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studio_jork/status/1619695376013094916?s=46&t=z1vaclFeGCW-aeP_KGvWLQ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Merumeru
영화 마틸다에서 아빠랑 딸(선생님)이 저녁먹고 초콜릿 보관박스에서 초콜릿 꺼내서 반으로 갈라먹는 거. 그거 보고 봉봉 초콜릿 항상 반으로 갈라먹었음.
이렇게 생긴빵. 지금보면 바게트같은데 뭔가 다른종류의 특별한 빵 같았으 ㅋㅋㅋㅋㅋ
피크닉바구니에 샌드위치넣고 피크닉하는거 22벽난로켜고 흔들의자앉아서 뜨개질하기.
꽤나 오랫동안 우물거리며 녹여 먹을수 있는 감초과자
ㅋㅋㅋㅋㅋㅋㅋㅋ복붙해온거같다...
크리스마스날 케이크 먹기....
난 월귤잼? 그게 단어도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빨갛고 앵두같이 생긴 열매였는데 동화책에서 본 뒤로 맛이 궁금했는데 아직도 못목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이케아에서 링곤베리잼으로 수입해서 판대!! (나무위키봄)
저 터키쉬딜라이트
호수에서 나체로 수영
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진짜 내가 한거 같어
바게트 옛날엔 진짜 종이봉투에 담아줬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거같어ㅠ 홍종흔 명장인가 어디명장집에서만봄소설 화요일의두꺼비에서 나온 노간주나무열배 지금도 궁금
노간주열매가 주니퍼베리!! 요즘 화장품에도 많이써
애플파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밑에 앉을 수 있는 공간
흔들의자 앉아서 뜨개질하기.. 실제로 하면 개멀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키쉬딜라이트 진짜…
종이봉투에 바게트랑 사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난로앞 흔들의자에앉아 뜨개질하는 할머니 (옆에 고양이나 강아지 자고잇어야함;)
다락방 로망이랑 숲 나무에 오두막?
삐삐 사탕가게ㅠㅠ
"감초맛"사탕 동화나 소설 여기저기 나왔는데 도대체 저게 뭘까 무슨맛일까 상상했었음
생긴건 타이어색이고 짭짤하고 뭐라해야되 한약?같으믄서도 더 괴랄힌맛임 지구오락실에서 벌칙으로 먹엌ㅅ던 젤리
나니야연대기 저거 진짜로 먹으면서 너무 행복했음 존나 맛있더라 ..추억 보정도 있지만
난 달나라 치즈에 빵ㅋㅋㅋ
마당 나무 위에 아지트...그리고 딸기잼 바른 식빵 물고 학교 지각해서 뛰는거..
나니아연대기 터키시딜라이트 진짜 궁금했어ㅋㅋ 어른 되고 먹어봤는데 상상한 맛은 아니었지만 맛있었음...그리고 평지로 된 숲 속 오두막에 로망 있었음... 매직트리하우스 때문에
와...난 그런건 모르겠고 푸가 거미줄 나뭇가지에 말아서 솜사탕처럼먹는거보고 나뭇가지 하나 꺾어서 동네 거미집 다 없애고 다님....거미들아 미안해
동그란 창문이 있는 다락방애플파이랑 할마니 종이봉투에 바게트 벽난로에 흔들의자 ㅇㅈㅋㅋㅋㅋㅋ
빨간머리앤에 나오는 원피스... 내가 다 입은 거 같어 ㅋㅋㅋㅋ
크림스튜 맞아 ㅠㅠㅅㅂㅋㅋㅋㅋ
짱구는 못말려 볼때마다 코타츠엿나 그 난로테이블... 진심 로망이었다
나는 이거...쫄깃쫄깃해보여
다 너무 낭만적이야
난 오죽하면 애플파이를 엄마랑 같이 만들어 먹었음. 근데 더럽게 맛없어서 그 이후로 거들떠도 안봄........ㅋㅋ
영화에서 뚱뚱하거나 털보 아저씨들이 근무도중에 치즈핏짜 딱 도착해서 한입 먹을라면 전화와가주구 출동하는거 ㅋ 친오빠랑 피자 한입 먹고 오 쒵! 하고 피자 놓고 출동하는 상황극 많이 따라했었음 ㅋㅋ..그러고 바로 열심히먹음
눈의 요정 슈가에 나오는 벨기에 와플...!
난 그 치즈 먹는거 ㅋㅋㅋㅋㅋㅋ 톰과 제리에서 나오는 그 구멍난 에멘탈 치즈
커다란 고목나무에 있는 나무집에서 파자마 파티가 로망이었는데 유전 보고 로망 삭제됨 ㅠ
무슨 동화인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아파서 여자애기가 남의 밭에 가서 푸성귀 훔쳐서 엄마 먹여서 엄마가 졸라 맛있어 하면서 먹는 장면 있거든 푸성귀가 졸라 맛있겠다고 생각하곤 했어
회중시계
하얀 고양이 이름 긴 거엘리자베스 라든지
텔레토비 쿠키
바게트랑 과일 잔뜩 종이봉투 자전거 앞바구니에 싣고 가기... 꼭 종이봉투여야함 ㅜㅜ
장바구니 빼꼼 나온 바게트빵
으와 저 애플파이랑 피크닉박스들고 소풍가는거 정말 내 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게트 일요일 아침에 종이봉투에 든거 자전거바구니에 넣고 사와서 잼발라먹기...(현실은 동네 상가 걸어서 3분에 빵집이 있었고.. 아침잠이 많아서 일어나면 한낮이엇다...ㅜㅋㅋㅋ
반숙 계란후라이에 긴 베이컨 구운거
영화 마틸다에서 아빠랑 딸(선생님)이 저녁먹고 초콜릿 보관박스에서 초콜릿 꺼내서 반으로 갈라먹는 거. 그거 보고 봉봉 초콜릿 항상 반으로 갈라먹었음.
이렇게 생긴빵. 지금보면 바게트같은데 뭔가 다른종류의 특별한 빵 같았으 ㅋㅋㅋㅋㅋ
피크닉바구니에 샌드위치넣고 피크닉하는거 22
벽난로켜고 흔들의자앉아서 뜨개질하기.
꽤나 오랫동안 우물거리며 녹여 먹을수 있는 감초과자
ㅋㅋㅋㅋㅋㅋㅋㅋ복붙해온거같다...
크리스마스날 케이크 먹기....
난 월귤잼? 그게 단어도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빨갛고 앵두같이 생긴 열매였는데 동화책에서 본 뒤로 맛이 궁금했는데 아직도 못목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이케아에서 링곤베리잼으로 수입해서 판대!! (나무위키봄)
저 터키쉬딜라이트
호수에서 나체로 수영
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진짜 내가 한거 같어
바게트 옛날엔 진짜 종이봉투에 담아줬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보이는거같어ㅠ 홍종흔 명장인가 어디명장집에서만봄
소설 화요일의두꺼비에서 나온 노간주나무열배 지금도 궁금
노간주열매가 주니퍼베리!! 요즘 화장품에도 많이써
애플파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밑에 앉을 수 있는 공간
흔들의자 앉아서 뜨개질하기.. 실제로 하면 개멀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터키쉬딜라이트 진짜…
종이봉투에 바게트랑 사과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벽난로앞 흔들의자에앉아 뜨개질하는 할머니 (옆에 고양이나 강아지 자고잇어야함;)
다락방 로망이랑 숲 나무에 오두막?
삐삐 사탕가게ㅠㅠ
"감초맛"사탕 동화나 소설 여기저기 나왔는데 도대체 저게 뭘까 무슨맛일까 상상했었음
생긴건 타이어색이고 짭짤하고 뭐라해야되 한약?같으믄서도 더 괴랄힌맛임 지구오락실에서 벌칙으로 먹엌ㅅ던 젤리
나니야연대기 저거 진짜로 먹으면서 너무 행복했음 존나 맛있더라 ..추억 보정도 있지만
난 달나라 치즈에 빵ㅋㅋㅋ
마당 나무 위에 아지트...
그리고 딸기잼 바른 식빵 물고 학교 지각해서 뛰는거..
나니아연대기 터키시딜라이트 진짜 궁금했어ㅋㅋ 어른 되고 먹어봤는데 상상한 맛은 아니었지만 맛있었음...
그리고 평지로 된 숲 속 오두막에 로망 있었음... 매직트리하우스 때문에
와...난 그런건 모르겠고 푸가 거미줄 나뭇가지에 말아서 솜사탕처럼먹는거보고 나뭇가지 하나 꺾어서 동네 거미집 다 없애고 다님....거미들아 미안해
동그란 창문이 있는 다락방
애플파이랑 할마니 종이봉투에 바게트 벽난로에 흔들의자 ㅇㅈㅋㅋㅋㅋㅋ
빨간머리앤에 나오는 원피스... 내가 다 입은 거 같어 ㅋㅋㅋㅋ
크림스튜 맞아 ㅠㅠㅅㅂㅋㅋㅋㅋ
짱구는 못말려 볼때마다 코타츠엿나 그 난로테이블... 진심 로망이었다
나는 이거...
쫄깃쫄깃해보여
다 너무 낭만적이야
난 오죽하면 애플파이를 엄마랑 같이 만들어 먹었음. 근데 더럽게 맛없어서 그 이후로 거들떠도 안봄........ㅋㅋ
영화에서 뚱뚱하거나 털보 아저씨들이 근무도중에 치즈핏짜 딱 도착해서 한입 먹을라면 전화와가주구 출동하는거 ㅋ
친오빠랑 피자 한입 먹고 오 쒵! 하고 피자 놓고 출동하는 상황극 많이 따라했었음 ㅋㅋ..그러고 바로 열심히먹음
눈의 요정 슈가에 나오는 벨기에 와플...!
난 그 치즈 먹는거 ㅋㅋㅋㅋㅋㅋ 톰과 제리에서 나오는 그 구멍난 에멘탈 치즈
커다란 고목나무에 있는 나무집에서 파자마 파티가 로망이었는데 유전 보고 로망 삭제됨 ㅠ
무슨 동화인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아파서 여자애기가 남의 밭에 가서 푸성귀 훔쳐서 엄마 먹여서 엄마가 졸라 맛있어 하면서 먹는 장면 있거든 푸성귀가 졸라 맛있겠다고 생각하곤 했어
회중시계
하얀 고양이 이름 긴 거엘리자베스 라든지
텔레토비 쿠키
바게트랑 과일 잔뜩 종이봉투 자전거 앞바구니에 싣고 가기... 꼭 종이봉투여야함 ㅜㅜ
장바구니 빼꼼 나온 바게트빵
으와 저 애플파이랑 피크닉박스들고 소풍가는거 정말 내 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게트 일요일 아침에 종이봉투에 든거 자전거바구니에 넣고 사와서 잼발라먹기...(현실은 동네 상가 걸어서 3분에 빵집이 있었고.. 아침잠이 많아서 일어나면 한낮이엇다...ㅜㅋㅋㅋ
반숙 계란후라이에 긴 베이컨 구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