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소설 중에 살인을 준비할 때만큼 선행도 철저히 신경써서 해야하는 일이라고 그래서 어려운 일이라는 말이 있었어. 완전히 대사가 똑같진 않지만 아무튼…. 돈 오만원 줬는데 난 완전 땡큐지 그냥 이렇게 받아들이면 다행이지만 댓글 반응처럼 아닌 사람도 이렇게나 많은데. 돈이면 다 되는게 아니지 않나….
나는 너무 고마울거 같은데; 개꿀 나중에 내가 잘되면 밥사겠다하면 그만아님? 내기준 돈을 더 얹어준다는 건 밥이나 선물보다 돈이 더 도움될거라는 생각에 줬을거같아서 고마운 감정이 클거같아 만약 기분 나빴으면 5만원 돌려주고 이야기하지…. 뭐 서로의 미묘한 관계와 대화까지는 알 수 없지만 장수생이 되면서 뭔가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지 못한듯 ㅠ
저 상황이 장수생과 직장인 사이가 아니라 똑같이 대학생이거나 직장인이여도 친구가 저러면 진짜 싫을듯 왜 돈을 현금으로 줄때 사람들이 많이 고민 하겠어 괜히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현금은 의도가 전할때랑 받을때 사람마다 달라지는게 크니까 그런건데... 내가 일 못하는 상황도 아니고 알바로 정당하게 돈 벌 수 있는 상황인데 친구가 저러면 친구가 아니라 갑을처럼 느껴져 슬프지만 친구 반응 이해 간다
난 너무 고마울 것 같아 ㅠ 일 소개시켜준 것부터 돈 더 넣은 것까지..모두 나를 신경쓰고 챙겨주는 행동으로 느껴질 듯!
그냥 조금이라도 꼬인사람과는 친구하기시름 그냥 잘 손절됐다 생각하고 넘길듯 ㅠ
나라면 고마워서 울고 더 열심히 공부했을듯..🥹 자존심 상했으면 마음만 받겠다구 돌려주면 되지.. 연락까지 안받을 일이야? 애초에 알바를 하지 말던지
좋아하는 소설 중에 살인을 준비할 때만큼 선행도 철저히 신경써서 해야하는 일이라고 그래서 어려운 일이라는 말이 있었어. 완전히 대사가 똑같진 않지만 아무튼….
돈 오만원 줬는데 난 완전 땡큐지 그냥 이렇게 받아들이면 다행이지만 댓글 반응처럼 아닌 사람도 이렇게나 많은데. 돈이면 다 되는게 아니지 않나….
나는 너무 고마울거 같은데; 개꿀
나중에 내가 잘되면 밥사겠다하면 그만아님?
내기준 돈을 더 얹어준다는 건 밥이나 선물보다 돈이 더 도움될거라는 생각에 줬을거같아서 고마운 감정이 클거같아
만약 기분 나빴으면 5만원 돌려주고 이야기하지….
뭐 서로의 미묘한 관계와 대화까지는 알 수 없지만 장수생이 되면서 뭔가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지 못한듯 ㅠ
근데 돈 왜 안돌려주고 손절해ㅜㅋㅋㅋ
친구가 평소에 무시...하는식이었으려나???? 왜 그러지 뭐 기분 상할순 있을거같아
적당히 꼬여있어야 말이라도 붙이지~~ 꼬인사람 주변엔 사람 안남음
자격지심
난조은데 손절할거면 돈주고가
열등감이지뭐
친구가 울회사와서 도와주면 고마워서 더챙겨주고싶을수도있지뭐 뭘 꼬아서생각해
나는 고마울듯 담에 밥살게! 이렇게 인사하고
이깍개물고 공부열심히 해서 합격할 생각이나 해라 자존심은 개뿔 남자지?
자존심 상할수는 있는데 완곡하게 표현할듯
솔직히 상황이 자존심 세울상황이 아닌듯
돈이나 돌려주고 손절치던가 자격지심 대박
난 너무 감동 받아서 눈물 났을 것 같음. 진짜 좋은 사람이네
단순하게 살자
ㅋ.. 공부해야해서 연락 끊을 건수 아니야?ㅠ 스트레스받으면 저럴수도 있다생각함 개예민러 많어
친구가 먼저 힘들다고 한 것도 아닌데 무슨 용돈을..
돈주면 고마워 함 or 거부감을 느낄 친구라는 건 파악하고 돈을 줘야지.. 의도랑 다르게 친구가 기분나빴으면 잘못된거지. 뭔 글까지 써서 박제함? 글에서 묘하게 거부감드는 건 더 넣었지<< 저 써글 태도때문인 듯
난좋은뎅.... 잘되서 갚을래
공부 오래해봐서 알지 저맘.. 공부 오래하면 사람 망가져 ㅜ 그냥 고맙게 넘길것도 못넘기게 되고..
예민하게 생각했나보다.. 나라면 감동받아서 눈물 흘림
뭔가 무례,,하게 느껴짐 친구가 고용주도 아니고 저거 넣는 순간 상하관계 같잖아..거기다 내가 더 넣었지라니..챙겨주고 싶었다면 다른 방법도 많을듯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792658?svc=cafeapp
이거 생각남 저친구가 힘들때 돈달라 햇나? 그것도 아닌데 왜 지멋대로 돈줘?
자기 감정에 휩쌓여서 그대로 표출하는 거 너무 별로임 받는 사람도 상대 선의 하나도 생각 안 한건 서로 똑같은데 뭘
엄...손절할사유구나 힘들면 서로 도우면좋지않나가 내생각이엿는데..이또한 배려가 부족한건가..
이거 친구가 자격지심이 있어서 그렇느니 장수생이고 뭐고의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친구 충분히 기분 나쁘게 느낄 수 있을 거 같아 나같아도 그랬을 거 같고
무슨 사장처럼 말하는게 진짜 별로... 차라리 그 5만원으로 밥을 사주는게 낫지.. ‘넌 일 안 하니까 돈 없어서 힘들지?’ 하고 지혼자 판단해서 괜히 상대가 원하지도 않는 선의 베풀어 놓고 뭐가 문제냐니
행동 자체는 고마운데 말이 다 깎아먹는 느낌이야..
저 상황이 장수생과 직장인 사이가 아니라 똑같이 대학생이거나 직장인이여도 친구가 저러면 진짜 싫을듯 왜 돈을 현금으로 줄때 사람들이 많이 고민 하겠어 괜히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현금은 의도가 전할때랑 받을때 사람마다 달라지는게 크니까 그런건데... 내가 일 못하는 상황도 아니고 알바로 정당하게 돈 벌 수 있는 상황인데 친구가 저러면 친구가 아니라 갑을처럼 느껴져 슬프지만 친구 반응 이해 간다
친구사이에 힘내라고 5만원 웃기긴해ㅋㅋㅋ 응원하려는 맘은 알겠지만 뭐..5만원으로 개선되는게 없는디 ㅋㅋ 효용은 없고 미담만 남는 선의랄까
차라리 너무 급하게 구했는데 와줘서 고맙다고 넣어준거라하지
안그래도 하나하나 예민할텐데ㅠ
와 진짜 충격이다 난 안예민한 편이었구나 그냥 너무너무 고마울 것 같은데 말에도 문제 없어보임
오ㅔ 문제야 고맙기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