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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옷 버리기 아까워 고양이 입혔는데 뜻밖의 오동통한 몸매에 웃음 빵 터졌어요"
[BY 애니멀플래닛] 아기 옷을 버리기 아까워 고양이에게 입혔다가 너무 귀여운 모습에 홀딱 반한 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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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찐거라고 합니당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나프탈렌향
진자 개귀엽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 ㅠㅠ
흑흑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ㅕ워
당신 고앵이 뚱쭝해요
졸귀
진짜 착한 고양이
무늬 비치는거봐ㅠㅠㅋㅋㅋㅋ
어떡할거야 고앵ㅠㅠㅠㅠㅠㅠ너무귀여워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뚱쭝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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