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폭싹 속았수다] 관식이 눈에는 영원히 크지 않는 작고 어린 딸 금명이
이굴루 추천 0 조회 38,067 25.03.14 22:51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15 00:32

    2막 진짜.. 우리아빤 저렇게 다정하지도 않는데 .. 계속 훌쩍거리면서 보게 되더라…

  • 25.03.15 00:33

    ㅠㅠ 드라마 안보는데도 찡하다ㅠ..

  • 25.03.15 00:37

    추억미화 오졌다..ㅜㅠ아이고

  • 25.03.15 00:38

    아빠가 나만보면 잔소리하는 이유를 알겠더라 맨날 짜증만 내고 내가 애냐고 성질 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 25.03.15 00:39

    아 아빠 보고싶다 아빠~~

  • 25.03.15 00:44

    저부분 연출 미친거아냐 진짜 개쳐울엇음..

  • 25.03.15 00:50

    개울엇어.......

  • 25.03.15 00:56

    눈물나ㅠㅠ 이거 쇼츠로 볼 때마다 눈물만 남 ㅠ ㅋㅋ

  • 25.03.15 01:01

    왜 나한테는 관식이같은 아빠가 없엇을까

  • 25.03.15 01:04

    봣을때 진짜 눈물 존나남..ㅠㅠ저 조그만한 애기를 두고가는 아빠 마음이 어떤지는 난 진짜로 모르겟음ㅠㅠ

  • 25.03.15 01:41

    ㅠㅠ눈물

  • 25.03.15 02:17

    ˗ˋˏ와ˎˊ˗ 헉 했어ㅠㅠ눈물나ㅠㅠㅠㅠㅠ

  • 25.03.15 02:29

  • 25.03.15 02:36

    아 우리아빠 생각나ㅜㅜㅜ

  • 25.03.15 02:53

    나 34살인데 아빠눈엔 아직도 13살같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3.15 03:00

    아바 보고싶다ㅠㅠ 잔소리 좀만 할 걸ㅜㅜㅜ

  • 25.03.15 03:01

    이부분에서 진짜 육성으로 눈물터져서 한참을 울었다

  • 진짜 ㅈㄴ 소리나오는것도 주체안되게 5,6,7,8회 다 울었어 근데 여기가 최고포인트

  • 25.03.15 03:49

    나도 저런 아빠를 가지고 싶었는데… 드라마속에나 존재하던 다정함 아빠

  • 25.03.15 08:27

    당장달려가서 보고싶은데 완결꺼지 꾹 참는중... 진짜 넘 기대돼..

  • 25.03.15 09:15

    이거 연출 미쳤어ㅜ 진짜 우리아빠가 나한테 맨날 어릴때 얘기하는데 그만얘기하라고 해서 미안해..

  • 25.03.15 12:44

    아.. 개공감...

  • 25.03.15 09:16

    ㅁㅊ 포스터만 보고 그냥 가벼운 산골로맨스인줄….. 이런내용이라니… 보면 울겟는데..??

  • 25.03.15 11:27

    맞아 우리아빠도 30대 중반인 내가 아직도 유치원생 애같대ㅠㅠㅠ 태어난것도 엊그제 같은데 마흔을 향해 가는게 신기하면서도 세월이 야속하대ㅠㅠㅠ

  • 25.03.15 11:46

    이거보고 아빠 생각났어ㅠㅠ돌아가신 울 아빠 보고싶다ㅠㅠㅠ
    나는 맨날 금명이처럼 짜증만 냈는데ㅠㅠ
    나는 초등학교전까지는 시골살아서 친구 하나없이 혼자 노는거보고 아빠가 친구해주겠다며 같이 놀아주셨는데 평생 친구하자고 해놓고 가버리고ㅠㅠㅠ
    그리고 짬뽕에 오징어 건져주는거 나도 오징어 좋아해서 늘 아빠가 저렇게 건져주셨어ㅠㅠ 아빠 생각나서 중년관식이와 금명이 씬보면 자꾸 눈물만나ㅠㅠ
    어제도 울고 오늘도 또 우네 보고싶다 우리아빠ㅠㅠㅠ

  • 25.03.15 13:11

    여기서 오열함

  • 25.03.15 13:34

    부럽더라.. 저런 아빠가 있는 금명이가ㅠ

  • 25.03.15 16:02

    우리모부 나 스무살 막 되고 대학땜에 서울자취방에 나 혼자두고 버스타고오는길에 둘이 너무울어서 버스기사님이 누구돌아가셨냐고 물어봤대. 내 방 들어가서 내 옷이랑 물건쓸어보고 운다고 동생한테 또 전화오고ㅜ난 그때 모부랑떨어져서 어른된게 슬프기도했는데 그것보단 신난감정이 더컸는데. 나도 이젠 나이를 좀먹으니까 저장면보니까 그때 나자취방에 혼자놓고 다시 집내려가는 엄마아빠감정을 좀 이해할거같아. 걍 물가에내놓은 애로보였겠지

  • 진짜 충격적인 연출이었어 오열함

  • 25.03.16 15:59

    왜저를울리시나요ㅠㅠㅠ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