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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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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령자에게 불친절한 사람들 <폭싹 속았수다>
알타리로 추천 1 조회 60,088 25.03.28 23:17 댓글 4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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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9 18:42

    근데 ㄹㅇ 대병 직원들 다 존나 싸가지야 재수없어

  • 25.03.29 18:48

    개싸가지없네 저때 몇년도배경이야?
    저기서 부당함에 ㅈㄹ하면 태도 바껴서 졸라 잘해주는척하고 환자메모에
    *********존나 써놈
    왜 씅을 내야 잘해주는지 모르겠어

  • 25.03.29 19:52

    환자메모에 *****써놓는게 진상이라는뜻이야??

  • 25.03.29 19:58

    @김강자 자기들끼리 볼수있게 간단히 써놓거든 ***부터 ******** 써놓고 181818181818써놓은것도봣어 주의하란뜻..ㅎ

  • 25.03.29 20:02

    @연예대상홍진경 헐...ㅅㅂ 몰랐다 나도 적혔을거같네ㅠ

  • 25.03.29 20:56

    의사가 나한테 말할땐 상냥하게 말하면서 엄빠가 뭐 물어볼땐 꼽주듯이 말하더라시발

  • 25.03.29 20:58

    대병 싸가지들 진짜 ㅋㅋ 이거 보고 찔리기라도 할까
    싸가지에 싸가지로 응하면 혹여나 아픈 가족한테 맘덜써줄까 들잘해줄까 마음쓰여서 그냥 넘긴거지
    진짜 몇년이 지나도 아픈 우리엄마한테 막대한 간호사 얼굴 아직도 떠올라서 화가나

  • 25.03.29 22:18

    난 대병하면 할머니 돌아가시자 마자 엄마가 오열하니까 간호사가 바로 툭툭 치더니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한 것만 기억남
    싸움 안난게 다행

  • 25.03.29 22:42

    이댓글보고 나도 떠오름; 대병은 아니고 조금 큰 병원이었는데 외할머니돌아가셔서 엄마랑 이모들 다 우는데 간호사가 쫌 조용하라고했었어

  • 25.03.29 22:47

    미친거아냐...?...

  • ㅆㄱㅈ 레전드다 ㅁㅊ

  • 25.03.30 01:44

    근데 다 그러나봐 울할머니도 이제 돌아가실거같다고 번갈아가면서 들어오래서 들어갔는데 우리가 막 오열했더니 조용히하라함.. 다른환자들 동요된다고.. 그래서 진짜 말도못하고 입틀막하고 손만잡고 윰..

  • 25.03.30 00:05

    아 이부분 쫌 리얼한 현실이었음......ㅠㅜㅠㅜ

  • 25.03.30 00:16

    와…. 대병도 대병인데 사회에서 만나는 싸가지 없는 서비스직들 다 저러던데 개똑같음 ^^

  • 25.03.30 01:47

    연차때 첨으로 엄마따라서 대병 가봤는데 진짜 엄마가 대단하더라 혼자 너무잘해 나도 못하겠는걸글고 1개과만 가는게 아니라 여기들려서 저기가고 또 거기들려서 뭘받고 해서 저기가야되ㅣ고 하루에 3개과를 다 연관지어가더라고... ㅠㅠㅠㅠ 그래서 엄마 대단하다싶었음 나도 늙으면 할 수 있을까 생각함... 폭싹보면서 또.....

  • 25.03.30 04:12

    나는 나이들면 병원 따라올 사람없이 혼자일텐데 잘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 내가 최근에 병실 입원해보고 느낀점은 진짜 인력부족하더라...저사람들이 혼자 환자 수십명 맡다보니 저래되는것같아 인력충원좀 제발했으면 좋겠어
    간호사한테 잠깐 링겔에서 피샌다는 말 하고나서 교체해주러오는것도 30분걸리더라
    진짜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

  • 25.03.30 13:35

    맞아...이거 진짜 그래.. 본인 부모님이라고해도 그럴건지..

  • 25.03.30 14:53

    ㄹㅇ 일하기싫음 관두세요
    나도 맨날천날 사람대하면서 일하지만 안 그랬음

  • 25.03.31 09:23

    아니 고령자말고 젊은사람한테까지도 불친절해 어른들한테는 얼마나 더하겟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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