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취가 진짜 빨리 깨는 편인데 마취 깨고 나서 보니 주사 꼽은 부위가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 이거 좀 빼주세요 너무 아파요 하니까 다 무시 하더라구요 ㅋㅋ그래서 진짜 너무 아프고 거슬려서 저 진짜 아파요 아파요 하니까 네네~~ 더 주무세요~~ 아 진짜 말 많네 .. 이러는거긔 그래서 진짜 넘 화가 나서 저 마취 깼고요 너무 아파서 말하는거라고 저 정신차렸다니까 그제서야 와서 처치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나와서 거기 수간호사? 한테 컴플넣었는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이... 다들 마취 안깬채로 말들을 너무 하셔서 아마 안깬줄 알고 그런거 같다고...... 제가 정말 빨리 정신 차린 케이스더라구요..
저 내시경실 있을때 헛소리 하는 환자 거의 없었긔 그래서 저 장면 보고 방송 때문에 일부러 저러나 싶었냄ㅋㅋ
여러분 제발 내시경은 비수면으로 하시긔!!!! 진짜 할만하긔 !!!!!!!!!
대장내시경도 할만하신거긔? 아프다해서 고민되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케 저런 대화?를 ㅋㅋㅋㅋㅋ 전 예전에 깨면서 계속 저 이상한 소리 안했나요 물어봐서 간호사샘이 아유 몇번 말씀 드려요 입을 꽉 닫고 계셨다니깐요~하고 달래신 기억이 있긔..
대부분 잘주무시긔ㅋㅋ근데 한명씩 드라마틱한분들이 나타나긔ㅋㅋㅋㅋㅋ벌떡 앉는건 기본이고.... 누구야! 똥집하지마!(아들이장난친줄아신듯) ... 울고.... 어떤분은 말타러가셔야된다고해서 에???? 했는데 엑스트라셔서 사극찍고계시는분이였긔.... 그외에 너무많지만...생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말타러가는거 머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다 웃긴데 여기서 제일 터졌긬ㅋㅋㅋㅋㄱㅋㄱ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웃기긬ㅋㅋㅋ
말타러가야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ㅋㅋㅋㅋㅋㅋ대장은 비수면 안되겠죠? 대장 해보고싶은데 헛소리할까봐 무섭긔ㅋㅋㅋㅋㅋㅋ
하는 분들 있긔 ㅋㅋㅋㅋ 그런 분들은 위대장 다 비수면으로만 하시더라긔!
저 매번 대장 비수면하는데 진정제? 놔주고 해서 수면은 아닌데 좀 몽롱(?) 하거든요 할만하긔
근데 회복실도 아니고 내시경실에서 헛소리하는거보면 찐같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기억 아예 안나잖아요ㅋㅋㅋㅋ
비수면 내시경 받으신 분들 진짜 대단하시긔 저는 코로 숨을 못쉬어서 조영 촬영으로 대신 했는데요
저도 저럴까봐 무서워서 비수면 했넴.. ㅠㅠ 참을만 합니다 숙부님들
제가 마취가 진짜 빨리 깨는 편인데 마취 깨고 나서 보니 주사 꼽은 부위가 너무 아픈거예요 그래서 이거 좀 빼주세요 너무 아파요 하니까 다 무시 하더라구요 ㅋㅋ그래서 진짜 너무 아프고 거슬려서 저 진짜 아파요 아파요 하니까 네네~~ 더 주무세요~~ 아 진짜 말 많네 .. 이러는거긔 그래서 진짜 넘 화가 나서 저 마취 깼고요 너무 아파서 말하는거라고 저 정신차렸다니까 그제서야 와서 처치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나와서 거기 수간호사? 한테 컴플넣었는데 그 분 하시는 말씀이... 다들 마취 안깬채로 말들을 너무 하셔서 아마 안깬줄 알고 그런거 같다고...... 제가 정말 빨리 정신 차린 케이스더라구요..
제가 저럴까봐 위내시경은 비수면으로 하는데 대장내시경은 맨정신으로 할게 못된다던데요ㅠㅠㅠㅠㅠ
저는 수면 마취다하고 다급히 일어나면서 “저 마취 안됐어요!!!”이랬다긔 ㅋㅋ 간호사쌤 태연하게 끝났어요 하시더라긔
위내시경 할 때는 괜찮았는데 대장내시경은 마취약이 쎈 건지ㅠㅠ 전 그 많은 대기 환자들 사이에서 수영을 그리 열심히 했다긔ㅠㅠㅠㅠ엄마가 말리다 말리다 그냥 포기하셨다고.. 그렇게 다이빙 점프-자유형을...ㅠㅠ 기분이 정말 좋았나보긔....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긔
수영좋아하시냐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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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깨자마자 물어봤더니 다 기억하시냐고 묻더라고욬ㅋㅋㅋㅋㅋ 뭐라하던가요 물으니 그건 안알려줬긔..
싫은데 뽐었긔
헛짓거리한거 다 알려주긔? 저는 노래부르고 춤춘거같은데 꿈인지 현실인지 안알려줘서 알수없긔ㅠㅠㅠㅠㅠㅋ
저 지난주 내시경에 진상부렸는지 담엔 비수면 하라더라긔ㅠㅠ
대장은 비수면 할게 못된대서 위대장할 때는 수면했는데 바로 잠들었긔. 일어나보니 수면중에 아프다는 말 했다고 간호사가 그러더라고요.
대장내시경 비수면 그렇게나 아프긔?엄두가 안나긔
위내시경은 할 만 했긔(비수면 하다가 용종하나 있어서 뗐는데 떼는 것도 할만했긔)
내시경 한번도 안해봤는데 헛소리 할까봐 무섭네... 덕질중인데 막 응원하고 염병떨까봐...
입마개도 같이 주시면 안되나여
입 좀 막아주세욬ㅋㅋㅋㅋ
전 안경 쓰는데 회복실에서 안경 벗은 채로 깨서 "저기요.. 저 눈이 없어졌어요 제 눈 보셨어요??" 막 이러고 다녔는데 간호사? 암튼 직원분이 아무렇지 않은 척 눈 여기요 하고 쥐어주셨.. 따흐흑
웃겨 미치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내시경은 아니고 피부과에서 회복실로 걸어가는데 저때문에 고생하시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간호사들 걱정을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긔…
저는 저 마취가 안됐어요!! 저 마취가 안됐어요ㅠ수술하는거 다 알아요!!하면서 깼긔….
ㅋㅋㅋㅋ 저는 배고파요.... 너무 배고파요... 계속 이랬... 마취 깰때쯤엔 기억나는데 쌤이 배가 많이 고프신가 보네, 끝나고 맛난 거 드시라고 하셨긔 ㅋㅋㅋㅋㅋ
마스크를 끼고 했는데도.. 따흐흑.. 실낱같은 희망도 사라졌넴 ㅋㅋㅋ
작년에 위내시경 수면으로 처음해봤는데 헛소리 했을까봐 너무 무섭긔 ㅠㅠㅋㅋㅋㅋㅋㅋ
저는 마취도 되게 늦게 되고 깨기도 빨리 깨긔~ 내시경 끝나고 회복실로 이동하는 길에 깨냄ㅋㅋ
저 그래서 워치녹음해서 들었는데 앓는소리랑 간호사가 움직이지 말라는 소리만 있긔..ㅋㅋ
글고 중간에 마취깨서 마취깼다고 하고요
저는 비수면으로 했는데 트름이 너무 많이 나오는거긔 민망해 미치는줄.. 그래서 다음부터 수면으로 했는데 아무 느낌이 없긔 .. 저도 헛소리 했는지 궁금하긔
조세호가 자기는 무조건 비수면으로 한다하긔 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