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미치겠다진짜
그니까.. 내 정신연령 어떡하냐
진짜 나 아직 애샛끼라고ㅜ
나도.... 미치겠다 진짜
어떤 여시가 다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마음 편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똑같애 ㅋ
고급진 단어 쓰는법 배우는중...
실제 저런말 하는 아저씨를 봤는데...들키지말자 여새들....으른인척 연기 잘하자..
아직도 심심하면 엄마 궁댕이 두들기면서 괴롭히는데 내가 어른이요?
나도 이 글 봤는데 난 오히려 그런 상황에 처한 나 자신한테 흥미로웠음ㅋㅋㅋㅋㅋㅋ
다 어른인 척 사는 거야
난 이게 더 뼈맞음.. 젊었던 내가 늙는다고 원래 마음은 뭔가 달라지는 게 아니고... 난 변한게 없으니까 정신은 영원히 20대! 가 아니라 진짜 현재의 10대 20대랑 비교하면 아예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게 태어난거고 진짜 젊은이의 정신으로 살고싶으면 오히려 일부러 ㅈㄴ 노력해서 변화해야한다는거.. 따흑..
ㅁㅈ 사람은 항상 배우고 변화해야돼안 그러면 주기적으로 쩌리에 올라오는 70년대 후반생~80년대 초반생들처럼 욕처먹게 되는 거임ㅋㅋ자기가 아직 정신이 어리다고 착각 금지
맞아 그대로인 게 늙은 거야 세상도 환경도 인간도 하다못해 유행도 변하는데
헐 그렇구나... 어릴때 그대로인것부터가 결국 90년대생의 정신머리로 지금까지 살고있는거니까 젊게사려면 00년대생의 정신머리를 새로 배워야하는거구나 ㅠ...
이게 맏따....
고등학교에서일하는데 애들 시각 관점 수준 확확 변하는게 온몸으로 체감해 ㅋㅋㅋ 교과서도 디지털교과서고 이애들은 스미트폰 아이패드가 너무 익숙한세대인데 못하는거자체를 이해못함 그대로잇는게 늙는거야
진짜 나는 나잇값 못하고 정신은 애새끼인채 나이만 먹은거같음 ㅠㅠ
나 아직도 꿈속에서 고등학교 다녀.......ㅠ 30대야..ㅎ...
나야..
잘 나이먹는게 어려운것 같아..40인데도 악동인척..사회 물응 흐릴 뿐인데 젊은척하는 한남이나 남미새들이 스스로 멋지다 착각하는거 보면서 느낌..
나
ㄷㄷㄷ 무서워 ㅠ
나는 잘 모르겟어.. 약간 너무 겁주는 내용같고 나잇값이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타인이 주가 되는 것이잖아.. 그냥 나는 나를 책임지는 삶을 살려고 그냥 그거면 되는거 같은데
나만 책임지면 괜찮은데 그냥 연차+나이 오르니까 자꾸 책임질게 생겨...ㅠㅠ 그게 넘 힘들다 하지만 그래도 해야지 우뜨케
2222
진짜.... 책임이랑 권위는 높아지는데 아직까지도 철 덜든거같어..,,
근데 다들 그러더라도우리부서에서 내가 젤 막내인데 어른들?이랑 어울리거든? 어른들도 나랑똑가태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겨대신 인생경험이라고 해야되나 경험치가 쌓여서 다르긴하지
ㅠㅠ 어른은 어떻게 되는 거죠 ㅠㅠ 아직도 애같음
나야.. 회사에서 팀장인데 책임질것도 생기고 애들은 나 무서워 하는데 정신머리는 20대 그대로야 ㅠㅠ
ㅇㄱㄹㅇ임.. 난 진짜 정신머리는 아직도 20대 초중반인데 나이가 벌써.. 안믿겨짐ㅠ
맞아...어려워하고 당연히 소외되는 사람이 되가는거 근데 나는 여전히 암것도 모르겟고.. 그렇게 어른도 아닌데 나잇값 못한다고 욕먹을까봐도 무서워
으른인 척 하기..... 추해지면 안된다...
ㄹㅇ그냥 어른인척임
난 저 말이 예전부터 공감이 잘 안되더라 너무나도 정신도 같이 늙어가고있나봐.. 주위에서도 막 할머니라고 그럼 ㅠ
예전엔 문제생기면 상사나 윗사람 찾았는데 이제 문제생기면 나를 찾음 나도 잘 몰라요 ㅠ
이래서 취미생활 중요해 거기선 애색기라고 나는
히익 나 빡대가리인데 ㅠ
ㅇㄱㄹㅇ… 문제생길때 책임자가 나야,,,믿고싶지않아요 이현실
모든게 내책임이라는게 넘나 무겁..
내가 상사라 책임져줘야돼.. 내 상사도 나를 책임져라…
시바...엉엉
첫댓글 미치겠다진짜
그니까.. 내 정신연령 어떡하냐
진짜 나 아직 애샛끼라고ㅜ
나도.... 미치겠다 진짜
어떤 여시가 다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마음 편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똑같애 ㅋ
고급진 단어 쓰는법 배우는중...
실제 저런말 하는 아저씨를 봤는데...들키지말자 여새들....으른인척 연기 잘하자..
아직도 심심하면 엄마 궁댕이 두들기면서 괴롭히는데 내가 어른이요?
나도 이 글 봤는데 난 오히려 그런 상황에 처한 나 자신한테 흥미로웠음ㅋㅋㅋㅋㅋㅋ
다 어른인 척 사는 거야
난 이게 더 뼈맞음.. 젊었던 내가 늙는다고 원래 마음은 뭔가 달라지는 게 아니고... 난 변한게 없으니까 정신은 영원히 20대! 가 아니라 진짜 현재의 10대 20대랑 비교하면 아예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게 태어난거고 진짜 젊은이의 정신으로 살고싶으면 오히려 일부러 ㅈㄴ 노력해서 변화해야한다는거.. 따흑..
ㅁㅈ 사람은 항상 배우고 변화해야돼
안 그러면 주기적으로 쩌리에 올라오는 70년대 후반생~80년대 초반생들처럼 욕처먹게 되는 거임ㅋㅋ
자기가 아직 정신이 어리다고 착각 금지
맞아 그대로인 게 늙은 거야 세상도 환경도 인간도 하다못해 유행도 변하는데
헐 그렇구나... 어릴때 그대로인것부터가 결국 90년대생의 정신머리로 지금까지 살고있는거니까 젊게사려면 00년대생의 정신머리를 새로 배워야하는거구나 ㅠ...
이게 맏따....
고등학교에서일하는데 애들 시각 관점 수준 확확 변하는게 온몸으로 체감해 ㅋㅋㅋ 교과서도 디지털교과서고 이애들은 스미트폰 아이패드가 너무 익숙한세대인데 못하는거자체를 이해못함 그대로잇는게 늙는거야
진짜 나는 나잇값 못하고 정신은 애새끼인채 나이만 먹은거같음 ㅠㅠ
나 아직도 꿈속에서 고등학교 다녀.......ㅠ 30대야..ㅎ...
나야..
잘 나이먹는게 어려운것 같아..40인데도 악동인척..사회 물응 흐릴 뿐인데 젊은척하는 한남이나 남미새들이 스스로 멋지다 착각하는거 보면서 느낌..
나
ㄷㄷㄷ 무서워 ㅠ
나는 잘 모르겟어.. 약간 너무 겁주는 내용같고 나잇값이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타인이 주가 되는 것이잖아.. 그냥 나는 나를 책임지는 삶을 살려고 그냥 그거면 되는거 같은데
나만 책임지면 괜찮은데 그냥 연차+나이 오르니까 자꾸 책임질게 생겨...ㅠㅠ 그게 넘 힘들다 하지만 그래도 해야지 우뜨케
2222
진짜.... 책임이랑 권위는 높아지는데 아직까지도 철 덜든거같어..,,
근데 다들 그러더라도
우리부서에서 내가 젤 막내인데 어른들?이랑 어울리거든? 어른들도 나랑똑가태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겨
대신 인생경험이라고 해야되나 경험치가 쌓여서 다르긴하지
ㅠㅠ 어른은 어떻게 되는 거죠 ㅠㅠ 아직도 애같음
나야.. 회사에서 팀장인데 책임질것도 생기고 애들은 나 무서워 하는데 정신머리는 20대 그대로야 ㅠㅠ
ㅇㄱㄹㅇ임.. 난 진짜 정신머리는 아직도 20대 초중반인데 나이가 벌써.. 안믿겨짐ㅠ
맞아...어려워하고 당연히 소외되는 사람이 되가는거 근데 나는 여전히 암것도 모르겟고.. 그렇게 어른도 아닌데 나잇값 못한다고 욕먹을까봐도 무서워
으른인 척 하기..... 추해지면 안된다...
ㄹㅇ그냥 어른인척임
난 저 말이 예전부터 공감이 잘 안되더라 너무나도 정신도 같이 늙어가고있나봐.. 주위에서도 막 할머니라고 그럼 ㅠ
예전엔 문제생기면 상사나 윗사람 찾았는데 이제 문제생기면 나를 찾음 나도 잘 몰라요 ㅠ
이래서 취미생활 중요해 거기선 애색기라고 나는
히익 나 빡대가리인데 ㅠ
ㅇㄱㄹㅇ… 문제생길때 책임자가 나야,,,믿고싶지않아요 이현실
모든게 내책임이라는게 넘나 무겁..
내가 상사라 책임져줘야돼.. 내 상사도 나를 책임져라…
시바...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