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폽포민트
배달비 편의점 술값으로 짜잘하게 나가는것보다 차라리 큰거 한두개 사는게 나은거같은디
왜 혼내는겨
대단해 자기한테 소중한건지 아닐지는 이렇게 직접 벌고, 사보면서 가치판단 하면 되는거잖아 기특해
에이20댄데 그럴수도있지;
2 .
혼내진 않지만 잔소리는 할듯. 돈을 투자할 곳에 대한 우선순위는 알아어 한다고 생각함
칭찬까진 할 필요없기도 하고 자기가 번돈으로 낭비도 해봐야 배우지 나도 취업했을때랑 신카발급받았을때 자취할때 한번씩 난리치면서 배웠어ㅋㅋ
헐 난 칭찬해줄듯..
혼내면 애가 들을거라고 생각하는 저 멍청한 생각이 소름끼치게 싫어 ㅠ
사달라고 떼쓰지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하쇼..
사달하고 조은거보다 낫다!
자기돈 벌어서 자기가 사고싶은거 샀는데 왜혼내 기특하다기특해
왜 혼내...?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나 대학생때 알바한건 다 여행가고 노는거에 썼는뎁
경험이 왜 중요한데돈도 다 쓰고 물건도 사봐야 노하우가 생기는거임어릴때 통제 당한 사람들 대부분이 커서 결핍 채우려고 사달남ㅠ걍 냅둬..,
실용적인거: 잘샀다 한번 좋은거 써봐라찐 사치: 혼냄X 현재의 기회비용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었는지 같이 얘기나눠봄
부모면 좋은소리든 나쁜소리든 다 한소리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역겨움
걍 모든 생활비 지원 끊고 돈 이제 니가 버니깐 니가 알아서 해라 하면 되는데..돈관리방법정도는 좀 알려줄수있지. 통장만들고 이런저런 처음 관리방법 알려준 후에는중간중간 걱정되니 한달에 몇퍼센트 모으고있는지 적금은 들었는지 이런건 물어볼순있겠지만 점차 손을 떼야해
2 경험의 일부!
저렇게 사보면서 경제관념 생길텐데...
왜혼내,, 지가한건디
마음이 가난하네
사봐야 아 허상이구나 알게 됨 ㅋㅋ
저때 하고싶으면 해봐야 하는 것 같음나이들고 돈번다? 그럼 40이 뭐야 더 쓰지 ..
진짜 너무나2
사봐야 부질없음을 알게 됨 저런거 초반부터 통제하면 나중에 진짜 돈 벌게 됐을때 더 쓸 수도 있음
1월급 200받으며 명품사는 그런 느낌임3이상은 사치라 생각하는 건 좀 투머치라 혼내는 논리가 ㅈㄴ이상할거같은데혼내는 방향만 잘 설정하면 혼내도 됨
안알려주면 버는대로 족족 비싼거사는 경제관념 없는애들도 있어서 일단 지켜볼거야
냅둬 지돈인데..
2
2,, 근데 저거 사고 이제 돈없다고 용돈 달라하믄 1,,, 내 남동생 특이었음,,쓸데 많으면서 곧죽어도 비싼거 사 신음
사봐야 아~ 별거없네 알지이 돈이면 다른 ㅇㅇㅇ를 할텐데하고
22 지돈인데.. 본인 돈 본인이 쓰는법도 알아야함
본인이 벌어서 산건데 왜 뭐라해 내비둬
혼내는거랑 가만두는거 두개밖에 선택지가 없다니 대화라는걸 모르시나...
222..저것도 다 한때라..저정도면 일단 지켜볼듯...나중에 점점 빚을 내서 산다거나 하는식으로 좀 과해진다 싶으면 그때 가서 뭐라할거같아..
월급모아서 명품 사는게 왜안됨 갖고싶으면 직접 노동해서 사봐야 그게 나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안중요한지를 알지 뭐가 더 가치있는지도 느껴보고 조언정도나 해줄수있을듯 이미 성인인데
2 사지말라고 잔소리하면 욕망만 커져 자기가 돈써보고 돈아깝단 감각을 느껴야함
학생이잖아 ㅠ 직장인이 월급 통채로 머하나 산것도 아니고 학생 때 알바한 돈 모아서 갖고 싶은 거 사는 것도 낭만같아 나도 고딩 때 알바해서 산 목걸이 아직도 아낌
저런거 청소년때부터 지독하게뭐라해대고 애들 옥죄면 남자애 여자애할것없이 어플서 성매매해 ..여자애들 임신하거나 성병벌려서 상담많이옴.. 남자애들도 성병상담많이오고 얘네는 게이는아닌데 돈되니 별별짓다하고와.얼마전 남학생 에이즈얘기도 터졌었지 애들잘못도 있지만 진행하면서 아이들 부모도 만나보고느낀건데부모님들..특히 엄마쪽이 너무깐깐하고 말끊고 저기본문처럼 3만원이상은 안된다 이런식.. 대화가 전혀안돼 꽉막히고 숨막히는게느껴져. 애들이 돈이 없으니결국 그나이먹고 누가 일써줄일도없으니 돈에 혹해 초기에는 트위터서 입던속옷.스타킹팔고그러다가 돈 더되는일,성매매로 빠지게되는게 루트..안타까워
배달비 편의점 술값으로 짜잘하게 나가는것보다 차라리 큰거 한두개 사는게 나은거같은디
왜 혼내는겨
대단해 자기한테 소중한건지 아닐지는 이렇게 직접 벌고, 사보면서 가치판단 하면 되는거잖아 기특해
에이20댄데 그럴수도있지;
2 .
혼내진 않지만 잔소리는 할듯. 돈을 투자할 곳에 대한 우선순위는 알아어 한다고 생각함
칭찬까진 할 필요없기도 하고 자기가 번돈으로 낭비도 해봐야 배우지 나도 취업했을때랑 신카발급받았을때 자취할때 한번씩 난리치면서 배웠어ㅋㅋ
헐 난 칭찬해줄듯..
혼내면 애가 들을거라고 생각하는 저 멍청한 생각이 소름끼치게 싫어 ㅠ
사달라고 떼쓰지않은게 다행이라 생각하쇼..
사달하고 조은거보다 낫다!
자기돈 벌어서 자기가 사고싶은거 샀는데 왜혼내 기특하다기특해
왜 혼내...?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나 대학생때 알바한건 다 여행가고 노는거에 썼는뎁
경험이 왜 중요한데
돈도 다 쓰고 물건도 사봐야 노하우가 생기는거임
어릴때 통제 당한 사람들 대부분이 커서 결핍 채우려고 사달남ㅠ
걍 냅둬..,
실용적인거: 잘샀다 한번 좋은거 써봐라
찐 사치: 혼냄X 현재의 기회비용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었는지 같이 얘기나눠봄
부모면 좋은소리든 나쁜소리든 다 한소리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역겨움
걍 모든 생활비 지원 끊고 돈 이제 니가 버니깐 니가 알아서 해라 하면 되는데..
돈관리방법정도는 좀 알려줄수있지. 통장만들고 이런저런 처음 관리방법 알려준 후에는
중간중간 걱정되니 한달에 몇퍼센트 모으고있는지 적금은 들었는지 이런건 물어볼순있겠지만 점차 손을 떼야해
2 경험의 일부!
저렇게 사보면서 경제관념 생길텐데...
왜혼내,, 지가한건디
마음이 가난하네
사봐야 아 허상이구나 알게 됨 ㅋㅋ
저때 하고싶으면 해봐야 하는 것 같음
나이들고 돈번다? 그럼 40이 뭐야 더 쓰지 ..
진짜 너무나2
사봐야 부질없음을 알게 됨 저런거 초반부터 통제하면 나중에 진짜 돈 벌게 됐을때 더 쓸 수도 있음
1
월급 200받으며 명품사는 그런 느낌임
3이상은 사치라 생각하는 건 좀 투머치라 혼내는 논리가 ㅈㄴ이상할거같은데
혼내는 방향만 잘 설정하면 혼내도 됨
안알려주면 버는대로 족족 비싼거사는 경제관념 없는애들도 있어서 일단 지켜볼거야
냅둬 지돈인데..
2
2,, 근데 저거 사고 이제 돈없다고 용돈 달라하믄 1,,, 내 남동생 특이었음,,쓸데 많으면서 곧죽어도 비싼거 사 신음
사봐야 아~ 별거없네 알지
이 돈이면 다른 ㅇㅇㅇ를 할텐데하고
22 지돈인데.. 본인 돈 본인이 쓰는법도 알아야함
본인이 벌어서 산건데 왜 뭐라해 내비둬
혼내는거랑 가만두는거 두개밖에 선택지가 없다니 대화라는걸 모르시나...
222..저것도 다 한때라..저정도면 일단 지켜볼듯...나중에 점점 빚을 내서 산다거나 하는식으로 좀 과해진다 싶으면 그때 가서 뭐라할거같아..
월급모아서 명품 사는게 왜안됨
갖고싶으면 직접 노동해서 사봐야 그게 나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안중요한지를 알지 뭐가 더 가치있는지도 느껴보고
조언정도나 해줄수있을듯 이미 성인인데
2 사지말라고 잔소리하면 욕망만 커져 자기가 돈써보고 돈아깝단 감각을 느껴야함
학생이잖아 ㅠ 직장인이 월급 통채로 머하나 산것도 아니고 학생 때 알바한 돈 모아서 갖고 싶은 거 사는 것도 낭만같아 나도 고딩 때 알바해서 산 목걸이 아직도 아낌
저런거 청소년때부터 지독하게뭐라해대고 애들 옥죄면 남자애 여자애할것없이 어플서 성매매해 ..여자애들 임신하거나 성병벌려서 상담많이옴.. 남자애들도 성병상담많이오고 얘네는 게이는아닌데 돈되니 별별짓다하고와.
얼마전 남학생 에이즈얘기도 터졌었지
애들잘못도 있지만 진행하면서 아이들 부모도 만나보고느낀건데부모님들..특히 엄마쪽이 너무깐깐하고 말끊고 저기본문처럼 3만원이상은 안된다 이런식.. 대화가 전혀안돼 꽉막히고 숨막히는게느껴져.
애들이 돈이 없으니결국 그나이먹고 누가 일써줄일도없으니 돈에 혹해 초기에는 트위터서 입던속옷.스타킹팔고그러다가 돈 더되는일,성매매로 빠지게되는게 루트..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