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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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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노르웨이 사람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뭉크 그림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40,031 25.03.13 09:47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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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09:49

    첫댓글 나도 이그림 정말 좋아해... 실제로는 저렇게 크구나 실물로 보고싶다 ㅠㅠ

  • 진짜좋음...이런거보면사람은힘들때도희망을가져야하나봐

  • 나도 좋아해!! 근데 그 모작? 으로 파는 그림이랑 꽤 다른 느낌이네


    오오 걍 태양 여러개 그려서 버전이 다른거구나!!!

  • 25.03.13 09:51

    나도 어디서 봤을때는 붓터치가 되게 굵고 과감해보였는데, 이 사진으로 보니까 디게.. 깔끔...?해 보인다..?
    쩝.. 모작이었나..?

  • 25.03.13 09:52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194763?searchView=Y
    그러게...? 여기 있는 그림이랑 약간 달라

  • 25.03.13 09:57

    @여미새요 내가 찾아왔다!!

    이 유명한 이미지는 1911년 대학 100주년 기념 행사와 관련하여 지어진 오슬로 대학의 새로운 의식장(Aula)을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뭉크가 공공 기관을 위해 의뢰한 첫 번째 주요 작품이었고, 그는 수년간 이 권위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백 개의 준비용 드로잉과 그림을 그렸습니다. 뭉크 컬렉션에는 뭉크가 1910~11년에 그린 실물 크기의 준비용 오일 스케치를 포함하여 여러 버전의 태양이 있습니다.


    버전이 여러갠가봐 ㅋㅋㅋ
    나는 찐벽화버전(둥근 원과 과감한 터치)가 더 좋아 ㅋㅋㅋ


    출처 https://www.munchmuseet.no/en/our-collection/between-us-and-the-sun/

  • 25.03.13 09:58

    뭉크 태양 연작이라고 부를 정도로 많이 그림 ㅠㅠㅋㅋㅋ

  • 25.03.13 09:52

    뭉크 본인은 힘들면서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희망을 빌어준다는거잖아
    실물로 보고싶다

  • 와 커서 진짜 직접보고싶다

  • 25.03.13 09:54

    나도 제일 좋아해

  • 25.03.13 09:57

    나 실물 봣는데 진짜 크고 멋져..

  • 25.03.13 09:57

    원작 보고싶다

  • 25.03.13 09:58

    해외 어디가서 볼수있어?

  • 25.03.13 10:00

    항상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지. 엎어져 있다고 죽은 게 아니고 마음에는 항상 빛이 들 수 있다는 거.

  • 25.03.13 10:02

    너무 좋은 말이다,,

  • 25.03.13 10:00

    나같아도 좋아 실제로보면 울듯

  • 25.03.13 10:01

    보고싶다

  • 25.03.13 10:04

    와.. 실제로 보고싶은걸

  • 25.03.13 10:05

    고마워요 행복할게요 뭉크씨

  • 진짜예쁘다 애가커서 더 보기좋네

  • 25.03.13 10:07

    예쁘다

  • 본인은 우울증으로 깊은 수렁에 있는데 타인을 위해 저런 그림을 그릴수가 있다니..

  • 25.03.13 10:26

    너무 아름다워

  • 25.03.13 10:31

    저그림 어디가면 볼수잇을까.. 오슬로대학인가

  • 25.03.13 12:56

    오슬로 뭉크 미술관에서 볼 수 있어!

  • 25.03.13 10:32

    실제로 보면 더 좋을꺼 같아ㅠㅠ

  • 25.03.13 10:37

    와 나한테 햇볕이 쏟아지는 느낌이야

  • 25.03.13 10:41

    나도 좋아해

  • 25.03.13 10:52

    요즘 너무 우울한데 설명 읽자마자 울었어.. 힘내야지

  • 25.03.13 10:52

    우와

  • 25.03.13 10:52

    우와 뭉크의 절규만 알고 있었는데 저런 그림도 있군아

  • 25.03.13 11:02

    너무 좋다 바라보기만 해도 희망이 생겨

  • 25.03.13 11:05

    노르웨이 갔을 때 봤는데 너무 좋았어... 절규에 사람이 더 많긴 했지만 희망차서 좋더라

  • 25.03.13 11:25

    최애 그림인데 꼭 가서 보고싶다...ㅠ

  • 25.03.13 11:42

    대학교에 걸린 그림이라는것도 뭉클함 ㅜ

  • 25.03.13 11:42

    우와….

  • 25.03.13 11:43

    저런 그림이 저렇게 크면 나한테 쏟아지는 느낌도 들겠다ㅠㅠ 실제로 보고싶네ㅠㅠ

  • 고마워 작성자 여새 ㅠㅠㅜㅜ퓨

  • 25.03.13 12:03

    이런 그림 있는지로 몰랐는데
    실제로 보고 한참 쳐다봤음 장난아냐 개추천

  • 25.03.13 12:32

    실제로 보고싶다 사이즈봐..

  • 25.03.13 13:30

    좋다

  • 25.03.13 14:12

    오 진짜 크다

  • 25.03.13 14:58

    고등학생 때 전시 보고 엽서 사서 방에 계속 붙여놨었는데... 힘찬 느낌이 너무 좋아

  • 25.03.13 15:21

    보자마자 희망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직접 보고싶다

  • 25.03.13 15:33

    "나는 항상 죽음, 슬픔만 얘기하고 고통만 외치고 있었는데 고흐는 나보다 더 힘든 삶을 산 것 같은데 어떻게 그림 속에 희망이 들어있을까? 나도 희망을 그려야겠다."

  • 25.03.13 16:09

    우와... 내 마음까지 밝아지는거 같아

  • 25.03.13 21:11

    실제로 봤는데 눈물나더라
    꼭 실제로봐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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