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말투 별로지만 굳이 택하면 딸이 더 이상하긔 저렴한것고 아니고 저 돈을 주고 저걸? 저같아도 뒷목이긔 이게 남이랑 가족관계는 달라서요. 저희 엄마도 이상한옷 사와서 고맙다고 해도 취향은 아니잖아요 너는 뭘 줘도 안입냐 머라하긔 입고 싶지않고 들고 싶지 않은데 호응 안해주면 또 서운해할거잖아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맘대로 선물 산 사람한테 더 서운하긔 딸인데 엄마 취향 모를리가요. 사진 속 닥스가방 제 눈엔 예쁜데, 저 엄마 눈엔 마치 핑크퐁 가방처럼 뜬금없었을거라 보긔. 그리고 싫다 했는데 짭보단 나은듯. 하면서 먼저 딸이 긁었잖아요
엄마가 더 별로넴ㅋㅋ 저같으면 엄마 줄라거 샀는디 > 여기서 닥스는 안가져 이런식으로 대답안해요.. ㅋㅋ 내 생각해서 산건데.. 친구가 선물 맘에 안드는거 사준디고 저렇게 대답하나요? 아니잖아요. 엄마가 더 이상한 사람이예요. 엄마가 반응이 저러니까 자식도 말이 저렇게 나오죠..
생각해서 사왔는데 안써 별로 이러니까 딸도 말이 이쁘게 나갈수가 없죠 엄마가 안좋아하는 음식해줬다고 안먹어 버려 누가 이런식으로 말하냐긔 딸이 엄마 기분나쁘게 만들려고 사온것도 아니고 성의가 있는데 말을 왜 저따구로해요 ㅡㅡ 고마운데 담부턴 물어보고 사달라던가 충분히 기분안나쁘게 말할수 있는데요
선물을 어떻게 다 취향에 맞는거만 받을 수 있냐긔 그냥 받으면 내 생각해서 샀구나 하고 쓰는데 딸이 루이비통 짝퉁(A급 아니고 짝퉁티 많이 나는거 같은데) 엄마가 좋은 가방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금보다 더 나은 가방 사드린거 아니냐긔 부모로서 딸의 사랑을 저렇게 받게 못받냐긔!!
부모 자식간 아님 엄마 입장이 이해되는데,
본인이 엄마고 상대방이 자식인데 저런 반응은 참 부모답지 못 하긔
22 저도 그렇게 생각하긔.. 인간대인간이면 엄마입장 이해되지만, 엄마고 딸이잖아요… 엄마가 너무한거긔…
3333 제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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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거긔 취향 안맞는 선물 싫은거 이해하는데 자식이 준 선물이자나요 ㅋㅋㅋㅋ 그리고 이거는 부모님이 자식 취향에 안맞는거 쥬는거랑은 같은 선상이 아니긔
777에휴 남이면 그냥 안보고말기라도하지 원
이게 친구사이면 딸이 잘못했는데 부모자식 사이인데 저런 반응이면 엄마잘못같긔 자식이 뭐 하나 해주면 취향이고뭐고 기특하고 고맙고 안쓰럽고 그럴거같은데 저 엄마는 그런게 하나도 없어보여요 실상은 사이좋을수도있지만 이 대화만 보면 너무 냉정해서 절교한 친구인가 싶을정도
이 가방 어때?만 했는데 엄마가 첨부터 기분 나쁘게 하는데요 그러니까 짭 어쩌구 소리가 나오죠 주는대로 받아라 소리 나오게 평소에도 기분 나쁘게 많이 했을거 같긔
너 쓰려고? 별로
닥스는 안가져
…..엄마 인성 뭐죠.. 돈 달라는 것도 아니고 선물이라는데 손해볼 것도 없는데 저렇게 비수같은 말을 내뱉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300% 엄마 잘못
저게 엄마긔? 딸만 안타깝긔
엄마가 뭐 저러긔 딸을 어떻게 대해왔는지 너무 잘 알겠긔
엄마 취향, 성격도 모르긔?;; 가족 아닌 사람이 선물주면 취향 아니더라도 고맙다 할텐데
가족이 저러면 너무 싫을거 같긔 원하지 않는 선물 필요 없다구요
서로 물물교환하듯 주고받는 선물 아니고 딸이 엄마 생각해서 하나 산거 같은데 빈말도 안하는 엄마 인성...솔직히 인격적으로 좀 이상해보입니다..
둘다 똑같다고 생각했긔 콩콩팥팥 근데 엄마가 더 어른이니까 엄마가 더 잘못한거긔
엄마 말하는게 나쁘긴한데 가족끼린데 편하게 물어보고 사줄수 있잖냐긔 딸도 일방적이라 별로긔
닥스 싫어하는데 주면 너무 싫을것 같은데요. 들고 다니라는거잖아요, 취향말살에. 저걸 찍어올린것도 그렇고 일방적으로 선물인데 무시당했다 생각하는 자체가 폭력적인 것 같긔.
근데 선물이 명품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자기만의 패션철학이 확고하면 이해가긔..왜냐면 저도 닥스가 너어무 싫기때문에ㅠㅠㅋㅋㅋ쨌든 딸도 너무 일방적이고 어머니도 너무 차가우시네......
둘다 말투 별로지만 굳이 택하면 딸이 더 이상하긔 저렴한것고 아니고 저 돈을 주고 저걸? 저같아도 뒷목이긔 이게 남이랑 가족관계는 달라서요. 저희 엄마도 이상한옷 사와서 고맙다고 해도 취향은 아니잖아요 너는 뭘 줘도 안입냐 머라하긔 입고 싶지않고 들고 싶지 않은데 호응 안해주면 또 서운해할거잖아요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맘대로 선물 산 사람한테 더 서운하긔 딸인데 엄마 취향 모를리가요. 사진 속 닥스가방 제 눈엔 예쁜데, 저 엄마 눈엔 마치 핑크퐁 가방처럼 뜬금없었을거라 보긔. 그리고 싫다 했는데 짭보단 나은듯. 하면서 먼저 딸이 긁었잖아요
저런 강제적인거 폭력적이에요 저한테는..
가방산게 부모가 아니고 자식이잖아요; 가방 좀 맘에 안든다고 딸이랑 똑같이 행동하면 어떡하냐긔 ;;
전 마음에안드는선물 받기도 싫고 주기도 싫긔 가지고싶었던거 기억해두고 서프라이즈아닌이상 물어보고사긔 그래서 딸이 싫긔
엄마라고 다 좋아해야하냐긔
남친도 아니고 딸이 사주는 가방에 저렇게까지 반응하는거 전 노이해긔…. 365 일 들고다니라는것도 아니고 ㅋㅋ 그냥 고마워 ~ 하고 가끔 들어주면 될일 아니긔..?
근데 저런건 사기전에 묻는게 낫지않나 생각들긔...패션은 자기 취향이있는건대 사줬다고 감사하다고 들어야하나요ㅠㅠ
이쁘기만 하긔… 말투… 섭섭하고 서운하고 하여튼 맘에 안드네긔..
둘다 별로예요 ㅠㅠ
그엄마에 그딸인것같아요..둘이 말투가 일부러인지 똑같긔
엄마랑 딸의 관계는 일반적인 관계랑은 다르겠죠ㅎㅎ 따님분 지금은 엄마를 향한 짝사랑을 그만뒀길..
말투는 둘다 구리구리하긔
선물 맘에 안드는거 하지말라긔
빈말하기 싫긔
본인도 안할거같은거 주지말라긔
근데 진짜 상대방 취향 생각안한 막무가내 선물은 받아도 받기전부터도 화나긔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말지 준다고 다 해야하냐긔 그냥 선물 해줬다는 상대방 만족이잖아요
엄마 자격이 없긔 저여자는. 그럼뭐 선물을 항상 뭐 원하는지 물어보고 사줘야하긔? 뭐받을지 모르고 받는게 선물인데 맘에드는거 받을수도있고 맘에 안드는거 받을수도 있는거지 저건 인성이 쓰레기인거긔
왜 저렇게 서로를 대하죠? 하대하는데요? 가족 맞나요
엄마가 더 별로넴ㅋㅋ 저같으면 엄마 줄라거 샀는디 > 여기서 닥스는 안가져 이런식으로 대답안해요.. ㅋㅋ 내 생각해서 산건데.. 친구가 선물 맘에 안드는거 사준디고 저렇게 대답하나요? 아니잖아요. 엄마가 더 이상한 사람이예요. 엄마가 반응이 저러니까 자식도 말이 저렇게 나오죠..
딸이 안됐긔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가 보여서요ㅠㅠ..
엄마 인성이 나가린데요 생각해서 선물해준 사람한테 저딴식으로 말 안하긔 딸 불쌍하긔
생각해서 사왔는데 안써 별로 이러니까 딸도 말이 이쁘게 나갈수가 없죠
엄마가 안좋아하는 음식해줬다고 안먹어 버려 누가 이런식으로 말하냐긔
딸이 엄마 기분나쁘게 만들려고 사온것도 아니고 성의가 있는데 말을 왜 저따구로해요 ㅡㅡ 고마운데 담부턴 물어보고 사달라던가 충분히 기분안나쁘게 말할수 있는데요
저랑 똑같긔 ㅋ 집 어려워서 변변한 가방하나 없어서 하나 사줬는데 맘에 안들고 돈으로 달라그래서 전 그냥 환불 받았긔 ㅋㅋㅋ 전 딸 마음 이해하긔^^^^^^^^^^^^^^^^^
선물을 어떻게 다 취향에 맞는거만 받을 수 있냐긔
그냥 받으면 내 생각해서 샀구나 하고 쓰는데
딸이 루이비통 짝퉁(A급 아니고 짝퉁티 많이 나는거 같은데)
엄마가 좋은 가방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금보다 더 나은 가방 사드린거 아니냐긔
부모로서 딸의 사랑을 저렇게 받게 못받냐긔!!
엄마가 저렇게 말하니까 딸이 더 저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