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때 남욕하는거 진짜 계속 듣다가 울면서 제발 그만 좀 하라고 했었긔… 같이 일 하는 사람을 진짜 너무도…. 저보다 나이도 많은 분이었는데 정말 힘들었긔… 지금도 사람 안좋게 말하거나 동조하길 바라는 거 같으면 어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걍 말 끊긔… 남욕 하는 사람은 같이 해주길 바라는데 절대 같이 안하고 무안주면서 끝내야 하긔
이런것들 저는 안좋아하긔. 막상 게시글 클릭하면 어디에서, 어떻게, 누가 어떻게 안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지에 대한 건 없고... 그냥 캡쳐 한 장 띡 올라오고, 사진 한 장 올리고 "같이 욕해주세요~ 같기 별로라고 해주세요~" 라고 몰이 하는 것 같긔. 작성자가 안 좋은 방향으로 댓글을 유도하는 느낌이요.
첫댓글 와 이거군요. 요즘 회사에서 너무 대화가 피로한데 이거였긔..하...
사회초년생 때 남욕하는거 진짜 계속 듣다가 울면서 제발 그만 좀 하라고 했었긔… 같이 일 하는 사람을 진짜 너무도…. 저보다 나이도 많은 분이었는데 정말 힘들었긔… 지금도 사람 안좋게 말하거나 동조하길 바라는 거 같으면 어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걍 말 끊긔… 남욕 하는 사람은 같이 해주길 바라는데 절대 같이 안하고 무안주면서 끝내야 하긔
찐이긔 진짜 사람 돌아가면서 과할정도로 욕하는 회사 직원있는데 상사건 동료건 본인이 싫어하는 사란이 말 한마디 행동 한마디만 해도 다다다 카톡보내고....개피곤.....
정작 그 직원 자기나 행실 잘하고 다닐 것이지 아무도 그 직원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저거 겪고 질렸긔
오 그렇네요... 사람과 사람이 아니더라도 인터넷에서도 쉽게볼수있는 상황이네요..게시글로 동감할사람 모으기 뭐 그렇게요...휩쓸리지않기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댓글달아야겠긔.
안 어울리면 다음은 저를 없는 말로 헐뜯고여…
22 그담엔 제 욕하고 다니드라그여
3
커뮤도 요즘은 같이 욕하자고 판까는 글만 많아져서 피곤하긔
222
333333
5 커뮤도 욕하면서 결속다지긔
666 이래도 안 싫어해?? 하는 글은 피하게 되긔...ㅠㅠㅠㅠ 기빨리긔
777 저두요.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글들 보고 싶긔
88 그런 글들 볼 때마다 “어 너만 그래” 라고 대답해버리고 싶긔ㅡㅡ 뭐 어쩌라는 건지….
진짜 남욕 좋아하는 사람들 싹다 질리긔
물론 내가 싫어하는 사람 딴 사람들도 싫어하고 욕하면 좋죠
근데 세상 일이 어찌 맘대로 되냐긔
내가 그만한 영향력도 없고요
그냥 입닫고 내가 소수취향인갑다 하고 살아야죠
오...커뮤에서 욕해달라고 판까는 글도 비슷한 심리같긔
와...옆자리 사람 진짜 지침을 넘어 질리는데 딱 저렇게 맨날 누굴욕하고 동참하길 원하긔
저러고 사는 것도 에너지 쓰는 건데 참 이해 안 가는 부류긔 그 시간에 딴 걸 하라긔
그래서 손절했긔 속시원
노원아 니 얘기다 하루종일 입 밖으로 하는 말이라곤 남욕 밖에 없는 인간들아
저희 엄마.. 공감 안해주면 천하의 나쁜ㄴ되고요.. ㅈㄴ피곤해요.. 일진 같아요.. ㅋㅋㅋㅋ
근데..정말많긔 ..안어울리면 그다음 타겟되구요. 서터레서..^^
커뮤니티에서 게시글 제목이
- ~~~ 반응 안좋은~~~~~
이런것들 저는 안좋아하긔. 막상 게시글 클릭하면 어디에서, 어떻게, 누가 어떻게 안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지에 대한 건 없고... 그냥 캡쳐 한 장 띡 올라오고, 사진 한 장 올리고 "같이 욕해주세요~ 같기 별로라고 해주세요~" 라고 몰이 하는 것 같긔. 작성자가 안 좋은 방향으로 댓글을 유도하는 느낌이요.
매일 점심시간마다 남 욕하는 사람 4개월 겪고 제가 정신과 갔긔 어우
전에 다니던 회사 상사가 저런 스타일이였는데 술자리에서 대표 욕을 엄청 했긔 근데 증오하는 정도로 욕하면서 회사는 안그만 두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동조하길 바라고 반응 애매한 직원을 뒤에서 차도녀 같다며 얘기하는데 미친놈 같았긔
어휴 나르새끼생각나고요
커뮤에서 많이 보이는 유형이긔 싫으면 그냥 패스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고 글을 꼭 적어야 되는 사람들... 사는게 행복하지 않아서 그런거군요
회사에 하나 있긔.. 뒷담화+누구보다 자기 편 만들기 열중이긔. 대체 얼마나 불안하고 스스로가 못났음 저러나 싶어서 불쌍하더라구요
ㅇㅁ야 너얘기한다 ㅋㅋ 내가본 나르시스트중 완벽한 나르시스틔
헉. 지금 제가 이 상황 속에 있긔.ㄷㄷㄷ 저는 그러던가 말던가 싫어하는 사람 이랑 어울렸더니 이젠 저를 싫어하는 감정을 못 숨기고 티 내고 있긔. 너무 하찮아 보이긔.
회사에 1명 있다긔... 상사... 정말 말 들어주기 지친다긔.. 안 듣고 싶어요. 저런 사람들은 말을 하는게 아니고, 대화하는게 아니라 말을 배설하쟈나... 말 엄청 많다긔!!! 휴... 퇴사밖에 방법이 없는거 같기는하네요.....
제가 당해보고 느낀 것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타겟이 되기 싫으니 동조하고 같이 욕한다는거긔 공공의 적이 하나 있으면 본인은 반대 테두리 안에서 모든 것이 쉬워지니까요 정의 공평함 이런거 사람들이 생각보다 관심없구나 하는거 많이 느꼈었긔
누군가 싫어할 수 있고 안놀수도 있는데, 싫어함 강요하고 쟤랑 놀지마라고 하는게 제일 싫은 인간 유형이긔
직속 직원이 저러긔.. 제 욕을 그렇게 허고 다녀요 ㅋㅋㅋㅋ 객관적으로 들어보면 진짜 저걸 왜 욕하지 싶은 수준인데.. 하도 말하고 다니니 주변에서 많이 동조하더라고요.
그리고 자기가 욕했던 사람 나가면 남은 사람 중에 또 한명 타겟 잡긔. 장이 저러고 있고요
싫어하는거든 좋아하는거든 둘 다 강요하고 동조구하는거 진짜 싫긔 알아서 하라 싶긔
어후... 진짜 지치긔.. 내 일만으로도 지치는데 맞장구 쳐주는척이라도 해야되서 힘들긔
겪어보고 학을 뗐긔 진짜
이거 소드도 많잖긔 ㅋㅋ 판깔고 같이 욕해달라고 하는 사람들 많던데요 ㅋ
욕하는 거 듣기 괴롭긔...
이런 사람 꽤 많긔 특히 직장에서요 보고있음 흥미진진하긔ㅋㅋㅋ
소드같은 커뮤의 단점중에 하나긔
진짜요 여초회사고 작은곳인데 제일 우두머리가 그러긔 사람 자리만 뜨면 욕하고 뭐 마음에 안들먄 직접 이야기하면 되는데 꼭 뒤에서 이야기하고 이간질하고
아는 언니 생각나긔....
그런데 저 분석은 공감이 안 가는 게 고립에 대한 불안이 크면 오히려 남 앞에서 자기 의견을 못내고 팔랑귀여야 하는 거 아니긔?
시작부터 끝까지 남 욕만해서 맞장구 안쳐줬더니 저 괴롭히고 피해자인척 했던 구 회사 빌런 생각나네요 ㅎㅎ
근데 직장에서 욕안하면 무슨재미로 다니져 ㅜ
전 공감하며 욕 해줬더니 다 저한테 덮어씌우길래 그후론 공감안하긔
엄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