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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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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답도 안나오는 중증장애인들
RKID 추천 0 조회 20,545 25.03.26 00:20 댓글 39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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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6 08:56

    종사자들한테 돈을 아주 많이 주면 좀 나아질까? 난 전문가가 아니라 방법까진 솔직히 모르겠음..본문에 공감함...
    여지껏 종사자들이 노력한 결과로 최선의 답이 있는상태인건가 궁금할뿐...다른 선진국들에서 행하는 모델들이 한국에 안전하게 도입 가능할지도 궁금

  • 25.03.26 09:06

    근데 자식이 고통을 느끼는 상태라면 안락사 선택하는 보호자도 많을거같음
    죄책감은 남은사람들의 몫이지만 난 그랬어..희망이 없는 상황에서 내 새끼가 더 이상 아프지않을수만 있다면...그래서 실제로 존속살인 사건들도 많잖아ㅠㅠ무작정 우려해서 막기만 하는건 별로인거같아

  • 25.03.26 09:06

    본문 사진만 봐도 ㅈㄴ막막해.. 남자보호자없이 여성보호자 혼자있으면 난리칠때 어떻게 막아ㅠ 말리다 사고라도 나면.. 말이 국가가 하는거지 결국 사람이 하는거고.. 결국 로봇 ai 밖에없는데 솔직히 나는 이것도 어려울거같음.. 로봇상용화되도 가격부담에 1가구 1로봇 할수없으니 결국 한시설에 모아놓고 로봇한대.이런식일텐데 그시설 지을지역은 부동산 얘기하먄서 반대 엄청할거같거든....

  • 25.03.26 09:13

    출산 비출산의 문제가 아닌데ㅋㅋㅋㅋㅋㅋ 1차원적인 생각밖에 안되나봄.. 커뮤 적당히 해야지..

  • 25.03.26 09:15

    내말이,, 도대체 왜 이 글에 출산 비출산 얘기가 나오지?????????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 25.03.26 10:25

    커뮤에 절여져서 뇌가 기능을 안하나봄

  • 25.03.26 12:07

    ㄹㅇ 커뮤에 절여짐

  • 25.03.26 09:14

    장애인 태어날수도 있으니 애 낳지 말란 소리는 진짜 ㅋㅋㅋㅋ 흑백논리 그자체인데....

  • 댓글 실화야? 난 보자마자 문명의 시작 떠올랐는데...
    우리가 보기싫다고. 돌보기 힘들다고 죽여서 없애자 하면 문명 이전으로 가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짐승보다 못한 짓임

  • 25.03.26 09:30

    우리나라가 왜 인권복지 관련해서 후진국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 25.03.26 09:38

    유럽이나 미국은 어케하고있지?? 위에 댓글보니까 안락사되는 나라도 있나보네

  • 25.03.26 09:40

    가족동의 안락사를 생각했는데 하 .... 근데 그게 또 본인의지가 아니니까 맞나 싶기도 하고 진짜 어려운 문제다

  • 어떻게 해야하냐 ㄹㅇ.. 인력은 부족하고 시설도 부족하고..

  • 25.03.26 09:55

    중증장애아를 낳을 각오하고 임출해야하는 건 맞지. 하지만 우리 사회 그 누구하나 오롯이 혼자만의 힘으로 책임지고 자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는 하나 없다. 사지 멀쩡하다고 자기가 자기 인생 책임지고 있다는 착각은 아주 오만한 것. 당장 먹고 싸고 자는 것만 해도 보이지 않는 사회의 손길이 다 닿아있는데. 부모가 가장 큰 책임을 이고 케어하겠지만 사회가 손을 보태고,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는 길을 함께 강구해야겠지…

  • 약 처방이라도 해서 자해나 공격성같은거라도 줄여야 할거 같아ㅜㅜ

  • 25.03.26 10:18

    나 처음으로 차단했는데 그게 2명임 얘네는 뭐 불로불사의 몸인가 봐

  • 25.03.26 10:18

    혐오진짜 장난 아니다.. 낳은 부모책임이라니

  • 25.03.26 10:21

    약처방해서 폭력성이라도 못 고치나?? 이런건 정부가 지원해줘야지ㅜㅜ

  • 25.03.26 10:24

    약자혐오 돌았네… 장애는 누구나 생길수있는거임..

  • 25.03.26 10:43

    안락사하라는게 ㄹㅇ 싸패같은데 부모 책임이라는 여시만 존나 욕먹네..희한타 안락사는 복지인가요..?

  • 25.03.26 10:42

    와 연어하다가 진짜 충격먹음 ㅋㅋㅋㅋ 업보빔 없는줄 아나봐...

  • 25.03.26 10:51

    댓글 미쳤다... 정신나간 인간이 한 명인줄 알았는데 한 명 더 있었네... 싸지른다고 다 말이 아니야; 공감능력 재기는 둘째치고 할 말 못할 말 똥오줌 구분조차 못하는구나 이런 사람들이 사회에 섞여서 상식적인 인간인척 코스프레하면서 살아갈 거 생각하니 아득하네

  • 25.03.26 10:51

    생각은 할 수 있어도 입 밖으로 꺼내도 되는 말이 있고 안 되는 말이 있는데....

  • 25.03.26 10:52

    1. 장애인 낳은 부모가 책임
    2. 죽으면? 죽는거지~ 어쩔 수 없다 (?끝)

    진짜 논리 레전드ㅋㅋ 누가 부모보고 책임 회피하라나.. 이거 가난에 대입하면 존나 쉬워짐

    1. 가난한 부모가 애 낳음
    2. 가난한데 낳았으니까 다 책임

    ? 그럼 흙수저 사람들은 가난한 부모한테 낳음 당했단 죄로 나라에 지원 받을 필요 없겠네? 서민대출이니 지원금이니 다? 부모가 책임져야하니까? 죽으면 뭐.. 안타깝고요?

    누가 부모한테 1차적 책임 없다 소리하나 진짜 말귀 레전드임

  • 25.03.26 11:03

    진짜 어떡하냐.. 부모님 심정도 가늠이 안되지만.. 저 부모님들도 나이가 더 들면 체력도 안되실텐데...

  • 25.03.26 11:05

    말이라고 다 뱉으면안되지 댓글 진짜..놀랍다...

  • 25.03.26 11:16

    나라는 어려움이있는 사람들을 위해 사회적책임과 지원을 위해 존재하기도해..

  • 25.03.26 11:18

    글 보고 암담해서 해결책이 뭐가있나하고 댓글 켰는데 마인드 개박살난 사람이 있네.. 암담하다 암담해

  • 25.03.26 11:43

    한국 국가복지 생각하면 진짜 답답해..ㅠㅠ 대책이 없잖아

  • 25.03.26 11:54

    댓글 미쳤나봐.............

  • 25.03.26 12:14

    그럼 다 부모한테 지원쳐받지 왜 청년복지 이딴거 찾아서받고있어? 노인복지도받지마 집안에 재산도없는데 왜태어나서 늙어서돈도없는데 살고있음 낳은부모책임이지ㅋ 뭔논리야 진짜 본인해당안된다고 다혐오하고있는데 다해당되는사항임ㅋㅋㅋ우리나라가 다른나라보다 중증장애 복지 약한게 팩트인데 헛소리하고있네

  • 25.03.26 12:16

    누칼협 감성 극혐이야 ㅋㅋ 이래서 죠도 싫다니까? 뭐든 다 개인한테 원인을 돌려버리면 어쩌자는거야 ㅋㅋ 결국 혐오밖에 더돼?

  • 25.03.26 12:21

    와 댓글 충격적인거 몇 있네 ㅋㅋㅋㅋ... 진짜 혐오에만 절여져 있는 인간인가보다

  • 25.03.26 13:01

    나는 부모님들이 너무 걱정돼
    부모님또래면 20대초중반 늦어도 삼십대 초반에 애를 낳았을텐데 한평생을 저렇게 말도 안듣고 교육도 안되는데 덩치만 커져서 나보다 힘 쎈 애기랑 사는 거잖아.. 끝이 보이면 버틸 것 같은데 끝이 안보여서 난 너무 힘들어서 못버틸 것 같아....내 자녀가 중증장애인이면 죽을때도 맘 편히 못죽을 것 같음..

  • 25.03.26 12:46

    이번에 뉴스에서 영유아 애기가 장애인인데 생후 1주일 아이 침대 엎어놓고 사망해서 징역 9년 징역 5년 나옴.. 근데 부모가 장애를 가진 아버지를 보며 사회적 차별경험 있어서 선처 호소함 .... ㅜㅜㅠㅠ 가족들 너무 힘들 것 같아 진짜 친구한테 말해도 공감도 잘 못할거고 너무 힘들듯 진짜 어케해야됨 이 문제를..

  • 25.03.26 13:10

    퍼온 게시글 댓글도 정독하고 여기 댓글도 정독 했는데. 유럽에서도 그냥 시설 보내고 묶어둔대.. 음식 관으로 삽입하고.. 그리고 게시글 내용보면 자해도 많이하고 장애인들이지만 어느순간 부모님들이 힘들어하는거 다 느낄 것 같아 장애인이라고 스트레스 안받을까.. 안우울할까.. 결국 기준을 둬서 안락사 허용해주는거말고는 .. 답이 없어보인다.. 지금 반려동물들은 안락사 허용중인데 반려동물 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안락사가 가능해도, 애가 너무 아파해도 못하는 사람들 많아. 하물며 반려동물이 아니라 배 아파 낳은 자식인데 안락사 부분 허용해줘도 돌보고 케어하다 벼랑 끝에 선 부모들이 안락사 시키지.. 그냥 자녀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맘대로 안락사 하고 악용하진 않을 것 같아.. 물론 안락사 이전에 다른 방법도 구축해야된다 생각함 사실 모든 생명은 귀하니깐..

  • 25.03.26 16:25

    @이런내가궁금하니 여시 말에 공감이야
    어떤 제도든 악용하는 사람은 생기지만 그 소수의 악용 걱정때문에 모든 장애인 가정을 손놓고 있을 수는 없다 생각함
    최후의 수단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 흠... ㅠㅠㅠㅠㅠㅠ

  • 25.03.26 13:55

    흠 연어하고 첨언하자면 사실 해외복지국가 조차도 중증은 우리나라랑 크게 다르지않음 사람이 돌볼 수가 없어서...... 돈과 인력으로 해결되는게 아니라서 국가 복지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 25.03.26 14:20

    초반댓 끔찍함. 장애인은 인권없음? 누구맘대로 죽은자랑 다름없대. 애초에 전제가 이상하네. 우생학 추앙하나? 다른 진영에서는 당신이 걸러질 수도 있다는걸 알았으면.. 생각이 심각하게 열등하넼ㅋㅋㅋ

  • 25.03.26 14:29

    하 진짜 어려운 문제 같다......
    사실 국가시설에 넣는게 제일 바람직해 보임.. 근데 24시간 케어하면서 잘 보살피긴 힘들 거 같고....

  • 25.03.27 23:14

    국가시설도 심한 중증은 안받아주더라

  • 25.03.26 15:16

    국가에서 시설이든 뭐든 지원해주는것밖에 방법 없지 솔직히
    저사람들 부모 돌아가시면 저대로 방치할수도 없고

  • 25.03.26 16:43

    와...

  • 25.04.01 11:18

    솔직히 중증은 현실적으론 저런 24시 국가시설 만들어서 케어하고 이제 머 자연스럽게 죽게되거나 적당히 심하면 죽이게 되는 그런 절차 밖에 없다봄 ㅠ
    인간적인 맘이 안든다기 보단
    그냥 이미 잘못된 봉제인형을 어떻게든 기우고 멀쩡하게 보이려는 시도를 하는건데 그런다고 이미 봉제가 안됐는데 머가 되겠냐고ㅠ 저분들 자체도 의식이 있어서 저런행동을 하는게 아닌데
    저런분들한테는 그래도 살아있는 사람이니까 죽게 냅두면 안된다는 말이 더 무책임한듯
    진짜 인권이라는게 머야ㅠ
    저렇게 누구의 도움을 평생받고 살긴 살아있는거,,,,? 근데 그 과정에서 본인도 본인을 돕는 가족들도 행복하지않은거,,,? 어휴 낳았다고 다 부모 자식 아니듯이 장애있을거 알고 선택한것도 아닌데 애하나 낳은걸로 평생을 애한테 메여살아야한다는게 누굴위한 인생인가 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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