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알타리로
양관식 또 애순이 때문에 화내...자기 때문에 남한테 혼나는 거 같으니까 ㅠㅠㅠ모르면 알려주면 되는데 왜 자꾸 애순이한테 한숨 쉬어 자기들만 아는 거 만들어놓고 못 하면 왜 혼내 pic.twitter.com/nM5XGvJsZR— 냥지카 (@not4sasalele) March 28, 2025
양관식 또 애순이 때문에 화내...자기 때문에 남한테 혼나는 거 같으니까 ㅠㅠㅠ모르면 알려주면 되는데 왜 자꾸 애순이한테 한숨 쉬어 자기들만 아는 거 만들어놓고 못 하면 왜 혼내 pic.twitter.com/nM5XGvJsZR
실제로 우리 부모님도 저런일 겪어서..참 씁쓸했던 장면
근데 ㄹㅇ 대병 직원들 다 존나 싸가지야 재수없어
개싸가지없네 저때 몇년도배경이야? 저기서 부당함에 ㅈㄹ하면 태도 바껴서 졸라 잘해주는척하고 환자메모에*********존나 써놈 왜 씅을 내야 잘해주는지 모르겠어
환자메모에 *****써놓는게 진상이라는뜻이야??
@김강자 자기들끼리 볼수있게 간단히 써놓거든 ***부터 ******** 써놓고 181818181818써놓은것도봣어 주의하란뜻..ㅎ
@연예대상홍진경 헐...ㅅㅂ 몰랐다 나도 적혔을거같네ㅠ
의사가 나한테 말할땐 상냥하게 말하면서 엄빠가 뭐 물어볼땐 꼽주듯이 말하더라시발
대병 싸가지들 진짜 ㅋㅋ 이거 보고 찔리기라도 할까싸가지에 싸가지로 응하면 혹여나 아픈 가족한테 맘덜써줄까 들잘해줄까 마음쓰여서 그냥 넘긴거지 진짜 몇년이 지나도 아픈 우리엄마한테 막대한 간호사 얼굴 아직도 떠올라서 화가나
난 대병하면 할머니 돌아가시자 마자 엄마가 오열하니까 간호사가 바로 툭툭 치더니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한 것만 기억남싸움 안난게 다행
이댓글보고 나도 떠오름; 대병은 아니고 조금 큰 병원이었는데 외할머니돌아가셔서 엄마랑 이모들 다 우는데 간호사가 쫌 조용하라고했었어
미친거아냐...?...
ㅆㄱㅈ 레전드다 ㅁㅊ
근데 다 그러나봐 울할머니도 이제 돌아가실거같다고 번갈아가면서 들어오래서 들어갔는데 우리가 막 오열했더니 조용히하라함.. 다른환자들 동요된다고.. 그래서 진짜 말도못하고 입틀막하고 손만잡고 윰..
아 이부분 쫌 리얼한 현실이었음......ㅠㅜㅠㅜ
와…. 대병도 대병인데 사회에서 만나는 싸가지 없는 서비스직들 다 저러던데 개똑같음 ^^
연차때 첨으로 엄마따라서 대병 가봤는데 진짜 엄마가 대단하더라 혼자 너무잘해 나도 못하겠는걸글고 1개과만 가는게 아니라 여기들려서 저기가고 또 거기들려서 뭘받고 해서 저기가야되ㅣ고 하루에 3개과를 다 연관지어가더라고... ㅠㅠㅠㅠ 그래서 엄마 대단하다싶었음 나도 늙으면 할 수 있을까 생각함... 폭싹보면서 또.....
나는 나이들면 병원 따라올 사람없이 혼자일텐데 잘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내가 최근에 병실 입원해보고 느낀점은 진짜 인력부족하더라...저사람들이 혼자 환자 수십명 맡다보니 저래되는것같아 인력충원좀 제발했으면 좋겠어간호사한테 잠깐 링겔에서 피샌다는 말 하고나서 교체해주러오는것도 30분걸리더라진짜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
맞아...이거 진짜 그래.. 본인 부모님이라고해도 그럴건지..
ㄹㅇ 일하기싫음 관두세요 나도 맨날천날 사람대하면서 일하지만 안 그랬음
아니 고령자말고 젊은사람한테까지도 불친절해 어른들한테는 얼마나 더하겟냐고
근데 ㄹㅇ 대병 직원들 다 존나 싸가지야 재수없어
개싸가지없네 저때 몇년도배경이야?
저기서 부당함에 ㅈㄹ하면 태도 바껴서 졸라 잘해주는척하고 환자메모에
*********존나 써놈
왜 씅을 내야 잘해주는지 모르겠어
환자메모에 *****써놓는게 진상이라는뜻이야??
@김강자 자기들끼리 볼수있게 간단히 써놓거든 ***부터 ******** 써놓고 181818181818써놓은것도봣어 주의하란뜻..ㅎ
@연예대상홍진경 헐...ㅅㅂ 몰랐다 나도 적혔을거같네ㅠ
의사가 나한테 말할땐 상냥하게 말하면서 엄빠가 뭐 물어볼땐 꼽주듯이 말하더라시발
대병 싸가지들 진짜 ㅋㅋ 이거 보고 찔리기라도 할까
싸가지에 싸가지로 응하면 혹여나 아픈 가족한테 맘덜써줄까 들잘해줄까 마음쓰여서 그냥 넘긴거지
진짜 몇년이 지나도 아픈 우리엄마한테 막대한 간호사 얼굴 아직도 떠올라서 화가나
난 대병하면 할머니 돌아가시자 마자 엄마가 오열하니까 간호사가 바로 툭툭 치더니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라고 한 것만 기억남
싸움 안난게 다행
이댓글보고 나도 떠오름; 대병은 아니고 조금 큰 병원이었는데 외할머니돌아가셔서 엄마랑 이모들 다 우는데 간호사가 쫌 조용하라고했었어
미친거아냐...?...
ㅆㄱㅈ 레전드다 ㅁㅊ
근데 다 그러나봐 울할머니도 이제 돌아가실거같다고 번갈아가면서 들어오래서 들어갔는데 우리가 막 오열했더니 조용히하라함.. 다른환자들 동요된다고.. 그래서 진짜 말도못하고 입틀막하고 손만잡고 윰..
아 이부분 쫌 리얼한 현실이었음......ㅠㅜㅠㅜ
와…. 대병도 대병인데 사회에서 만나는 싸가지 없는 서비스직들 다 저러던데 개똑같음 ^^
연차때 첨으로 엄마따라서 대병 가봤는데 진짜 엄마가 대단하더라 혼자 너무잘해 나도 못하겠는걸글고 1개과만 가는게 아니라 여기들려서 저기가고 또 거기들려서 뭘받고 해서 저기가야되ㅣ고 하루에 3개과를 다 연관지어가더라고... ㅠㅠㅠㅠ 그래서 엄마 대단하다싶었음 나도 늙으면 할 수 있을까 생각함... 폭싹보면서 또.....
나는 나이들면 병원 따라올 사람없이 혼자일텐데 잘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내가 최근에 병실 입원해보고 느낀점은 진짜 인력부족하더라...저사람들이 혼자 환자 수십명 맡다보니 저래되는것같아 인력충원좀 제발했으면 좋겠어
간호사한테 잠깐 링겔에서 피샌다는 말 하고나서 교체해주러오는것도 30분걸리더라
진짜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
맞아...이거 진짜 그래.. 본인 부모님이라고해도 그럴건지..
ㄹㅇ 일하기싫음 관두세요
나도 맨날천날 사람대하면서 일하지만 안 그랬음
아니 고령자말고 젊은사람한테까지도 불친절해 어른들한테는 얼마나 더하겟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