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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양관식 좋아해..
민녹이
나를 세상에서 백그람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달아요 양배추
팔믄 백환인디 니입에 들어가면 천환같어
댓글보면서 혼자 우는중ㅠ
개가 낫지
살민 살아진다
엄마 화났잖아 내가 아기 안델고 와서 엄마 화났으니까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할망도 골아팠졍유채꽃이 혼자피나 꼭 떼로피지나는 우리 금명이가 상 차리는 사람 말고 상을 막 어프고 살았으면 좋겠어너도 엎어
살다보면 살아진다
푸지게 살아
자꾸 내 지게에서 내려오려고하잖아 했던 광례 이야기
니입에 들어가면천환같어나너~무 좋아지가까치래요
우리 금명이 친정 있어.. 친정 있어
살면 살아져
낙서장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나는 다른 해를 봤다외로웠던 바다 위에가장 먼저 불을 밝히던 나의 해가영영 저물고 나서야그날 아빠 옆이 얼마나 따뜻했는 줄을 알게 됐다대사는 아니고 나레이션.. 가슴에 콕 박힘
바람은 웽웽웽 마음은 잉잉잉 ㅋㅋㅋㅋㅋㅋ
나는 원래가 앞에 부 붙은건 싫어하는 사람이라니까
선장 부씨인거 한참뒤에 알고 이해함ㅋㅋㅋ
그믄 이거를 안줘?이거 오늘 초란인디?초란은 주라!
상길이 부친이 일정때 일등했다이제주서 창씨개명 1등으로 했져!👍
소죽은 귀신이 씌엇나 뭔놈의게 지껄이지를 않아
니가 우리집 상전인데 거기가서 그러면 엄마아빠는 쫄 중의 쫄된다는 말
학씨!
엄마를 찌르면 내 가슴에도 똑같은 가시가 와서 박혔다.
엄마에게도 찬란한 순간이 있었어?그 빨래인가 밥 지으면서 활짝웃을때
양배추 달아요 ~
안아볼걸
고달퍼?
누구에게나 두번째 이빨이 빠지는 계절이 온다
보리콩 완 보리콩~
다른 사람 대할때는 연애편지 쓰듯 했다 한 자, 한 자, 배려하고 공들였다.남은 한 번만 잘해 줘도 세상에 없는 은인이 된다.그런데 백만 번 고마운 은인에게는 낙서장 대하듯 했다 말도, 마음도 고르지 않고 튀어나왔다.
살민 살아져 ㅜㅜ 이게 극을 관통하는 대사아닐까
모든게 다 명대사지만..내가 세상에서 백 그램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봄이 봄인걸 알았더라면
학~씨!
안아 두들겨
다사연쓰백고은낙
엄마나이 스물 아홉이었다이거였나 아뮤튼.. 모든 그거를 다 통틀어서 29살이었다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ㅆ음 29살이 그런말 하고 그렇게 살고 그런것들이 ㅠㅠ
막 피어난 꽃잎같아
너 며느리가 나 며느리보다 위는 위다~
했지, 했지!
관식이가 금명이한테 언제든 아빠한테 뛰어오라는 말냅다 뛰어와
나는 간첩처럼 울었다 ㅋㅋㅋㅋ 이거 너무 상황이랑 대사랑 다 ㅋㅋㅋ 금명이 우는데 미안하지만 개웃겨 그리고 나도 아직 들컷쪙 이건가 이것도 너무 귀여우심 ㅜㅜ 하 잼썻다
너 싸가지여물고살어
민녹이
나를 세상에서 백그람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달아요 양배추
팔믄 백환인디 니입에 들어가면 천환같어
댓글보면서 혼자 우는중ㅠ
개가 낫지
살민 살아진다
엄마 화났잖아 내가 아기 안델고 와서 엄마 화났으니까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
할망도 골아팠졍
유채꽃이 혼자피나 꼭 떼로피지
나는 우리 금명이가 상 차리는 사람 말고 상을 막 어프고 살았으면 좋겠어
너도 엎어
살다보면 살아진다
푸지게 살아
자꾸 내 지게에서 내려오려고하잖아 했던 광례 이야기
니입에 들어가면천환같어
나너~무 좋아
지가까치래요
우리 금명이 친정 있어.. 친정 있어
살면 살아져
낙서장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나는 다른 해를 봤다
외로웠던 바다 위에
가장 먼저 불을 밝히던 나의 해가
영영 저물고 나서야
그날 아빠 옆이 얼마나 따뜻했는 줄을 알게 됐다
대사는 아니고 나레이션.. 가슴에 콕 박힘
바람은 웽웽웽 마음은 잉잉잉
ㅋㅋㅋㅋㅋㅋ
나는 원래가 앞에 부 붙은건 싫어하는 사람이라니까
선장 부씨인거 한참뒤에 알고 이해함ㅋㅋㅋ
그믄 이거를 안줘?
이거 오늘 초란인디?
초란은 주라!
상길이 부친이 일정때 일등했다이
제주서 창씨개명 1등으로 했져!👍
소죽은 귀신이 씌엇나
뭔놈의게 지껄이지를 않아
니가 우리집 상전인데 거기가서 그러면 엄마아빠는 쫄 중의 쫄된다는 말
학씨!
엄마를 찌르면 내 가슴에도 똑같은 가시가 와서 박혔다.
엄마에게도 찬란한 순간이 있었어?
그 빨래인가 밥 지으면서 활짝웃을때
양배추 달아요 ~
안아볼걸
고달퍼?
누구에게나 두번째 이빨이 빠지는 계절이 온다
보리콩 완 보리콩~
다른 사람 대할때는 연애편지 쓰듯 했다 한 자, 한 자, 배려하고 공들였다.
남은 한 번만 잘해 줘도 세상에 없는 은인이 된다.
그런데 백만 번 고마운 은인에게는 낙서장 대하듯 했다 말도, 마음도 고르지 않고 튀어나왔다.
살민 살아져 ㅜㅜ 이게 극을 관통하는 대사아닐까
모든게 다 명대사지만..
내가 세상에서 백 그램도 사라지지 않게 했다
봄이 봄인걸 알았더라면
학~씨!
안아 두들겨
다사연쓰
백고은낙
엄마나이 스물 아홉이었다
이거였나 아뮤튼.. 모든 그거를 다 통틀어서 29살이었다는게 마음이 너무 아파ㅆ음 29살이 그런말 하고 그렇게 살고 그런것들이 ㅠㅠ
막 피어난 꽃잎같아
너 며느리가 나 며느리보다 위는 위다~
했지, 했지!
관식이가 금명이한테 언제든 아빠한테 뛰어오라는 말
냅다 뛰어와
나는 간첩처럼 울었다 ㅋㅋㅋㅋ 이거 너무 상황이랑 대사랑 다 ㅋㅋㅋ 금명이 우는데 미안하지만 개웃겨 그리고 나도 아직 들컷쪙 이건가 이것도 너무 귀여우심 ㅜㅜ 하 잼썻다
너 싸가지여물고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