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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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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릴적 외화로 주입된 가짜 추억들 경연대회
OI명헌 추천 0 조회 46,249 25.03.27 22:30 댓글 9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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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7 23:06

    영화 마틸다에서 아빠랑 딸(선생님)이 저녁먹고 초콜릿 보관박스에서 초콜릿 꺼내서 반으로 갈라먹는 거. 그거 보고 봉봉 초콜릿 항상 반으로 갈라먹었음.

  • 25.03.27 23:08

    이렇게 생긴빵. 지금보면 바게트같은데 뭔가 다른종류의 특별한 빵 같았으 ㅋㅋㅋㅋㅋ

  • 25.03.27 23:11

    피크닉바구니에 샌드위치넣고 피크닉하는거 22
    벽난로켜고 흔들의자앉아서 뜨개질하기.

  • 25.03.27 23:13

    꽤나 오랫동안 우물거리며 녹여 먹을수 있는 감초과자

  • 25.03.28 00:28

    ㅋㅋㅋㅋㅋㅋㅋㅋ복붙해온거같다...

  • 25.03.27 23:14

    크리스마스날 케이크 먹기....

  • 25.03.27 23:15

    난 월귤잼? 그게 단어도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빨갛고 앵두같이 생긴 열매였는데 동화책에서 본 뒤로 맛이 궁금했는데 아직도 못목어봄 ㅋㅋㅋㅋㅋㅋㅋ

  • 25.03.28 00:28

    이케아에서 링곤베리잼으로 수입해서 판대!! (나무위키봄)

  • 25.03.27 23:19

    저 터키쉬딜라이트

  • 25.03.27 23:28

    호수에서 나체로 수영

  • 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진짜 내가 한거 같어

  • 25.03.27 23:33

    바게트 옛날엔 진짜 종이봉투에 담아줬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거같어ㅠ 홍종흔 명장인가 어디명장집에서만봄

    소설 화요일의두꺼비에서 나온 노간주나무열배 지금도 궁금

  • 25.03.28 00:26

    노간주열매가 주니퍼베리!! 요즘 화장품에도 많이써

  • 애플파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7 23:31

    창문밑에 앉을 수 있는 공간

  • 25.03.27 23:45

    흔들의자 앉아서 뜨개질하기.. 실제로 하면 개멀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7 23:55

    터키쉬딜라이트 진짜…

  • 25.03.28 00:12

    종이봉투에 바게트랑 사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8 00:14

    벽난로앞 흔들의자에앉아 뜨개질하는 할머니 (옆에 고양이나 강아지 자고잇어야함;)

  • 25.03.28 00:16

    다락방 로망이랑 숲 나무에 오두막?

  • 25.03.28 00:25

    삐삐 사탕가게ㅠㅠ

  • 25.03.28 00:27

    "감초맛"사탕 동화나 소설 여기저기 나왔는데 도대체 저게 뭘까 무슨맛일까 상상했었음

  • 25.03.28 14:51

    생긴건 타이어색이고 짭짤하고 뭐라해야되 한약?같으믄서도 더 괴랄힌맛임 지구오락실에서 벌칙으로 먹엌ㅅ던 젤리

  • 25.03.28 00:38

    나니야연대기 저거 진짜로 먹으면서 너무 행복했음 존나 맛있더라 ..추억 보정도 있지만

  • 25.03.28 00:39

    난 달나라 치즈에 빵ㅋㅋㅋ

  • 25.03.28 00:41

    마당 나무 위에 아지트...
    그리고 딸기잼 바른 식빵 물고 학교 지각해서 뛰는거..

  • 25.03.28 00:43

    나니아연대기 터키시딜라이트 진짜 궁금했어ㅋㅋ 어른 되고 먹어봤는데 상상한 맛은 아니었지만 맛있었음...
    그리고 평지로 된 숲 속 오두막에 로망 있었음... 매직트리하우스 때문에

  • 25.03.28 00:44

    와...난 그런건 모르겠고 푸가 거미줄 나뭇가지에 말아서 솜사탕처럼먹는거보고 나뭇가지 하나 꺾어서 동네 거미집 다 없애고 다님....거미들아 미안해

  • 25.03.28 00:44

    동그란 창문이 있는 다락방
    애플파이랑 할마니 종이봉투에 바게트 벽난로에 흔들의자 ㅇㅈㅋㅋㅋㅋㅋ

  • 빨간머리앤에 나오는 원피스... 내가 다 입은 거 같어 ㅋㅋㅋㅋ

  • 25.03.28 00:46

    크림스튜 맞아 ㅠㅠㅅㅂㅋㅋㅋㅋ

  • 25.03.28 00:51

    짱구는 못말려 볼때마다 코타츠엿나 그 난로테이블... 진심 로망이었다

  • 25.03.28 00:51

    나는 이거...
    쫄깃쫄깃해보여

  • 25.03.28 00:55

    다 너무 낭만적이야

  • 25.03.28 00:58

    난 오죽하면 애플파이를 엄마랑 같이 만들어 먹었음. 근데 더럽게 맛없어서 그 이후로 거들떠도 안봄........ㅋㅋ

  • 25.03.28 01:09

    영화에서 뚱뚱하거나 털보 아저씨들이 근무도중에 치즈핏짜 딱 도착해서 한입 먹을라면 전화와가주구 출동하는거 ㅋ
    친오빠랑 피자 한입 먹고 오 쒵! 하고 피자 놓고 출동하는 상황극 많이 따라했었음 ㅋㅋ..그러고 바로 열심히먹음

  • 25.03.28 01:39

    눈의 요정 슈가에 나오는 벨기에 와플...!

  • 25.03.28 01:53

    난 그 치즈 먹는거 ㅋㅋㅋㅋㅋㅋ 톰과 제리에서 나오는 그 구멍난 에멘탈 치즈

  • 25.03.28 02:43

    커다란 고목나무에 있는 나무집에서 파자마 파티가 로망이었는데 유전 보고 로망 삭제됨 ㅠ

  • 25.03.28 02:46

    무슨 동화인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아파서 여자애기가 남의 밭에 가서 푸성귀 훔쳐서 엄마 먹여서 엄마가 졸라 맛있어 하면서 먹는 장면 있거든 푸성귀가 졸라 맛있겠다고 생각하곤 했어

  • 25.03.28 04:42

    회중시계

  • 하얀 고양이 이름 긴 거엘리자베스 라든지

  • 25.03.28 07:59

    텔레토비 쿠키

  • 25.03.28 08:55

    바게트랑 과일 잔뜩 종이봉투 자전거 앞바구니에 싣고 가기... 꼭 종이봉투여야함 ㅜㅜ

  • 25.03.28 10:00

    장바구니 빼꼼 나온 바게트빵

  • 25.03.28 10:16

    으와 저 애플파이랑 피크닉박스들고 소풍가는거 정말 내 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28 10:18

    바게트 일요일 아침에 종이봉투에 든거 자전거바구니에 넣고 사와서 잼발라먹기...(현실은 동네 상가 걸어서 3분에 빵집이 있었고.. 아침잠이 많아서 일어나면 한낮이엇다...ㅜㅋㅋㅋ

  • 25.03.28 10:57

    반숙 계란후라이에 긴 베이컨 구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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