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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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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유머♥ 의사가 무시하면 오히려 감사해야 하는 장소
그럴리가 추천 0 조회 39,926 25.03.10 21:52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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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그죠...심각하면 다들 뛰어오긔

  • 25.03.10 21:56

    그렇것네용..

  • 25.03.10 21:57

    엄마가 한번갔는데 의사간호사 올때마다 가슴이 벌렁거려서 죽는줄 알았긔 ㅜㅜ

  • 25.03.10 21:59

    의사가 본지 안본지 기억에 없음=눈뜨니 온몸에 주렁주렁 달고 중환자실…은 숙부 경험담이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3.10 21:59

    김사부님 오면 전 op 가는건가요 ㅜㅜ

  • 25.03.10 22:01

    쓱 보더니 조금있으면 일반진료 연다고 거기가 더 싸니까 거기로 가라했긔 ㅋㅋㅋ 안심

  • 25.03.10 23:00

    독감때메갔는데 사진찍자마자 의사가 오더니 뇌종양이라면서 당직의사가 자기가 신경외과전공의러 다행인지 알라면서ㅡㅡ .. 진짜 다행이었습니당..

  • 25.03.10 22:54

    와...천운이었긔ㅜㅜ

  • 25.03.10 23:18

    그래서 어찌했긔? 수술하셨긔?

  • 25.03.10 23:21

    @s.t.Dupont 네 머리 두번 땄긩

  • 25.03.11 01:04

    와 ..... 세상에 ... 소드님 너무너무 다행이긔 건강하세여!

  • 25.03.11 04:20

    뇌종양을 응급으로 수술 받으신거에요? 너무 심해서요? 독감사진 찍었는데 뇌종양인걸 우연히 알게 된 거고요? 숙부님 헐!헐! 드라마틱하긔!

  • 25.03.11 10:08

    와 천만다행이었긔

  • 중학교때 연대세브란스 응급실 첨 가보고 충격먹었긔... 저도 다쳐서 ㄱ간거라 엉엉 울고있었는데 막 피범벅하고 저보다 더한 고통에 울부짖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있으니 여기가 지옥인가 싶엇고요ㅠ

  • 25.03.10 22:30

    응급실에 갔다가 의사가 다른의사부르고 옆에서 열이나는 아이 할머니가 우리가 먼저왔다고 하자 이쪽이 더급한 환자라고 결국 중환자실 들어갔긔

  • 25.03.10 22:37

    맹장인줄 알고 응급실 갔는데 맹장은 아니어서 퇴원수속 밟고 집에 가려는데 제가 갑자기 쓰러진거긔;; (생각아예안남) 눈뜨니 의사와 간호사들 몇명이 저 둘러싸고 몸에 뭐 주렁주렁달면서 “환자분!!!!일어나세요!!!! 정신차리세요!!!” 하던거 잊지모태요… 영화같았긔 ㅋㅋㅋㅋㅋ

  • 25.03.10 23:01

    헐 님 왜 쓰러지신거였긔?ㅠㅠ

  • 25.03.10 23:13

    @신나개 쓰러질때 베드에 머리 부딪히면서 쓰러져서 머리까지 사진찍고 다 했는데 원인은 딱히 없었긔 ㅠㅠ 그냥 그당시 수험생이어서 과로랑 스트레스 같다고 했냄 (머쓱..) 근데 정신잃고 다시 깨어났을 때 저는 죽었다가 산줄 알았긔; 갑자기 뙇 깨는게 아니라 귀부터 서서히 들리고 눈도 서서히 보이고~~ 말도 바로 안나오고 정신이 천천히 돌아오더라긔 신기했긔

  • 25.03.10 23:21

    @왜저러실까 헐 뇌진탕이었나보긔!

  • 25.03.10 22:47

    응급실에서 아파 죽겠어도 무한정 기다리게 한다? 다 그럴 이유가 있긔 응급실에서 다른 환자 다 제쳐두고 의사들이 달라붙으면 진짜 심각한 거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읍니다..ㅠㅠ

  • 25.03.10 22:51

    토를 계속해서 갔는데 외부 의자에서 링거 맞아도 되냐고....무조건 된다고 했어요.응급실 꽉차고 119 실려온사람 드라마처럼 막 베드 위에서 의사가 심장 마사지 누르고ㅜㅜ너무 무서웠긔

  • 25.03.10 23:01

    저도 정말 천운인적 있었긔.. 벌에 쏘였던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응급실 갔는데 인턴(??의사 아랫단계???)이 연고처방해줄테니 외래 잡으라면서 보낼려고했긔. 그 때 의사가 퇴근전에 마지막으로 응급실 돌아보겠다고 왔다가 저 보고 패혈증이라 위험하니 지금 당장 입원하라고 소리쳤었긔.. 사망 확률 98%라고..ㅜ 그 인턴 제 앞에서 엄청 혼났긔

  • 25.03.11 07:40

    와 진짜 천운이시긔 패혈증 환자셨던건데 ㄷ ㄷ ㄷ ㅠㅠㅠㅜㅜ

  • 헉 진짜 천운이긔ㅠㅠ

  • 25.03.10 23:51

    CT 였나 MRI 였나 찍고 누워있는데 막 달려오더니 이것저것 말걸고 묻고는 옆에 있던 엄마한테 바로 중환자실 가야한다고 말하더라긔 ㅜ

  • 25.03.11 01:05

    그쳐.. 저 탈이 심하게 나서 갔지만 링겔만 꽂아주고 무시해주셔서 감사했긔 제 침대 커튼 뒤에서는 목에 자상입은 환자 피부를 스테이플러로 찍는 소리와 비명과 바닥에 피가 보였거든요...

  • 가족이 다쳤고 담당부서 의사가 수술중이니 기다려야한다해서 진심 응급실 베드에서 정처없이 기다리는데…. 옆에 팔부러져서 뼈가 노출된 환자 들어오고 … 와… 잊을수 없긔 ㅜㅜ

  • 25.03.11 01:24

    응급실가자마자 의사와 간호사 총 다섯명이 저에게 달려들었을때의 공포 잊지 모답니다

  • 25.03.11 05:29

    저녁 7시부터 담날 새벽6시까지 복통&설ㅅ하고 나중에는 피만….나와서 응급실가서 이러이러하다 했더니 의사들 계속 와서 뭐 검사하고 그랬긔 저는 대장암인줄 알앗내….. 살아생전 처음 겪는 고통… 피 계속 뽑고 뭐 검사하더니 장염이었읍니다……. 엄청 심한 장염이라고 외래연결 해줘서 봤긔 아플때 진짜 의사는 신같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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