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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띠날때 바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3053
헐 아직 나오고있었다니!
저걸로 동생이랑 방바닥 난리칠갑했던거 기억난다
와 이름이 스위터였구나ㅋㅋㅋ 파우더라고 해서 몰랏지
저 냄새 엄청 좋아했는데ㅠ 입자도 진짜 보드라워서 맨날 손에 찍어서 문지르다 코에 댔음
추억
분🥹🥹 초딩저학년때까지 엄마가 나한테서 분냄새난다고 좋아했는데 나도 그거 알아서 괜히 분발라달라고 졸랐는데🥹
헐 아직 나오고있었다니!
저걸로 동생이랑 방바닥 난리칠갑했던거 기억난다
와 이름이 스위터였구나ㅋㅋㅋ 파우더라고 해서 몰랏지
저 냄새 엄청 좋아했는데ㅠ 입자도 진짜 보드라워서 맨날 손에 찍어서 문지르다 코에 댔음
추억
분🥹🥹 초딩저학년때까지 엄마가 나한테서 분냄새난다고 좋아했는데 나도 그거 알아서 괜히 분발라달라고 졸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