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vveirdo)
Papillon (빠삐용)
1. (27초) 도입부의 배이가 미쳤다
2. (54초) 릴리의 이 파트를 위해 듣는다 해도 과언이 아님
3. (1분 19초) 아이돌 노래에서 들어본 적 없는 후렴
4. (1분 44초) 해원이는 목소리가 몇 개야
등의 킬링포인트가 돋보이는 곡임
타이틀곡도 타이틀곡이지만
빠삐용을 타이틀로 해 줬으면 하는 사람들도 많고,
하다 못해 후속곡으로 활동해 줬으면 하는 사람들도 있음
당연히 팬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곡임!
안타깝게도 라이브나 관련 영상이 없어서
더욱 갈망하는 사람들만 늘어나는데...
그나마 얼마 전, 킬링 파트로 뽑히는 부분을
라디오에서 무반주 라이브로 해 주긴 함
알다시피 라이브하면 느낌 안 사는 경우도 많은데
릴리가 찢었죠? ㅋㅋ
Ocean
1. (00초) 바닷소리에 아련한 브금 미치셨나요?
2. (08초) 날 너라는 바다 위에다 띄워 봐 < 가사 재질 미쳤슨
3. (58초) 릴황이 릴황했다 찢었다는 뜻
4. (1분 27초) 자연스러운 믹스팝 에바야
등의 킬링 포인트를 자랑하는 곡임
요즘 아이돌 노래 다 그렇지만 한글 가사가
주를 이루는 노래가 진~짜 드문 편인데
도입부터 중간중간 가사들이 너무 아름다움
"넌 마르지 않는 감정들만 골라 흘러 와", "네 안에서 꿈을 꿔"
특히나 엔믹스 세계관에서 바다, 고래는 빠지지 않는데
이 노래로 정점을 찍었다는 평이 많음
곡의 분위기가 바뀌는 구간에도
고래가 숨을 쉬러 올라오는 느낌이라는 반응들을 볼 수 있음
또 엔믹스 Fe304 앨범 트릴로지의 마지막 곡은
명곡이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오션 역시 마지막 트랙에
위치해 있어 그 기대를 충족했다고도 말함
근데 앨범의 유기성이라는 것이 대체 몬가요?
앨범 내 트랙의 무드가 비슷하거나
말하고자 하는 서사가 느껴진다거나 하면
대체적으로 유기성이 좋다고 말을 하는 편인데
이번 엔믹스 앨범의 경우에는 후자라는 인식이 더 강한 듯
쉽게 말하자면 앨범의 가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뼈대가 있고 거기서 트랙이 빠져나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이미지적으로 생각하면서 느껴보쉐이
두 곡 다 이번 엔믹스 앨범의 선공개, 타이틀 제외하고
가장 많은 재생 수,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네요
그럼 이만.
빠삐용 개조음
진심으로다가 내취향저격함
이 갈고 나왔다
역대급으로 좋아 진심
음악성 있어
이 앨범 미친거갘아... 좋은 노래 너무 많음 빠삐용 오션 슬링샷도 좋고.. 타이틀도 잘 뽑은듯
빠삐용 오션 진짜 ….. 레전드임
빠삐욜 오션 쩔어
진짜 앨범이 유기성이 좋아서 통으로 등어야듀ㅐ
진짜 다 좋은데 특히 빠삐용 오션 하이홀스 이렇게 3개가 미쳤어 진짜 아이돌 음반 안 같게 만드는 곡들임
엔믹스 노래 이응이응? 이랑 탱크 최앤데 와.. 최애 빠삐용으로 바뀜...
오션 진짜 맨날 듣는 중 ㅠㅠ
오션듣고우는중 ㅠㅠㅠㅠ
오션 쩔어..
오션 너무좋아!!
빠삐용 왜 타이틀 아닌건데
와 빠삐용 첨 듣는데 좋다
저거두개요새 내 출퇴근 무한반복송인데;;!!!!!!!
오션 무한반복중
덕붐에 좋은 노래 알아갑니당~고마워
진짜 개개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