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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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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드라마 <폭싹속았수다🍊>에서 기억에 남는 명대사 하나씩 써주고 가기
메이아비해피 추천 0 조회 30,859 25.03.24 01:40 댓글 2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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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4 11:57

    민녹이

  • 25.03.24 12:05

    나를 세상에서 백그람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 25.03.24 12:13

    달아요 양배추

  • 25.03.24 12:19

    팔믄 백환인디 니입에 들어가면 천환같어

  • 25.03.24 12:20

    댓글보면서 혼자 우는중ㅠ

  • 25.03.24 12:27

    개가 낫지

  • 25.03.24 13:03

    살민 살아진다

  • 25.03.24 13:46

    엄마 화났잖아 내가 아기 안델고 와서 엄마 화났으니까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할망도 골아팠졍
    유채꽃이 혼자피나 꼭 떼로피지

    나는 우리 금명이가 상 차리는 사람 말고 상을 막 어프고 살았으면 좋겠어
    너도 엎어

  • 25.03.24 13:54

    살다보면 살아진다

  • 25.03.24 13:55

    푸지게 살아

  • 자꾸 내 지게에서 내려오려고하잖아 했던 광례 이야기

  • 25.03.24 14:41

    니입에 들어가면천환같어
    나너~무 좋아
    지가까치래요

  • 25.03.24 14:53

    우리 금명이 친정 있어.. 친정 있어

  • 25.03.24 14:56

    살면 살아져

  • 25.03.24 15:21

    낙서장 ㅠㅠㅠㅠㅠㅠㅠㅠ

  • 25.03.24 16:35

    그날 나는 다른 해를 봤다
    외로웠던 바다 위에
    가장 먼저 불을 밝히던 나의 해가
    영영 저물고 나서야
    그날 아빠 옆이 얼마나 따뜻했는 줄을 알게 됐다

    대사는 아니고 나레이션.. 가슴에 콕 박힘

  • 25.03.24 16:52

    바람은 웽웽웽 마음은 잉잉잉
    ㅋㅋㅋㅋㅋㅋ

  • 25.03.24 17:30

    나는 원래가 앞에 부 붙은건 싫어하는 사람이라니까

  • 25.03.24 17:31

    선장 부씨인거 한참뒤에 알고 이해함ㅋㅋㅋ

  • 25.03.24 18:50

    그믄 이거를 안줘?
    이거 오늘 초란인디?
    초란은 주라!

  • 25.03.24 18:52

    상길이 부친이 일정때 일등했다이
    제주서 창씨개명 1등으로 했져!👍

  • 25.03.24 19:04

    소죽은 귀신이 씌엇나
    뭔놈의게 지껄이지를 않아

  • 25.03.24 19:26

    니가 우리집 상전인데 거기가서 그러면 엄마아빠는 쫄 중의 쫄된다는 말

  • 학씨!

  • 25.03.24 20:35

    엄마를 찌르면 내 가슴에도 똑같은 가시가 와서 박혔다.

  • 25.03.24 20:46

    엄마에게도 찬란한 순간이 있었어?
    그 빨래인가 밥 지으면서 활짝웃을때

  • 25.03.24 21:12

    양배추 달아요 ~

  • 25.03.24 21:59

    안아볼걸

  • 25.03.24 22:47

    고달퍼?

  • 25.03.25 00:24

    누구에게나 두번째 이빨이 빠지는 계절이 온다

  • 보리콩 완 보리콩~

  • 25.03.25 02:53

    다른 사람 대할때는 연애편지 쓰듯 했다 한 자, 한 자, 배려하고 공들였다.
    남은 한 번만 잘해 줘도 세상에 없는 은인이 된다.
    그런데 백만 번 고마운 은인에게는 낙서장 대하듯 했다 말도, 마음도 고르지 않고 튀어나왔다.

  • 25.03.25 08:10

    살민 살아져 ㅜㅜ 이게 극을 관통하는 대사아닐까

  • 25.03.25 11:03

    모든게 다 명대사지만..
    내가 세상에서 백 그램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 25.03.25 12:03

    봄이 봄인걸 알았더라면

  • 학~씨!

  • 안아 두들겨

  • 25.03.25 21:00

    다사연쓰
    백고은낙

  • 25.03.27 16:26

    엄마나이 스물 아홉이었다
    이거였나 아뮤튼.. 모든 그거를 다 통틀어서 29살이었다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ㅆ음 29살이 그런말 하고 그렇게 살고 그런것들이 ㅠㅠ

  • 25.03.28 01:30

    막 피어난 꽃잎같아

  • 25.03.29 20:33

    너 며느리가 나 며느리보다 위는 위다~

  • 25.03.29 20:33

    했지, 했지!

  • 25.03.30 18:20

    관식이가 금명이한테 언제든 아빠한테 뛰어오라는 말
    냅다 뛰어와

  • 25.04.02 02:08

    나는 간첩처럼 울었다 ㅋㅋㅋㅋ 이거 너무 상황이랑 대사랑 다 ㅋㅋㅋ 금명이 우는데 미안하지만 개웃겨 그리고 나도 아직 들컷쪙 이건가 이것도 너무 귀여우심 ㅜㅜ 하 잼썻다

  • 너 싸가지여물고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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