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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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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스크랩 ♥기타♥ 개강 전 주말 새내기 지방러 근황
꿈에.., 추천 3 조회 36,852 25.03.04 09:38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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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4 09:41

    첫댓글 힝구 ㅠ 애기네요 시닙이...

  • 25.03.04 09:41

    괜히 찡하긔 ㅠㅠ 여학생이면 밥 사주고싶긔ㅠㅠ

  • 에구 그맘알긔 그치만 금방 적응될거라긔

  • 25.03.04 09:42

    ㅠㅠ 화이팅

  • 25.03.04 09:43

    이러니저러니해도 살아보니까 20대 초반은 진짜 애기에요 ㅋㅋㅋㅋ 너무 수업 열심히 듣지 말고 하루쯤은 다 좆까고 기차여행도 떠나보고 맥모닝 먹고 세수하면 할 일 다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길!

  • 25.03.04 09:45

    저 기숙사 살 때 지방 친구들이랑 많이 울었어욬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갑자기 그 때 생각나네요 20살에 갑자기 덩그러니 서울에 뚝 떨어지니까 너무 무섭더라고요

  • 대학 입학하고 첫 기숙사 들어간 날 밤 그 낯설고 공허한 공기 떠오르내 ㅋㅋㅋ 가족 생각나서 울었는데.. 방에 룸메가 같이 있지만 왠지 혼자인 느낌이고 같은 한국인데도 타지라는 이유로 너무나도 외로웠던 것,,,
    그치만 저 학생도 시간이 잘 해결해 주리라 믿냄

  • 25.03.04 09:52

    스무살이면 진짜 애기죠 ㅠㅠ

  • 25.03.04 09:55

    에구 애기긔....ㅠㅠㅠㅠ

  • 25.03.04 09:55

    저 맘 너무 잘 알긔.. 씩씩하게 잘 살길.

  • 25.03.04 09:56

    엄마 ㅠㅠㅠㅠㅠ

  • 저는 고딩때부터 기숙사였는데 첫날 울면서 잤긔..커도 마찬가지더라구요..

  • 25.03.04 10:04

    저도 고딩때 기숙사생활했는데 첫날 야자하면서 울었쟈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5.03.04 10:02

  • 어휴 저는 30대에 서울 올라왔을 때도 저 마음이었는데 20대는 완전 애기죠...

  • 25.03.04 10:05

    저도 20살부터 올라왔는데 처음 몇년동안은 엄빠 올라왔다 내려가시면 울었긔

  • 25.03.04 10:13

    저 때는 집에갔다가 올라가는 고속버스 자리찾아 앉고 창밖으로 엄마얼굴보면서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그때부터 울음터지는 거 참느라 혼나쟈나요ㅠㅠ 이 차 왜 안가여ㅠㅠㅠ

  • 25.03.04 10:14

    30대에 혼자 자취시작해도 눈물나던데요 저땐 애기냄 ㅠ

  • 25.03.04 10:24

    저도 20살때부터 올라와 혼자 살았는데 버스탈때마다 몇년은 울었긔 ㅜㅜㅋㅋ 그땐 돈이 없어 기차도 못타고 일반버스 타고 다니고욤 지금도 헤어질때 가아아끔 울컥은 하긔 ㅋㅋㅋ

  • 25.03.04 10:28

    뿌엥 ㅠㅠㅠㅠㅠ 엄마

  • 25.03.04 10:32

    ㅠㅜ 저도 엄마아빠가 기숙사 데려다주고 내려가시는데 그날 밤에 너무 슬프더라구요ㅠㅜ

  • 25.03.04 10:37

    어찌나 춥고 외로운지 친구랑 있어도 혼자인 느낌이었긔. 자취집에서 쉬어도 내집이 내집이 아닌 느낌.

  • 25.03.04 11:06

    전 대학교까지 졸업하고 24살에 인턴한다고 서울올라왔는데 엄마 내려갈때 보내면서 펑펑 울었자나여 ㅋㅋㅋㅋㅠㅠ 24살에도 그렇게 서러웠는데 20살 홧팅이긔!!!ㅠㅠㅠ

  • 25.03.04 11:15

    뿌엥 ㅠㅜㅠ

  • 저도 지방에서 대학갈때 이제 간다 하고 시외버스타고 출발하는데 엄마가 플랫폼에서 우시는거보고 무너졌넴ㅠㅠ 방목형으로 커서 서로 덤덤할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그 뒤로 이런 글이나 드라마(응사에서 삼천포 택시타고 가는 장면)보면 그때 엄마 모습 생각나서 눈물바가지긔ㅠㅠㅠㅠ

  • 25.03.04 12:09

    저도 저나이때 엄마랑 한달 못봤는데 잘때 눈물났긬ㅋㅋㅋㅋㅠㅠ

  • 25.03.04 12:14

    저도 지방대 나와서 주말마다 오갔는데 못견뎠긔ㅠㅠㅠㅠㅠㅠ 근데 회사도 결국 본가랑 떨어진 곳에 왔냄ㅠㅠ 이제는 팔자려니 생각합니다🥲

  • 25.03.04 12:17

    엄마ㅠㅠ

  • 25.03.04 12:29

    고시원에서 울었었긔 ㅎㅎㅎ

  • 25.03.04 12:41

    ㅠㅠㅠㅠㅠㅠ 저는 서른 넘어 자취 할 때도 혼자 울었는데여ㅠㅠㅋㅋㅋㅋ스무살 진짜 애기긔..ㅠㅠㅠㅠㅠㅠㅠ

  • 25.03.04 13:07

    전 요즘에도 울긔

  • 25.03.04 13:34

    저두요ㅠㅠ 아직도 울긔ㅠ 글고 언제 올꺼냐고 맨날 물어보긔 ㅠㅠ

  • 25.03.04 14:03

    서른에 처음 자취시작해서 혼자 자는데도 눈물 나던걸요ㅠ (본가 1시간,,,ㅋㅋㅋ) 스무살이면 애긴데 더하겠죠ㅠㅠㅠ

  • 25.03.04 14:45

    이거 안그러신 분들도 있긔? 제가 너무 어려서 그런 거긔?ㅠ
    영영 못볼 것도 아닌데 왜 히어질 때마다 슬픈 거조ㅜ

  • 25.03.04 16:28

    저도 집 다녀와서 뒤돌아서몀 혼자 울긔 ㅋㅋㅋㅋㅋㅋㅋ

  • 25.03.04 17:19

    힝. 저도 20살때 자취방에 혼자 남겨져서 울었었긔...ㅠㅠ

  • 25.03.04 17:3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저도 혼자 인서울 대학가 자취방에 올라가서 엄마 그리워하는 20대를 보냈으면 좋았을텐데,, 강제로 집근처 지거국에 보내졌냄,, 원글형 힘내라긔

  • 25.03.06 23:49

    엄마 문자보니 눈물나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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