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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무대 - 부산공연 뮤지컬연극사랑 친목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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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자유 게시판 노트르담 드 파리 가사 - 1차 업데이트 [계속 제보받습니다 ㅋ]
에쎄 추천 0 조회 824 07.11.02 10:48 댓글 8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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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1.02 14:08

    ?? 가 많이 없어지니 괜히 뿌듯- ㅋㅋ 다들 수고하십니다. >.<

  • 07.11.02 14:20

    근데요... 카페에 김법래님이 자주 오시던데... 혹시 오셔서 바로 수정,보완해 주시지 않을까요? ^^ ㅎㅎㅎ

  • 07.11.02 14:49

    오우.. 친절도 하셔라...^^

  • 07.11.02 20:19

    소녀들이여 더는 조롱 않겠지 이제는 거리에서입니당 ^^

  • 07.11.02 23:10

    역시 김법래님이 해결해 주시네요..^^ 기온이 갑자기 내려가서.. 건강 주의하시고.. 공연 때 뵙겠습니다..^^

  • 작성자 07.11.03 08:10

    감사합니다~~ 어제 들으니 거리에서더라구요~ㅋㅋ 오늘 저녁 공연때 뵈요~

  • 07.11.02 14:49

    성당의 종들>한 번도 내 꿈을 위해 울리지 않네? 가 아닌 듯 싶습니다만.

  • 07.11.02 20:22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모습들 하지만 누구도 날 봐주지 않는데 결혼의 기쁨이 가득한 그모습 세상 그누구보다 행복한 그 모습 나의 종소리는 거룩한 미사곡 한번도 결코 날 위해 울리지 않는......^^

  • 07.11.03 08:38

    아하. 친절한 김법래님 ^^ 감사합니다.

  • 07.11.02 14:53

    ^^내일 보러가는데 왕~ 도움이 될꺼 같애용~~^^

  • 07.11.02 14:54

    성당의 종들>하지만 누구도 날 봐주지 않는데? 아니심?

  • 07.11.02 20:23

    넹 맞아요

  • 07.11.02 15:00

    수요일에 서영민찾기놀이를 했다면, 오늘은 ??? 채우기 놀이가 될듯 ㅋㅋㅋㅋ

  • 07.11.02 15:02

    그러게.

  • 08.10.26 13:14

    역시 이분은 댄서가 맞으시네요 ㅎㅎ

  • 07.11.02 15:22

    춤춰요 에스메랄다 : 고집스런 나의 영혼이 -> 고통스런 나의 영혼이

  • 07.11.02 20:24

    발음 신경쓸께요 고집스런으로 들리면 큰일이네 ㅎㅎ

  • 작성자 07.11.03 08:13

    제가 잘못 쓴겁니다.ㅜㅜ

  • 07.11.02 15:35

    미치광이의 교황 : 오늘은 주님의 ???축제의 날 --> 주님의 성령 축제의 날....로 들립니다만

  • 07.11.02 15:41

    저도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검색해보니까 / 성년 [聖年] [명사]<가톨릭> 특별한 대사(大赦)를 베푸는 해. 1470년부터 25년마다 성탄절에 교황이 산 피에트로 대성당의 문을 열고 특별한 대사를 베푼다. / 요렇게 나오더라구요. 정말 가물가물하지만ㅠ 원작 떠올리니까 성년이 맞는 것도 같고요. 오늘 가면 제대로 좀 들어봐야겠어요. ^^

  • 07.11.02 20:18

    성현 축제의날입니다

  • 07.11.02 15:39

    마녀 : 실족케 하기 전에...

  • 07.11.02 15:51

    기적의 궁전 : ???????? 우리 거리에서 여기 이 곳에서 -> 부랑자와 집시들의 노래가 우리 거리에서 여기 이곳에서

  • 07.11.02 16:51

    ㅋㅋ 고생 많으시우~~ 난 사오정이 확실해...ㅋ

  • 07.11.02 16:42

    오~~ 감사합니다^^

  • 07.11.02 19:25

    와,,,, 님은 진정 천사이십니다.... ^0^꺄악~~

  • 07.11.02 22:40

    에쎄님 대단하세요!!!!!!!!! 낼 친구랑 보러가는데..출력하려니 집에 프린트가 고장난듯 ㅠㅠ (이거이 밤새 외워야하나ㅋㅋ)

  • 07.11.03 00:05

    파리의문들)) 샹쥬다리에서 (pont-au-change)

  • 작성자 07.11.03 08:14

    오~이거 감사합니다.ㅋ (불어라 알아들어도 의심스러웠다는..ㅡㅡ;)

  • 07.11.03 00:06

    기적의궁정)) 도둑들은 창녀들과 춤추고.... 거지들은 산적들과 춤추네........... 모두가 똑같은 운명 정처없는 방랑자들 (?)

  • 07.11.03 00:06

    내집은그대의집)) 내 ??, 내 바다 ---> 내 감옥, 내 나라

  • 작성자 07.11.03 08:13

    넹~ 어제 들으니 감옥이더라고요~ㅋㅋㅋ (어젠 발음 듣느라..--;)

  • 07.11.03 00:06

    파멸의길로나를)) 거친 욕망의 바다

  • 07.11.03 00:06

    사랑의기쁨)) 첫 눈길로 우리는 서로 사랑에 빠졌지 (?)

  • 07.11.03 08:34

    납치시도> 시테 섬 성벽까지 /에쎄씨. 어제밤에 바로 듣고 잘못 적었드라. 시테 섬 성밖까지라니. ㅋㅋㅋㅋㅋ

  • 07.11.04 23:33

    에쎄님~혹시 노트르담 공연실황 녹음한거 있으신가요? 오리지널이 영어로만 되어도 따라하겠구만, 불어라 도저히.. 음질 안좋아도 괜찮습니다~ 따라 부를 수만 있다면~ ^^

  • 작성자 07.11.05 07:47

    저는 없는데요.ㅠ

  • 07.11.05 11:27

    ^^ 가사 작업 하시길래 실황 듣고 적으신 줄 알았어요~^^ 답글 감사해요~

  • 07.11.07 11:30

    와.. 진짜 대단하세요ㅎㅎ 불행히도 전 공연을 아직 못 봐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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