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번부장
부산에는 크게 동부산과 서부산이 있는데
동부산은 사실 이름만 봐도 알 법한 곳들임 ㅇㅇ 해운대 기장 동래 연산 등등등.. 유명한 곳은 다 몰려있는 곳
이런 거
전부 동부산에 있음 그냥 타지역 사람들이 흔히 부산? 하면 떠오르는 곳들은 죄다 동부산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실제로도 부산광역시는 오로지 동부산에만 발전을 몰빵하고 있는 중임
그렇다면 서부산은?
휑~
강서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같은 부산 사람이 아니면 여기에 뭐가 있는 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거임 관광지도 없고 뭣도 없음 더군다나 서부산에서 동부산 가려면 기본 한 시간은 걸림
서부산 사람들이 맨날 여기도 발전시켜 달라고 해도 동부산만 죽어라 개발하는 중
그나마 최근에 노을 맛집이라며.. 다대포 해수욕장 하나만 달랑 있음 물론 해운대에 비하면 인지도 -100000임 타지역 사람한테 다대포 아냐고 물어보면 그게 뭔데 씹덕아 함
서부산 사는 사람들끼리는 그냥 여긴 부산이 아니라고 자조적으로 말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번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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