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26160148837
조부모 집서 사라진 2세 손자, 9개월만에 시신으로…범인 정체에 '경악'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프랑스에서 2세 남아의 죽음과 관련해 조부모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영국 BBC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3년 7월, 두 살배기 에밀 솔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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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2세 남아의 죽음과 관련해 조부모가 살해 및 시신 유기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고 영국 BBC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살배기 에밀 솔레이가 프랑스 알프스의 작은 마을 르 오 베르네에 있는
조부모의 정원에서 실종됐다.
실종된 지 9개월 후, 그 유해는 마을 근처에서 등산객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수사 결과, 조부모가 에밀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들을 긴급 체포한 것.
경찰은 조부모는 물론 에밀의 삼촌과 고모도 같이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살해 혐의점을 잡고 조부모 등을 긴급 체포했으나
살해 혐의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BBC는 전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프랑스 전체가 경악하고 있다고 BBC는 덧붙였다.
첫댓글 아니 대체 왜ㅠㅠㅠ
왜????
???? 왜저래
미친 왜..??
…끔찍하다
애를 왜
조부모가 2살배기 손자를????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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