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쓴건데여.......윤주련 학교 선배였데여..
암턴 욕 엄청 먹던데....텔레비에서는 어케나오져?
보나마나 청순??ㅡ.ㅡ^
허허.. 웃겨라.. 윤주련이 꽃님이 다음으로 나오다니..
애덜 다 뒤집어졌죠~
꽃님이가 착하구 순진하구 공부잘하다믄...
윤주련은 승질더럽고 걸레같고 공부 더럽게몬한다... 고 말할수있죠
일화도 참 많답니다~
그녀는 나의 고등학교 1년 선배랍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학번이거나.. 저의 아래 위 학번으로는
윤주련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수 있지용..
그녀는.. 아주 이쁩니다 ㅡ.ㅡ; 아무도 부정을 안합디다
테레비 나오는것보다 실제로보믄 더 이뽀요..
이쁜거 둘째치고.. 그녀의 성깔은.. 보통이 아닙니다
오티의 여왕이었지용.. 저희학교는 일반학교와 다르다보니
선배가 후배에게 잘못을 지적하고 꾸지람할수 있거든요..
과거엔 굉장히 심했지만 요새는 법문제로.. 마니 가라앉았지만~
암턴.. 오티.. 머 심한선배.. 윤주련을 포함해.. 몇 있었습니다..
그건 물론 약과고~
그녀가 쓰는 말.. 정말 환상적입니다~ 저도 직접 들은적은 없습니다만~
들었다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말이죠~
윤주련이 엄마한테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하는 말
"씨발년아! 통장에 200만원 부치랬자나!!" 라고.. 말하는걸..
칭구들이 들었답니다~ 또 한가지..
지하철에서 윤주련과 윤주련 친구들과 윤주련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때 지하철에서 윤주련 엄마가 나온 학교(상고였나? 암턴 영~ 아닌곳)
교복을 입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때 윤주련이 친구보고 하는말
"저학교가 저 씨발년 나온학교다" ㅡ.ㅡ; 가관이지 않습니까?
그녀가.. 전혀 공부 안한다는것...
이거 역시 우리학년 한반 절반이 목격한일..
저희는 시험을 지그재그로 앉아서 칩니다.. 한줄은2학년 한줄은3학년
머~ 이런식으로 반의 절반이 위 혹은 아래학년반으로 가서 칩니다
시험치는 윤주련.. 바로 하나로 다 찍고 5분도 안돼가꼬 철퍼덕!
엎어져 자더랍니다...(다요 ㅡ.ㅡ; 한두과목이 아니라..)
선생님이 깨우믄서.. 조금이라고 풀고 자라고 그라지만..
끄떡도 않는 윤주련... 그대로 쿨~~
애덜.. 모두 황당 ㅡ.ㅡ;;
머.. 어떤분께선.. 이유없이 비방한다~ 그러겠지만..
이게 진실인걸 어쩌란말입니까~~
솔직히.. 애덜 모두.. 부산예고 망신 안시켰음.. 하는 마음도 있고~
어디 얼마나 내숭 잘떠나 보자~ 얼마나 깡통소리 나나 보자~
이런맘으로 모두 테레비앞에 모인답니다
글보니까.. 대부분 이까페님들은 사람볼줄 아시는거같네여..
그사람.. 조숙 얌전 순진 머 이런거완 거리가 아주 멀답니다
참.. 그리고.. 대학이여...
그것도 돈 많았으니 갓지... 연습은 하겠습니까? 절대 안합니다~
고3되서 대학가야겠다 싶으니까.. 예종엔 가야금 교수가 4명있는데
그중에 2명한테 줄기차게 렛슨받았답니다~ 그러니 안붇고 배겨여?
저희학교.. 예종간다 그라믄.. 학교 안와도 되는기간이 있거덩요..
암턴... 정말.. 승질더럽고 깡통에 빠가에 걸레에..ㅡ.ㅡ
차마 표현이.. 훔.. 암턴.. 여러분... 설마 속진않으시겠져?
실체를 안다면.. 애정만세 보는거 더 잼있을건데 ㅋㅋㅋ
애정만세 잼있게들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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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조각
애정만세 2탄 찍는 윤주련 욕엄청 먹어여..헉..가식이겠네여..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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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1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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