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게시글
게시글 본문내용
|
다음검색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솝 테싯
도와준분도 따뜻하고
할머님도 너무 사려깊으시다
눈가가 촉촉해지네
느아아ㅠㅠㅠㅠㅠㅠ
직접 하신거 같은데 별로 맛이 없다는게 너무 솔직하셔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말인데 할머니들 원래 음식 줄 때 맛없다고 선빵치듯 말하더라ㅠㅠ 걱정되서 그런가
사람 냄새 나고 너무 좋다ㅎㅎ 근데 딴 소린데 세균 처리는 어케 된 걸까 그냥 새 봉지인가?ㅋㅋㅋ
아 애초에 그렇게 파는 거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특수처리된 비닐 들 향균 향습 뭐 그런거 팔더라 효과는 모르겠지만
따스하셔ㅠㅠㅠ
아세희보🍀
아 슬퍼ㅠㅠㅠㅠ
나도 친절하게 살아야ㅣㅠㅠ
ㅠㅠ..... 눈물난다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셨을지...
이런게 사람사는 맛인데
난 이런거 보면 걍 눈물나 저항없이
엄청 맛있을듯ㅠㅠㅠㅠㅠㅠㅠ 할머니ㅜㅜㅜㅜㅜ
미쳐 ㅠㅜㅠㅜㅜ 따수워
나왜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