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맹구야 놀자
국악중 - 국악고 루트 타다가 sm 캐스팅.
4살부터 하던 무용 그만두고 가수 데뷔.
1년, 딱 한번만의 활동을 끝으로 해체.
그 후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겪었던 친구에게
"네가 잘 돼서 너무너무 좋다.
정말 속이 시원할 정도로 좋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맹구야놀자
첫댓글 머야.. 나 왜 우러..
나도 우럭…
넘 따수웅 친구들
진심이 느껴져서 더 감동…서현진도 저 친구도 삶의 과정 중에 서로에게 좋은 사람들을 만났네~부럽구 보기좋당…
정말 속이 시원할 정도로 좋다니..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말이다
이런글 너무좋다
ㅠㅠㅠㅠㅠ
눈물나
서현진도 좋은 사람인가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그 경쟁하던 시절에도 좋은사람이었나봐
속이 시원할 정도로 좋다니 흑
따숩다 정말ㅠㅠㅠㅠㅠ
와 위로된다…
눈물난다 진짜
멀리서도 응원해주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서현진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나봐
진짜 멋진사람들 ...
서현진도 좋은 사람이었겠지만 저분도 진짜 좋은 사함인듯...따숩다
멋진 친구들 ㅠㅠㅠㅠㅠㅠㅠ
밀크 노래 들으러 가야겠다
아몬가울컥
첫댓글 머야.. 나 왜 우러..
나도 우럭…
넘 따수웅 친구들
진심이 느껴져서 더 감동…서현진도 저 친구도 삶의 과정 중에 서로에게 좋은 사람들을 만났네~부럽구 보기좋당…
정말 속이 시원할 정도로 좋다니..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말이다
이런글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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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
서현진도 좋은 사람인가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그 경쟁하던 시절에도 좋은사람이었나봐
속이 시원할 정도로 좋다니 흑
따숩다 정말ㅠㅠㅠㅠㅠ
와 위로된다…
눈물난다 진짜
멀리서도 응원해주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서현진은 정말 좋은 사람이었나봐
진짜 멋진사람들 ...
서현진도 좋은 사람이었겠지만 저분도 진짜 좋은 사함인듯...따숩다
멋진 친구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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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가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