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GipVIjf8
"칼 쑤시는 고통에 8770㎞ 비행"…안락사로 엄마 보낸 딸 작별일기
" "I want to die quickly, please."(나 빨리 죽고 싶어요, 제발.) " 말기 암 환자인 조순복씨는 삶의 마지막 하루를 남기고도 담당 의사에게 이렇게 애원했다. 유방에서 시작해 뼈와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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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은 출처로
첫댓글 태어난것도 내 의지가 아닌데 적어도 너무 고통스러운 끝 정도는 내가 정하면 안될까? 제발 안락사 도입좀 해줘ㅠ..
안락사 한국도 들어와야해ㅠㅠㅜ 그냥 계~~속 고통받아가 적당히 알아서 죽으십쇼ㅎ 이거잖아
나는 내 가족이 저렇게 고통받는거못봐.. 일주일만 투병하다 결정한거여도 존중할거임
나는 너무너무 안락사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전문 다 보고왔어 인터뷰 보니까 더욱더 안락사에 찬성하게 된다 우리는 왜 태어남도 정하지 못하면서 죽음도 고통스러워야 할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감정일지 조금은 알거같아....같지않지만.... 강아지만해도 아파서 하루종일 비명지르는데 나아질차도가없데 그냥 죽을때까지 고통과 싸워야하는거야... 약먹이고 재우고 눈뜨면 고통에 비명지르고.. 차마 못봄..진짜 너무 괴로워서...빨리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해주고싶더라...
전문 다 봤어
나도 나중에 안락사로 가고싶어 태어날 자유가 주어지지 않았으니 죽을 자유는 줘야한다고 생각해
책 읽어보고싶네 개인적으로 안락사 적극 찬성이라 말 그대로 외화낭비 말고 얼른 국내 도입 됐으면 하네..
잘 읽었어 나도 내 끝은 내가 정하고싶어 진짜 존엄사 시행되면 좋겠다
좋은 기사 고마워 전문 다 봤는데 많이 생각해보게 하네..
한국에서도 시행됐으면 좋겠어..지인이 항암치료 후유증으로 오래 고통받다가 결국 안좋게 가셨거든..저런 선택지가 있었으면 마지막이 덜 괴롭고 덜 무서웠을텐데 싶어서 안타까움
최소한 명확하게 의료적으로 치료할수 없는 병에 걸렸을때만이라도 법적으로 허용됐음 좋겠네..
첫댓글 태어난것도 내 의지가 아닌데 적어도 너무 고통스러운 끝 정도는 내가 정하면 안될까? 제발 안락사 도입좀 해줘ㅠ..
안락사 한국도 들어와야해ㅠㅠㅜ 그냥 계~~속 고통받아가 적당히 알아서 죽으십쇼ㅎ 이거잖아
나는 내 가족이 저렇게 고통받는거못봐.. 일주일만 투병하다 결정한거여도 존중할거임
나는 너무너무 안락사를 하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전문 다 보고왔어 인터뷰 보니까 더욱더 안락사에 찬성하게 된다 우리는 왜 태어남도 정하지 못하면서 죽음도 고통스러워야 할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슨감정일지 조금은 알거같아....같지않지만.... 강아지만해도 아파서 하루종일 비명지르는데 나아질차도가없데 그냥 죽을때까지 고통과 싸워야하는거야... 약먹이고 재우고 눈뜨면 고통에 비명지르고.. 차마 못봄..진짜 너무 괴로워서...빨리 그 고통에서 벗어나게해주고싶더라...
전문 다 봤어
나도 나중에 안락사로 가고싶어 태어날 자유가 주어지지 않았으니 죽을 자유는 줘야한다고 생각해
책 읽어보고싶네 개인적으로 안락사 적극 찬성이라 말 그대로 외화낭비 말고 얼른 국내 도입 됐으면 하네..
잘 읽었어 나도 내 끝은 내가 정하고싶어 진짜 존엄사 시행되면 좋겠다
좋은 기사 고마워 전문 다 봤는데 많이 생각해보게 하네..
한국에서도 시행됐으면 좋겠어..지인이 항암치료 후유증으로 오래 고통받다가 결국 안좋게 가셨거든..저런 선택지가 있었으면 마지막이 덜 괴롭고 덜 무서웠을텐데 싶어서 안타까움
최소한 명확하게 의료적으로 치료할수 없는 병에 걸렸을때만이라도 법적으로 허용됐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