상태로 10년이상은 썩고 있는곳도 있지요..가끔 슬러지같은거 정비한다고 포크레인으로 파기는 하는데..슬러그나 슬러지들이 쌓여 근방 물이 또 썩지요...그 하천의 주인은 수자원공사인데요 . 2004년부터 청개천처럼 자연형 하천으로 공사해준다고 하고(완공시기 2013년) 아주 계획한번 멋지게 길게하는 탓에 참 뭐라 할수도 없고.... 시에서는 수자원공사가 관리 주체이기에 빨리 정비 하기만 믿고 관리는 안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 09.07.03 23:03

    우리꺼라는데 참아볼까요? 다른 지자체에는 없는 것인가요? 설령 향기(?)가 나도 저는 정왕동을 사랑합니다,

  • 09.07.04 01:51

    그쪽을 안가봐서 그런지 냄새를 못맡아 봤네요.. 인천에서 공기가 좋다는 계양에서 살다왔지만 정왕동이 더 공기가 좋더군요... 우리가 사는데 꼭 필요한 시설이라 감내는 해야겠죠..

  • 09.07.04 01:51

    부천쪽에는 냄새가 더 지독한 대형소각장이 있고 고양시에는 서울에서나온걸 처리하더군요..어느지역 그런 시설 없는 곳이 없습니다.. 예산을 더 투입하더래도 최선을 찾아야 겠는데 냄새 잡는건 정말 힘든가 봅니다.. 춘천에 최첨단으로 지었다고 자랑하던 음식물자원화 시설도 전에 보니 냄새때문에 가동중단까지 가더군요..어느지역이나 앞으로 생활배출시설 처리가 과제인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도 있어야 겠고 절대 다른 지역 배출물 까지 가져와 처리하는 일만 발생하지 안아야 겠죠..

  • 09.07.04 10:27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19840 이런 하수 처리장두 있어요..

  • 09.07.04 13:18

    소각장이 새로지어진게아니고 맑은물센터(구하수종말처리장)에서 발생된 슬러지를 건조시키는 슬러지건조로 입니다. 위치는 기존그린센터(시설관리공단)내 에있고 건조시킨 슬러지는 그린센터에서 소각처리 할계획입니다. 런던협약에 의해서 2003년부터 슬러지 직매립 금지된 상태이고,2008년부터는 해양투기도 점차금지되어 2011년완전금지되니 하수슬러지가 발생되는한 협오시설이지만 필수 시설입니다. 냄새는 맑은물센터에서도 물론 나지만 그 주위 염색단지에서도 엄청 메스꺼운 냄새 발생됩니다.

  • 09.07.06 09:46

    우리부부 차타고 지나가면서 냄새 정말 역하단 얘길 했는데 그게 참......

  • 09.07.06 11:37

    정왕동지역의 대기오염문제는 어떻게든 해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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