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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theqoo.net/square/3646651908
는 어린아이들의 트로트 열창....
미스트롯미스터트롯의 흥행으로 어린아이들의 트롯진출이 많아졌고 실제로 아이들이 트롯서바에서 준우승하거나 성인 출연자를 이길정도로 인기많음
그냥 특출로 한두번 나오고 마는게 아님
하지만 트로트는 성인가요....
2,30대도 부르기 무거운 주제의 가사들이나
아직도 옛 성고정관념이 강한 가사들이 주된 장르임
그런걸 어린아이들이 성인가수들 흉내내느라 변성기도 안온 성대를 억지로 긁어가며 부르는게 언젠가부터 홍수처럼 밀려나옴
어린애들이 이런 가사의 노래들을 부르면
어른들이 귀엽고 웃기고 잘한다며 박수쳐주고 좋아함
어린애라고 무조건 동요만 부르라는건 아님
하지만 트로트는 분명하게 "성인가요"임
가사에 술이 어쩌구 남자는 여자는 이런 노래까지 부른다는게...
더군다나 어른도 멘탈 무너지게 만드는게 서바이벌인데
프듀나온 중고딩 애들 서바하느라 멘붕온거 불쌍하다 했더니 트롯판에선 유치부,초등부 애들로 서바시킴...그것도 성인들 틈에 섞어서..
당연히 탈락 못받아들이고 우는데 애들 운다고 또 욕 ㅈㄴ먹음;;
이러니 트롯서바 나온 애들은 인터뷰 할때도 애어른마냥 말하고 안울려고 애쓰는게 더 맘아픔...
항상 거부감들어서 못보겠더긔 북한 어린이들 동작 딱딱 맞춰서 기계처럼 움직이는 모습 보는거랑 같은 기분들어요
진짜 얼른 티비 돌려버리긔... 아 진짜 이건 아닌 거 같아요
학대라고 생각하긔
애들 부모 다 감방가야하긔
그러다가 몇위안에 못들고 탈락하면 엄청 세상이 무너진 애들처럼 우는 애들도 있긔 짠하더긔 즐거울까..? 싶긔
너무 싫긔 근데 싫었던게 저 맘이었던거 같긔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애들로 돈벌이 하는 부모 욕심 아니겠냐긔.
너무 싫긔 애들이 노래나 몸짓이나 간드러지게 막 하는걸 도저히 못보겠긔
엄마가 볼 때 우연히 보면 기분이 이상해지긔...
뭔가 징그러워서 보기가 꺼려지더라긔 애들이 애들답지않게 어른 흉내내면서 하는게요
저도 안봐여..애는 애다워야하는데 애한테 그런얘기하기 그렇지만 징그럽긔..또 그걸 우쭈쭈 해주는 어른도 징그럽고요
학대라고 생각하긔
노래부르는거까진 그런가보다 했는데 애들이 하는 행동이나 멘트가 진짜...못보겠더라긔. 부모는 직업없이 애들 따라다니구요.
역겹긔 일본 제외 외국도 이런거 있긔?
전국노래자랑에서 애들 나와서 부르는것도 민망해서 돌리는데 이제는 아예 애들끼리 모아서 경연도 하나봐요
너무 싫긔. 그나이때 누려야 할걸 못 누리는거긔. 학대긔.
진짜 보기 힘들긔 저런거..어른 흉내내는거 유해해요
소름끼치게 싫습니다. 아동학대에요
너무 보기도 듣기도 싫긔.
저도 안봐요 너무 싫어요 진짜..
저도 이거 아동 학대 같아요 아이가 하고싶어한다고요? 그걸 말리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저도 진짜 싫긔 너무 거부감들어요;
저래놓고 운 좋게 자리잡으면 중딩만 돼도 더 어린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나이먹었다고 꼽주던데요 판 분위기 제정신 아니긔
너무 싫어요 솔직히 애가 애 같지 않고요??
저도요ㅜㅜ
저도 그래서 트롯신동 이런거 너무 싫어하긔. 가사를 보세요 이게 미취학 아동이 부를 가사긔? 거기에 감정을 넣어서 부른다는거 자체가 아동 학대를 했나란 생각밖에 안들긔
맞긔 징그럽더라긔.. 가사 뜻도 모를거 같은데... 이 참에 아동관련 법안 더 빡세졌음 좋겠긔
맞긔 너무 싫긔
북한같긔
222 채널 돌리다 스치는데 와 진심 북한방송인줄 기괴하긔
저도 보면 안쓰럽기도하고 징그럽기도 하고 그렇긔
아이 꿈 이루어주는 척 무대 올려서 유명세만 가지면 된다는 태도
어우 극혐이긔 너무싫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