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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heqoo.net/square/3600218091
김태효한테 텔레그램으로 이런 메세지를 보냈었고,
김태효가 윤석열한테 이걸 보여줬더니 "홍장원을 때려죽이겠다"고 격노해서 돌아서게 된 것.
아무리 봐도 저 메세지는 윤을 향한 찐사랑이었음;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126196
원문 기사
첫댓글 이런 사람을 무슨 찢주당 인사라고 억지부리냐긔…어휴…지들한테 불리하게 말하거나 행동하면 다 찢주당이라고 하는게 넘 유치하긔
에휴...찐사랑이었는데...금방 내치는군요.ㅠㅠㅠ
진짜 윤석렬 좋아했네긔 말만 아니라…
옆에 저런 사람을 두고 써야지…윤 그릇이 저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긔
정치 이념을 떠나 국민 무서워할 줄 알고 기민한 사람이 충언을 하는데 멍청하기가…하긴 멍청하니 계엄을 하죠
그러게 말이긔 진짜로 곁에 두어야 할 부류인데 싫엇겟죠 맞말만하니까요 똥을 쥐어먹어도 그거 맛있다고 거짓아양떠는 놈들만 주변에 두니 계엄같은 멍청한 짓을 한 거 같긔 윤석열 지만 망하면 상관없는데 나라를 개판만든게 넘 화나긔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요 ㅋㅋㅋㅋㅋ 어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찐사였는데 탈덕한거져
충신 말 안들으면 끝은 멸망밖에 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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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그냥 갔긔 원래도 갔지만 완전히 맛이 갔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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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찐사긔…
옳은 말 해주는 사람이 있긴했네요. 근데 다 걷어찬거 보면 확실히 감옥갈 팔자인것 같습니다.
원래 돌아선 팬이 젤로 무서운 법이긔
진짜 찐사네요 ㅎㅎㅎㅎㅎ
저런 찐사를 돌아서게 한 윤도 진짜 ㅋㅋㅋㅋㅋㅋ
국민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은 맞말이긴 한데 왜 하필 윤을 사랑해서 ㅋㅋㅋ
어떻게 저딴 걸 진심으로 따랐던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홍 전 차장은 "용산에 한번 보고하러 들어가면 통상보다 훨씬 길게 40분 간 보고했고 (대통령께서) 저한테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제 보고를 재미있어 하셨다"며 "마음이 잘 통했고 뭐든지 다 해주고 싶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저 기사 보니 찐사였긔 아휴
와 ㅋㅋㅋㅋㅋㅋ 저런사람 또 없어요
찐사였는데 탈덕했군여...
와... 홍장원이 알려준대로 저렇게 했으면 여론 확 잡았을것 같긔. 대단한 충신이네긔
저말이 그렇게 거슬리긔?
저정도의 말도 못 듣는 미친놈이 대통령인데 나라 안 망하고 버틴게 용하긔
저정도로 찐사였는데... 미친 윤가
저렇게까지 절절하게 조언했는데 화를 내다뇨. 윤은 진짜 천치긔. 저대로 했다면 지지자들 결집했겠긔.
와 저랬으면 여론 어찌됐을까요 윤이 멍청이인게 자승자박으로 되어버렀네요
충신 중의 충신을 가지면 뭐하냐긔
그릇이 안되는데
꾸르셔야 한다고 그래서 화났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