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너무 좋은 글이다.. 사장님 멋진 어른이시네요..
좋은 어른이다 ㅜ
남의 꿈을 왜 함부로들 비웃어... 난 다 응원해 !!! 여시들 하고 싶은거 다 해!! 사장님 진짜 멋있어!!
맞아
왜 비웃을까.. 난 하고싶은건 없고 하기싫은 일만 있어서 맨날 눈물나는데 ㅠㅋㅋ 눈이 반짝거리는 사람이 젤 부러워
본인 꿈에 확신을 가지는 사람들이 남의 꿈도 믿어줄 수 있는거같아나랑 친구랑 둘다 어릴때부터 하고싶어했던 일 하고 사는데 가끔 둘이 만나면 우리 믿어준사람 서로밖에 없다고 얘기함ㅋㅋㅋㅋ 학교쌤들이랑 부모님들이랑 선배들 다 무난하게 취업해서 살면 어떠냐고 했는데ㅡㅡ 우리둘만 서로 니가 못할게뭐냐고 얘기했음
나도 고등학교때 비슷한 일로 선생이 비웃으면서 비아냥거렸음.. 좀 상처였음.. 충격요법이든 조롱이든 뭐든 나한테는 별로였어
진짜 위로가 된다
첫댓글 너무 좋은 글이다.. 사장님 멋진 어른이시네요..
좋은 어른이다 ㅜ
남의 꿈을 왜 함부로들 비웃어... 난 다 응원해 !!! 여시들 하고 싶은거 다 해!! 사장님 진짜 멋있어!!
맞아
왜 비웃을까.. 난 하고싶은건 없고 하기싫은 일만 있어서 맨날 눈물나는데 ㅠㅋㅋ 눈이 반짝거리는 사람이 젤 부러워
본인 꿈에 확신을 가지는 사람들이 남의 꿈도 믿어줄 수 있는거같아
나랑 친구랑 둘다 어릴때부터 하고싶어했던 일 하고 사는데 가끔 둘이 만나면 우리 믿어준사람 서로밖에 없다고 얘기함ㅋㅋㅋㅋ 학교쌤들이랑 부모님들이랑 선배들 다 무난하게 취업해서 살면 어떠냐고 했는데ㅡㅡ 우리둘만 서로 니가 못할게뭐냐고 얘기했음
나도 고등학교때 비슷한 일로 선생이 비웃으면서 비아냥거렸음.. 좀 상처였음.. 충격요법이든 조롱이든 뭐든 나한테는 별로였어
진짜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