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차린건 많지만 조금만드세요
첫댓글 무기력 너무 심하면 오늘수거 같은거 써봐 나 쓰레기집 될것같아서 그러고있음ㅠ
나도 작년에 집 쓰레기장처럼 해놓고 살다가 미친듯이 내다버리고 치웠거든. 진짜 집 한번이라도 깨끗해지니까 어지르기 싫어서라도 치우면서 몸도 움직이고 도움이 되더라. 자꾸만 하다보니까 요즘은 분리수거랑 설거지에 재미붙였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 청소해쒀?
@책읽는개구리 최고야 부럽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 난 하나도 안했어.....
햇빛 쬐는 것도 진짜 중요해 나가기 싫으면 환기 시키면서 밖이라도 한 번 보자
반복이 내 멘탈을 지켜준다 밖에서 맞이하는 햇살이 내 멘탈을 지켜준다
오늘 미세먼지는 높은데 햇빛이 좋아서 오랜만에 열심히 청소하는 중.. 매주 잘 치우고 살아야지 ㅠㅠ
수건차곡차곡 넣어둔거보고 기분나아짐
첫댓글 무기력 너무 심하면 오늘수거 같은거 써봐 나 쓰레기집 될것같아서 그러고있음ㅠ
나도 작년에 집 쓰레기장처럼 해놓고 살다가 미친듯이 내다버리고 치웠거든. 진짜 집 한번이라도 깨끗해지니까 어지르기 싫어서라도 치우면서 몸도 움직이고 도움이 되더라. 자꾸만 하다보니까 요즘은 분리수거랑 설거지에 재미붙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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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청소해쒀?
@책읽는개구리 최고야 부럽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 난 하나도 안했어.....
햇빛 쬐는 것도 진짜 중요해 나가기 싫으면 환기 시키면서 밖이라도 한 번 보자
반복이 내 멘탈을 지켜준다
밖에서 맞이하는 햇살이 내 멘탈을 지켜준다
오늘 미세먼지는 높은데 햇빛이 좋아서 오랜만에 열심히 청소하는 중.. 매주 잘 치우고 살아야지 ㅠㅠ
수건차곡차곡 넣어둔거보고 기분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