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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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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기타♥ 개강 첫날 눈물난 새내기.jpg
헤이즐넛 추천 0 조회 55,236 25.03.06 23:26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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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6 23:29

    첫댓글 이렇게 스스로를 어떻게 갈무리하는지 정해가는거 같긔 왜 어른이 되는게 힘들지만 어른이 되어야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으니까요

  • 25.03.06 23:29

    첫날이라 그렇긔 저도 그렇게 새학년 올라가는게 싫었긔

  • 25.03.06 23:39

    22 3월은 회삿밥 먹는 지금도 싫긔...

  • 25.03.06 23:29

    전 저런 긴장감이 싫어서 오티고 뭐고 안 가고 아싸로 지냈긔 ㅎㅎ 저렇게 낯선데도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거 박수쳐주고 싶어요

  • 25.03.06 23:31

    22

  • 얼마나 피곤했을까요ㅠ 날씨도 비 오락가락 쌀쌀한데 낯선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려 애쓴거 수고많았어요. 따듯하게 샤워하고 맛있는거 먹고 푹신한 이불덮고 전기장판켜고 푹 자요. 아무생각말고 걱정하지말고...이게 다 과정인데 과정은 원래 좀 지루하고 긴장되요. 좀 지나보면 진짜 인연들과 행복하게 웃으며 지금의 긴장을 돌이켜보게 될거에요.

  • 25.03.06 23:31

    진짜 전 회사를 다녀도 3월의 그 분위기가 너무 싫긔 ㅋㅋ

  • 25.03.06 23:34

    첫날은 진짜 넘 긴장되고ㅠ

  • 25.03.06 23:44

    아이고 애기ㅠㅜ 잘 할거라긔ㅠㅠㅠㅜ
    옆에가서 토닥여주고싶긔
    저는 서른 넘어 수도권 올라왔을때 그나이때도 이방인이라는 자체가 너무 슬프더라긔 회사 적응도 힘들고
    그때마다 엄마랑 전화하고 나서 항상 울었던 기억나요

  • 25.03.06 23:44

    저도 기숙사 처음들어가서 가족들 다돌아가고나서 혼자 울었던게 생각나네요... ㅎ

  • 222 저두요. 지방에서 서울 올라와서 기숙사에 남겨졌을 때 울었긔

  • 25.03.06 23:45

    저 기분 뭔지 너무 잘알아요 괜히 더 춥고 마음도 허전하고 가족들 보고 싶고 다시 진짜 내 친구들이 있던 고등학교 교실로 돌아가고 싶고 그랬긔ㅜㅜ

  • 25.03.06 23:48

    짠허고 귀엽냄ㅋㅋㅋ힘내서 적응잘하구 좋은사람도 잘 찾았음 좋겠냄

  • 25.03.06 23:49

    에구.. 걱정 마요 금세 적응될 거예요

  • 25.03.06 23:51

    3월 강의실은 유독 춥자나요

  • 25.03.06 23:51

    고등학교 들어갔을 때 펑펑 울었쟈나
    친구들이랑 같은 학교로 갈걸! 하면서 ㅜㅜㅜ

  • 공감하긔ㅜㅜ

  • 25.03.07 00:00

    저도 대학시절이 젤 힘들었긔 아싸였는데 학기에 친구하나 만들면 휴학하고, 그만두고, 연수가고 ㅋㅋㅋㅋ

  • 25.03.07 00:04

    첫날이기도하고 또 초중고때랑은 다르게 학교라는 울타리가 없어진 느낌이라 대학 입학하고 첫 3월달은 힘들었던 기억나긔 앞으로 잘할거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토닥여주고싶긔

  • 25.03.07 00:07

    머슨 느낌인지 알 것 같긔 하지만 또 금방 웃으면서 학교 잘 다닐거넴!!!!

  • 25.03.07 00:11

    어떤 마음인지 너무 잘 알겠긔 딱 이 시기의 분위기 그래서 싫어하긔 흑흑

  • 25.03.07 00:14

    저도 그래서 3-4월이 싫었긔

  • 25.03.07 00:15

    으아 저도 신입생때 되게 기빨렸던지라 뭔 느낌인지 알거 같긔ㅠㅠ

  • 25.03.07 00:16

    에궁 짠하긔. 저 긱사 살때도 3월에 룸메, 과동기들 등등 계속 친해져야하는 과정이 너무 지쳤었긔.

  • 25.03.07 00:18

    저두 학교가기싫어서 개학전 일주일동안 매일울었자나요....저기분 넘나 이해하긔 아직도 그래서 2월말, 3월이 싫어요ㅠㅠㅠ토닥토닥..

  • 오구 귀엽긔 지금은 외로울 수 있어도 1인실 기숙사를 찬양하는 날이 곧 올거긔 ㅋㅋㅋ 그냥 그렇게만 하면 되긔 잘한다!!!

  • 25.03.07 00:19

    아 저 기분 너무 알긔 전 그래서 3월 싫어요

  • 25.03.07 00:27

    신학기의 그 낯선분위기 넘싫었넴.고등학교때랑 완전다른 대학교는 더하죠.

  • 25.03.07 00:30

    저도 지금 대학원 다니는데 처음에 입학하자마자 휴학하고 싶었긔 저 맘 알긔 ㅋㅋㅋ 힘내요 새내기 칭구칭긔...

  • 댓글 다정하긔 ㅜㅜ 저도 저마음 알아요

  • 25.03.07 00:56

    ㅠㅠ지금 좀 긴장되고 낯설어도 좀만 있으면 내친구들 생길거라긔 힘내요!

  • 25.03.07 01:13

    저 삼십대후반인데도... 새로운 직장에서 오늘 저랬어요 ㅠㅠ 애긔 화이팅이긔

  • 25.03.07 01:15

    댓글 쏘 서윗..

  • 25.03.07 01:21

    기숙사 살면 집도 좀 멀거고... 곧 익숙해지겠죠

  • ㅠㅠㅠㅠㅠㅠㅠ 공감가긔 ㅜㅜ

  • 25.03.07 01:52

    맞아요 저 낯선 기분 정말 싫긔ㅜㅜ 고3 수능 끝나고 홍대 앞 고시원 살면서 미술학원 다녔는데 첫 날 친구 없어서 컵라면 사서 고시원 방 가서 먹으면서 울었던 거 떠오르긔ㅜㅜ

  • 25.03.07 08:41

    3월의 그 분위기 저도 늘 힘들었넴 모두가 봄이고 즐거운데 전 아직 춥고 사람들도 낯설고 회색이라서요

  • 25.03.07 08:57

    ㅠㅠ 저 기분 뭔지 너무 잘 알아서 공감되긔 저는 심지어 작은 군 단위에서 나고 자라서 초중고 다 같이 나온 친구들도 엄청 많았는데도 새학기만 되면 너무 떨리고 싫었긔 ㅠㅠ 대학은 오죽하겠냐긔

  • 25.03.07 09:20

    대학교는 정말 나하기 나름같아서 무섭더라고요 울타리가 없어진 느낌

  • 25.03.07 09:54

    저도 ㅋㅋ 어릴때 봄을 안좋아햇어요ㅠㅠ 주변 환경 모든게 변화하는 계절이라 힘들었긔

  • 25.03.07 10:27

    저도 ojt가서 엄마전화 받고 울었긔…ㅜㅋㅋ

  • 25.03.07 10:57

    ㅠㅠ 토닥토닥쓰
    전 이직한 첫날 집에 가서 울었는데요 그 마음 알긔..

  • 25.03.07 11:01

    직장인인데도 부서 변경 첫날은 그렇긔

  • 25.03.07 12:06

    아직 애기여서 더 힘들겠긔 ㅠㅠ 넘 공감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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