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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44감사 - 농자천하지대본
바퀴장 추천 1 조회 119 25.07.29 01:45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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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9 04:22

    첫댓글 먹음직 스럽네요

  • 작성자 25.07.29 09:07

    토종 오이라 향도 강하고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요.

  • 25.07.29 05:43

    앞으로 세월이 더 흐르면
    누가 저런 농작물을 낼지 궁금해지네요.
    오이가 그야말로 자연산 오이네요..ㅎ

  • 작성자 25.07.29 09:08

    네, 자연산 토종 오이인데 향도 강하고 오래 씹으면 단맛이 나요. 한 개에 천 원입니다.


  • 25.07.29 06:17

    꽃가라 오봉 좋아빕니다
    수제비 반죽 치댈때 유용 하겠습니다

  • 작성자 25.07.29 09:10

    오늘의 주제는 우리들 입을 호강시켜주고 생명을 이어주는 농산물인데
    '왜 거기서 오봉이 나와?', '왜 수제비 반죽이 나와?'이 말심을 드리고 싶네요.

  • 25.07.29 08:31

    수박시인이 복숭아도 좋아하시나봐요.
    저런 토종오이는 장날에나 볼 수 있지요.
    베리꽃은 맨날천날 먹는다요.ㅎ

  • 작성자 25.07.29 09:12

    오산으로 좀 가져와 보슈.
    제 값 다 주고 덤으로 천 원 더 드릴텡께. 설라무네.

    한 개에 천 원씩 산 오이입니다.

  • 25.07.29 08:33

    충주산 복숭아와 토종 오이가 탐스럽네요
    모양도 소박하구요
    귀한 농산물 입니다
    오산장날 볼것도 많았겠어요^^
    ♡♡♡

  • 작성자 25.07.29 09:14

    오산 전통재래시장은 '오색시장'이라 부르는뎁쇼.
    장날에 장엘 안 나가면 좀이 쑤셔 못 견딥니다.

    장 귀경도 하고 먹거리 농수산물과 과일을 사와야 내 직성이 풀립니다요. 설라무네.

  • 25.07.29 09:49

    농업은 생명이지요.
    농자천하지대본
    만고의 진리입니다.

  • 작성자 25.07.29 14:29

    맞는 말씸!

  • 25.07.29 16:05

    늘씬 날씬한 오이만 보다가
    오동통통
    짧달막한 귀여운 오이를 보니 왠지 웃음이 나네요.
    귀한 손길이 닿은 신토불이 농산물

  • 작성자 25.07.29 16:40

    조 오이가 우리나라 토종 오이라는데 향도 강하고 맛도 좋고.
    대신 가격은 1개에 천 냥.

  • 25.07.29 16:42

    @바퀴장 오이 치고는 비싸구만요.^^

  • 작성자 25.07.29 17:04

    @페이지 좀 투박해 보여도 먹어 보면 값어치 합니다.
    저는 비싸도 저런 오동통통 오이 잘 사다 먹습니다. 집사람도 저 오이를 좋아하더라구요.

  • 25.07.29 18:30

    저희집에도 어제 이천 유기농 농산물이 왔습니다.
    가지. 호박. 오이. 비트. 양배추. 수박. 방울토마토 등등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농자천하지대본은 여전합니다.
    농부가 농사를 안 지으면 더하여 수입도 못하게 되면
    5천만 국민 다 굶어 죽습니다.
    농업이 대본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작성자 25.07.29 22:05

    우리 몸엔 우리 땅에서 나온 농산물이 아무래도 최고지요.
    쌀밥 한 공기, 야채 한 가지 한 가지마다 농민의 땀이 배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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