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iz.net/name/51666575
사람이 하도 많으니 생기는 현상이긴한데너무 위험한거 같음…ㅜ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본인닉네임).
뻥안치고 공황올뻔해서 중간에서 내렸다가 다시 탄적있어…출퇴근 너무 힘들어
퇴근시간 생각못하고 9호선탔다가 ㄹㅇ 압사당하는줄.... 진짜 너무충격... 그런걸 어케 맨날타냐고....
서서 잠들기 가능........ 손잡이 잡을수도 없는데 안 잡아도 버티기 가능....ㅎ
출근땐 놓치면 지각하니까 퇴근때 놓치면 늦게 집에 가니까..그냥 탐...
재택가능한직종은 제발 재택시켜주라 난 재택불가능한 직종인데 재택가능한 직종은 강제로라도 재택시키는게 모두를 위한길같음
2호선 지옥이지... 출근할 때도 이거 못타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쑤셔들어감...... 나도 그렇게 탔다가 뒤에 남자 꼬추가 자꾸 내 엉덩이에 닿아서 기분 드러웠던 적 있음.........ㅡㅡ
사람 너무 몰려서 다음꺼 타고 싶었는데 밀려서 타졌거든 숨이 탁 막히는데 진짜 죽을거 같더라
ㄹㅇ 아저씨들 겁나밀어댐 다음거 탈려는생각 절대없어
나 그래서 6시에 출근해서 회사에서 더 자… 진짜 공황 와
눈오는날 9호선 출근시간 ....지옥이야 진짜....
2222 ㅈㄴㅈㄴㅈㄴ공감
사실 그중에 서울태생 사람은 반도 안될거라는 사실 ....
근데 이럼 진짜 사람들 몸이 다 닿잖아 어케감
출근 2호선 개노답...퇴근은 더 노답...
2호선 출퇴근러 라서 사당교대강남잠실 라인으로 어느정도 단련이 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퇴근시간 9호선 급행에서 멘붕옴. 사람들이 자꾸 밀고 들어와서 억 소리 나더라;
지하철타고다니다가 공황 생겼어ㅅㅂ...
5호선-사람이 많아서 숨막히는 정도2호선-봉을 안잡아도 주변사람들에 의해 넘어지지 않는 정도9호선-발이 뜨는 정도9호선 걍 미쳤음 진짜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여자면 팔접고 남자한테둘러 쌓이면 팔꿈치세움ㅋㅋㅋ
진짜 갸노답임..
저짓 5년하고 진짜 죽을 거 같아서 집근처로 이직하고 광명 찾음
공포.... 지옥철 아닌 노선이 있긴 하냐고..?
독기가 아니라 매너부족 물론 다 집에 빨리가고 싶은건 알겠지만 최악임
아니 나는 안내리고 싶었는데사람들이 그냥 나를 방패막 삼아서 밀고 내린다니까내가 내리는지 안내리는지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걍 지 내려야되는데 내가 지 앞에 있으니까너도 내려 씌핥 하고 나까지 키링마냥 데리고 나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내가 문 앞쪽에 있던 것도 아니고한참 중간에 있어서 굳이 내리고 타지 않아도 됐는데.....
이건 9호선이 제일이야. 난 결국 이직엔딩. 국회의사당역 단 한정거장이었음에도 나는 정말이지너무 스트레스여서 결국은 회사를 이직해버림
9호선은 걍 버틸생각을 안하고 탐서로 밀고 밀리는게 룰인 느낌..버틸수도없어 진짜 출근하다가 눈앞캄캄해져서 내린적도 몇번있어
지하철 탈때마다 공황발작와서 직장 때려치고 차 샀어...ㅅㅂ
진짜 지하철 존나 스트레스야 ㅠ
나도 2호선인데 강남쪽이 엄청 심하구나? 나는 저기 윗라인이라 그나마 할만해.. 근데 눈오는 화수목엔 진짜 죽겠어요 ㅠㅠ 사람 깍깍
미친 7호선출퇴근 시간 아닐때도 지랄임 사람 조오오옹ㄴ나 계속 탐 군자에서 내림? 또 어마어마하게 탐
가방끈이 어깨에서 빠졌는데 가방이 그자리에 떠있어서 가방끈 다시 주워오는게 서울 지옥철..
나 놀러갔다가 개놀람;; 진짜 깍!깍! 낑겨서 가는데 난 키도 작아서 좀 무섭더라 깔리거나 숨막힐까봐
나 진짜 지하철 출퇴근 3달 하다가 병나서 퇴사하고 1년 쉬었음.. 난 못하겠어진짜
뻥안치고 공황올뻔해서 중간에서 내렸다가 다시 탄적있어…출퇴근 너무 힘들어
퇴근시간 생각못하고 9호선탔다가 ㄹㅇ 압사당하는줄.... 진짜 너무충격... 그런걸 어케 맨날타냐고....
서서 잠들기 가능........ 손잡이 잡을수도 없는데 안 잡아도 버티기 가능....ㅎ
출근땐 놓치면 지각하니까
퇴근때 놓치면 늦게 집에 가니까..
그냥 탐...
재택가능한직종은 제발 재택시켜주라 난 재택불가능한 직종인데 재택가능한 직종은 강제로라도 재택시키는게 모두를 위한길같음
2호선 지옥이지... 출근할 때도 이거 못타면 끝장이라는 생각으로 쑤셔들어감...... 나도 그렇게 탔다가 뒤에 남자 꼬추가 자꾸 내 엉덩이에 닿아서 기분 드러웠던 적 있음.........ㅡㅡ
사람 너무 몰려서 다음꺼 타고 싶었는데 밀려서 타졌거든 숨이 탁 막히는데 진짜 죽을거 같더라
ㄹㅇ 아저씨들 겁나밀어댐 다음거 탈려는생각 절대없어
나 그래서 6시에 출근해서 회사에서 더 자… 진짜 공황 와
눈오는날 9호선 출근시간 ....지옥이야 진짜....
2222 ㅈㄴㅈㄴㅈㄴ공감
사실 그중에 서울태생 사람은 반도 안될거라는 사실 ....
근데 이럼 진짜 사람들 몸이 다 닿잖아 어케감
출근 2호선 개노답...퇴근은 더 노답...
2호선 출퇴근러 라서 사당교대강남잠실 라인으로 어느정도 단련이 되어있다고 생각했는데.. 퇴근시간 9호선 급행에서 멘붕옴. 사람들이 자꾸 밀고 들어와서 억 소리 나더라;
지하철타고다니다가 공황 생겼어ㅅㅂ...
5호선-사람이 많아서 숨막히는 정도
2호선-봉을 안잡아도 주변사람들에 의해 넘어지지 않는 정도
9호선-발이 뜨는 정도
9호선 걍 미쳤음 진짜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여자면 팔접고 남자한테둘러 쌓이면 팔꿈치세움ㅋㅋㅋ
진짜 갸노답임..
저짓 5년하고 진짜 죽을 거 같아서 집근처로 이직하고 광명 찾음
공포.... 지옥철 아닌 노선이 있긴 하냐고..?
독기가 아니라 매너부족 물론 다 집에 빨리가고 싶은건 알겠지만 최악임
아니 나는 안내리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그냥 나를 방패막 삼아서 밀고 내린다니까
내가 내리는지 안내리는지 따위는 안중에도 없음
걍 지 내려야되는데 내가 지 앞에 있으니까
너도 내려 씌핥 하고 나까지 키링마냥 데리고 나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내가 문 앞쪽에 있던 것도 아니고
한참 중간에 있어서 굳이 내리고 타지 않아도 됐는데.....
이건 9호선이 제일이야. 난 결국 이직엔딩.
국회의사당역 단 한정거장이었음에도 나는 정말이지
너무 스트레스여서 결국은 회사를 이직해버림
9호선은 걍 버틸생각을 안하고 탐
서로 밀고 밀리는게 룰인 느낌..
버틸수도없어 진짜 출근하다가 눈앞캄캄해져서 내린적도 몇번있어
지하철 탈때마다 공황발작와서 직장 때려치고 차 샀어...ㅅㅂ
진짜 지하철 존나 스트레스야 ㅠ
나도 2호선인데 강남쪽이 엄청 심하구나? 나는 저기 윗라인이라 그나마 할만해.. 근데 눈오는 화수목엔 진짜 죽겠어요 ㅠㅠ 사람 깍깍
미친 7호선
출퇴근 시간 아닐때도 지랄임 사람 조오오옹ㄴ나 계속 탐
군자에서 내림? 또 어마어마하게 탐
가방끈이 어깨에서 빠졌는데 가방이 그자리에 떠있어서 가방끈 다시 주워오는게 서울 지옥철..
나 놀러갔다가 개놀람;; 진짜 깍!깍! 낑겨서 가는데 난 키도 작아서 좀 무섭더라 깔리거나 숨막힐까봐
나 진짜 지하철 출퇴근 3달 하다가 병나서 퇴사하고 1년 쉬었음.. 난 못하겠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