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할매 아직까지 투지폰씀. 문자 못 씀. 글 잘 못 읽음. 나도 저렇게 암말없이 택배같은거 자주 보냈었는데 누구한테서 온 건 지도 모르고 급한거 아니니까 일단 쓰고 나중에 어쩌다 나랑 통화 할 일 있거나, 친척들이랑 통화하다 얘기나오고 그 후에 친척들이랑 나랑 어쩌다 전화하다가 생각사너 물어보는 방식으로 우연히? 물어물어? 서 보낸사람 찾음 ㅠ.. 울할매도 자식 손주 많고 문자,카톡을 못하시니 전화로만 확인이 가능한데 요새 사람들 다 각자 일한다고 바빠하니까 굳이 전화 안 하심.. 그래서 난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고의성이 없었기에(내가 알 순 없지만) 물어내야한다면 오배송한 기사님이 물어줘야한다 생각함.. 다시 찾아주긴 했지만 택배 발송 후 수령하기까지의 사이에 트러블이 생겼고 물건을 온전히 문제없이 배송하는게 목적이니까 책임지는게 맞다 생각. 윗 댓글들 너무 본인기준으로 날카롭게 다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서 울 할매 생각나서 맘이 좀 안조음 ㅠ_ㅠ
저건 기사가 물어줘야지
저건 기사가물어줘여지
음 나는 물어달라고 할래
이해는 가지만 배상은 할머니가 해주셔야지 뭐…ㅜ 택배기사는 물건이 분실되거나 해서 생긴 손해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손상시켜서 문제생긴거라 배상 안해줄듯..
이해는 가지만 배상은 받아야지 ㅋㅋㅋ
어후…..
나도 우리집앞에 있으면 이름확인 안하고 뜯음 모두가 다 확인하는거 아님..
이걸로도 홍보되었으니 마텡킴에서 옷하나 더 보내주면될듯...
와우내;; 나도 거의 비슷한 일 있었는데 할머니가 아드님이 보낸건 줄 알았다고 택배 싸그리 뜯어서 정리해두셨더라.. 내 옷도 할머님이 입을만한 옷은 아니었음;
택배기사가 물어줘야 하지 않나...? 오배송인거잖아...?
택배기사가 물어줘야하는거 아닌가..?
업체에서 수선 해줘라...
마뗑킴은 다시하나보내줘라...
울할매 아직까지 투지폰씀. 문자 못 씀. 글 잘 못 읽음. 나도 저렇게 암말없이 택배같은거 자주 보냈었는데 누구한테서 온 건 지도 모르고 급한거 아니니까 일단 쓰고 나중에 어쩌다 나랑 통화 할 일 있거나, 친척들이랑 통화하다 얘기나오고 그 후에 친척들이랑 나랑 어쩌다 전화하다가 생각사너 물어보는 방식으로 우연히? 물어물어? 서 보낸사람 찾음 ㅠ.. 울할매도 자식 손주 많고 문자,카톡을 못하시니 전화로만 확인이 가능한데 요새 사람들 다 각자 일한다고 바빠하니까 굳이 전화 안 하심.. 그래서 난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고의성이 없었기에(내가 알 순 없지만) 물어내야한다면 오배송한 기사님이 물어줘야한다 생각함.. 다시 찾아주긴 했지만 택배 발송 후 수령하기까지의 사이에 트러블이 생겼고 물건을 온전히 문제없이 배송하는게 목적이니까 책임지는게 맞다 생각. 윗 댓글들 너무 본인기준으로 날카롭게 다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서 울 할매 생각나서 맘이 좀 안조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