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placid_blues/status/1843861799311208708?s=19
X의 Summerlit님(@placid_blues)
트위터 오래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호주워홀이나 이민간 사람들이 입모아 하는 말이 이거에요. 따로 뭐 취미생활 같은거 안하고 비슷하게 일하고 지내도 돈이 모이는 신기한 현상을 겪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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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게된 발단인 트윗이유를 생각해보자면
날씨좋고시급높고다인종 문화여서 그런듯?문제시 삭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만명의근원
첫댓글 나이제한좀 늘려줘...ㅠㅠ
시급높여
한국도.... 취미생활 안 하면 어느정도는 모여 ㅠ
나 호주밀시인데 돈이 안모인다… 또르륵…..
한국은 놀려면 돈을 써야하는데 호주는 날씨자체가 컨텐츠니까 그냥 해변에 앉아있고 공원에 앉아있어도 됨 <이걸로도 많이 세이빙된다 생각해
22 그리고 한국만큼 놀거리가 재밌지 않아서 한 두번 해보고나면 아 왜 호주사람들이 다 자기 집 뒷마당에서 맨날 수영하고 바베큐하고 노는지 알게 됌…
400일? 동안 쓸거 다 쓰면서(갖고싶은거 유흥비 비자비 의식주 등)한화 천만원 모음.. ㅠ 다시 가고 싶다..
조기귀국자들 개많은데(ㄹㅇ통계피셜) 그런사람들은 조용히살고 스스로 내가 훌륭한 워홀을 한다 하는 사람들이 스피커노릇을 많이해서 걍 그래보인다생각함나도 유경험자인데 저정도로 좋은진 모르겠어
33333 생각보다 시티 살거면 돈 안모이고 인종차별 진짜심함..
졸라 좋았어 난
호주 인종차별 심하던데.. 그나마 동양인 애들은 착한데 백인애들 싸가지가 대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여행갔는데도 심하게 느꼈는데 사는건 다른가? excuse me도 절대 안하고 ㅋㅋㅋㅋㅋ 참고로 영미권에서 살다와서 나 영어 못하는거 아님..
나 호주에서 워홀 햇엇는데 시티살면 돈 안모이더라 게으르게 살긴 함 일도 적게 하고.. 근데 렌트비가 비싸서 방세내면 남는게 별로 없어
한국도 취미생활안하면 돈모을수있어요.... 워홀나쁘게보는건아닌데 취미생활땜에 기준 훅 바뀐느낌
세이빙하고 싶으면 계산 잘해보고 가야됌.시급 25불*주 40시간 1000불이잖아근데 시티방값 최소!!! 300불나감
호주에서 도심살고 쉬는날마다 놀러다니고 출근전 외식하고 돌아오기전 1달은 호주+대만여행만했는데 한국들어올때 800만원 남겨왔어 행복했다...
나 호주에서 9년전에 한국돈으로 최저시급 2만원정도 받고 일함
주40시간 일하면서 좀 한량처엄 있다가 왔는데 어느정도 모은긴햇어ㅋㅋ 그리고 땅이 워낙 넓고 날씨+자연 때문에 후기좋은듯 자연이 진짜 좋긴좋더라
날씨 개좋아서 걍 다 좋아짐
날씨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아져
난 개좋았음 자연도날씨도 최고고 요리하는거도 좋아해서 마트에 신선한 식재료사서 먹으면 세이빙도 잘되구근무도 에이전시통해서 농장돈 되는곳 투입되거나 이력서 넣어서 고기공장일하고했움~세컨비자 준비도 다해두고 왔는데 가족친구 그리워서 돌아오긴함ㅎㅎ
방세가 너무너무너무 비싸
날씨가 사람 기분을 만드는 것도 맞고..ㅠ
첫댓글 나이제한좀 늘려줘...ㅠㅠ
시급높여
한국도.... 취미생활 안 하면 어느정도는 모여 ㅠ
나 호주밀시인데 돈이 안모인다… 또르륵…..
한국은 놀려면 돈을 써야하는데 호주는 날씨자체가 컨텐츠니까 그냥 해변에 앉아있고 공원에 앉아있어도 됨 <이걸로도 많이 세이빙된다 생각해
22 그리고 한국만큼 놀거리가 재밌지 않아서 한 두번 해보고나면 아 왜 호주사람들이 다 자기 집 뒷마당에서 맨날 수영하고 바베큐하고 노는지 알게 됌…
400일? 동안 쓸거 다 쓰면서(갖고싶은거 유흥비 비자비 의식주 등)한화 천만원 모음.. ㅠ 다시 가고 싶다..
조기귀국자들 개많은데(ㄹㅇ통계피셜) 그런사람들은 조용히살고 스스로 내가 훌륭한 워홀을 한다 하는 사람들이 스피커노릇을 많이해서 걍 그래보인다생각함
나도 유경험자인데 저정도로 좋은진 모르겠어
33333 생각보다 시티 살거면 돈 안모이고 인종차별 진짜심함..
졸라 좋았어 난
호주 인종차별 심하던데.. 그나마 동양인 애들은 착한데 백인애들 싸가지가 대박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여행갔는데도 심하게 느꼈는데 사는건 다른가? excuse me도 절대 안하고 ㅋㅋㅋㅋㅋ 참고로 영미권에서 살다와서 나 영어 못하는거 아님..
나 호주에서 워홀 햇엇는데 시티살면 돈 안모이더라 게으르게 살긴 함 일도 적게 하고.. 근데 렌트비가 비싸서 방세내면 남는게 별로 없어
한국도 취미생활안하면 돈모을수있어요.... 워홀나쁘게보는건아닌데 취미생활땜에 기준 훅 바뀐느낌
세이빙하고 싶으면 계산 잘해보고 가야됌.
시급 25불*주 40시간 1000불이잖아
근데 시티방값 최소!!! 300불나감
호주에서 도심살고 쉬는날마다 놀러다니고 출근전 외식하고 돌아오기전 1달은 호주+대만여행만했는데 한국들어올때 800만원 남겨왔어 행복했다...
나 호주에서 9년전에 한국돈으로 최저시급 2만원정도 받고 일함
주40시간 일하면서 좀 한량처엄 있다가 왔는데 어느정도 모은긴햇어ㅋㅋ 그리고 땅이 워낙 넓고 날씨+자연 때문에 후기좋은듯 자연이 진짜 좋긴좋더라
날씨 개좋아서 걍 다 좋아짐
날씨때문에 기분이 너무 좋아져
난 개좋았음 자연도날씨도 최고고 요리하는거도 좋아해서 마트에 신선한 식재료사서 먹으면 세이빙도 잘되구
근무도 에이전시통해서 농장돈 되는곳 투입되거나 이력서 넣어서 고기공장일하고했움~
세컨비자 준비도 다해두고 왔는데 가족친구 그리워서 돌아오긴함ㅎㅎ
방세가 너무너무너무 비싸
날씨가 사람 기분을 만드는 것도 맞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