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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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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스크랩 ♥캡쳐♥ 의사가 생각하는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jpg
월순수익2천만원찍는다 추천 1 조회 52,828 25.03.13 20:26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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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3 20:31

    첫댓글 이럴줄 알았긔..익사나 질식사도 싫고요..그래서 중국 극혐입니다 미세먼지 어쩔...

  • 25.03.13 20:32

    코로나 이후로 더 늘어나서 무서워요.. ㅠㅠ 미세먼지나 황사.. 공기도 너무 나빠지고..ㅠㅠ

  • 25.03.13 20:34

    폐질환 있는데 너무 무섭고 걱정되긔ㅠㅠ 폐는 치료도 안되더라긔

  • 25.03.13 20:35

    생각만해도 무섭긔 ㅠㅠ

  • 25.03.13 20:37

    외할머니 돌아가실때 엄마 이름 부르면서 소드야 숨이 안쉬어진다 엄마 살려줘 하시면서 고통스러워하셔서 너무 가슴이 미어졌다고 하시면서 우셨던게 계속 마음에 남긔. 폐암으로 돌아가셨긔. 할머니 가셔서 슬프기도 했지만 너무 슬퍼하는 엄마때문에 너무 슬펐긔.

  • 25.03.13 20:38

    ㅠㅠ

  • 25.03.13 20:38

    엄마는 아팠던 시간 짧았길....제발...

  • 25.03.13 20:41

    폐는 진짜 답도없고 공포 그 자체더라구요ㅜㅜ

  • 25.03.13 21:45

    외할아버지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엄마한테 아빠 그냥 자살하고싶다 라고 하셨었대요.. 엄마가 다른 형제들한텐 말도 못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고통스러우셨으면 그런말을 하셨을까 싶네요..

  • ㅠㅠ

  • ㅠㅠ에고

  • 25.03.13 20:57

    아 너무 무섭고 글만봐뎌 숨막혀요 아아아아아아ㅏ

  • 25.03.13 21:00

    아빠 응급실에 있을때 옆베드가 폐암이신분이였는대 숨을 못쉬어서 잠도 앉아서 자고 그러시다가 너무 힘드니까 진통제 달라해서 이미 진통제 쎈거 맞고계시다 이거보다 더 쎄면 못깨어날수도 있다하니까 그냥 달라고 하시고 누워서 주무셨는대 못깨어나시고 그대로 가셨었긔
    안타까웠긔

  • 25.03.13 21:01

    담배피면서 이 글 읽다가 소름돋았긔...못끊겠어요ㅠㅠ

  • 25.03.13 21:05

    끊을 수 있긔 저도 거의 7년 피다가 끊었긔 할 수 있긔 제 가족이 폐암으로 너무 고통스럽게 갔긔 소드님 제 댓글보고 불편하실수도 있지만 조금씩 노력해보시긔 ㅠㅠ

  • 25.03.13 21:11

    중독에 약한유전자를 가진 저희아부지... 70을 바라보는 나이에 페렴으로 입원하고나서 드디어 끊으셨긔... 엄마랑 저랑 죽지않을만큼의 끊어야하는 병걸려야 끊는다했능데 진짜 죽기직전의 고통 겪고는...끊으시더라구요... 소드님도부디 얼른끊으시길바래요

  • 25.03.13 21:30

    끊을 수 있긔 저도 10년 정도 피다가 끊은지 곧 10년 다 되어가긔 초반에 술마시면 엄청 땡겼는데 어느 순간부터 생각도 안나더라긔 ㅋㅋ 금연하고 좀 지났을때 친구 피는거 보고 술먹으니까 엄청 하고싶더라구요? 뺏어서 한모금 빨았는데 역해서 더 이상은 못피겠더라긔.. 할 수 있긔!

  • 25.03.13 21:09

    아ㅠㅠ

  • 25.03.13 21:10

    저희 아빠도 자다가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진 일 겪으시더니 평생 핀 담배 바로 끊으시더라긔. 원래는 금연 시도 맨날 실패했고, 건강검진 결과도 무시하던 사람인데 진짜 죽을 고비 겪은 게 큰 공포였나보긔. 지금은 금연껌도 끊으셨어여

  • 25.03.13 21:09

    에고ㅠㅠ

  • 25.03.13 21:16

    아버지가 폐질환 갖고 계셔서 너무 두려워요.ㅜㅜ

  • 25.03.13 21:19

    무섭긔ㅠㅠ

  • 25.03.13 21:23

    아아 응급실 간호사 경력있는데 제가평소하고있었던생각이긔 저는 심근경색으로죽고싶고.
    제가봤던 가장고통스러운죽음이 폐암이었긔 젊은분이었는데 산소포화도 가계속떨어져도마지막까지 의식있어서. 결국 산소포화도 20정도까지 떨어지니 의식잃고돌아가시는거보고..
    숨막혀죽는게저런거구나 싶었긔

  • 25.03.13 23:34

    그럼 익사가 젤 고통스럽겟네요? 수영배우는대 무섭네요

  • 25.03.13 21:29

    진짜 저도 천식때문에 호흡 약간이라도 안되면 정신적으로도 같이 힘들거든요 공황 올때도 있고.. 근데 죽을만큼 호흡이 안된다면 그 공포는 정말 끔찍할것같아요

  • 25.03.13 21:29

    엄마는 아니었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5.03.13 21:29

    저두요.... 숨못쉬어 죽는거잖아요ㅠㅠ

  • 25.03.13 21:34

    저희 아빠도 폐암으로 돌아가셨긔. 의식은 너무 멀쩡한테 고통이 너무 커서 ... 아빠가 이제는 편하시기만을 바라긔...

  • 25.03.13 21:37

    ㅠㅠ 폐무서워요 진짜

  • 25.03.13 21:54

    가족이 코로나 중증이었는데 숨이 안쉬어진다 공기맑은곳에서 살고싶다 하던게 안잊혀지긔 코로나는 진짜 큰 상처였긔

  • 25.03.13 22:12

    아ㅜㅜ

  • 25.03.13 22:23

    숨을 못쉬니까 고통스러운가보긔

  • 25.03.13 22:24

    과호흡만 와도 고통스러운데 폐질환 사망이라니ㅠㅠ 너무 고통스러울것 같긔ㅠㅠㅠ

  • 외할아버지가 폐가 안좋으셨는데 마지막에 산소호흡기달고 중환자실 가신뒤에 종교가지셧긔...

  • 25.03.13 22:28

    저 폐병잇어서 고딩때 입원햇는데 같은 병실 할머니 한숨 도 못자던거 기억나긔

  • 25.03.13 22:31

    저희 엄마 폐섬유증인데 ㅜㅜ 너무 너무 무섭긔..

  • 25.03.13 22:52

    정말 슬픈 일이긔ㅜㅜ

  • 저희 아빠 폐섬유화증으로 10년 가까이 투병하시다가 병원 진료보러 가시는길에 의식잃고 쓰러지셔서 그 길로 소풍떠나셨어요.. 의식 되돌려보겠다고 제가 그 고통도 모르고 철없이 치료 계속 고집하다 뇌사판정받고 가셨는데 마지막 가는 그 길은 고통 없이 가셨겠죠..? 아빠 그 곳에선 부디 고통없이 행복하세요

  • 25.03.13 23:01

    저 코로나이후로 폐질환 생겼고 가끔 심하게 오는데 진짜 숨을 쉬어도 폐가 안펴져서 산소가 안돌아서 숨막히는 그느낌 안겪어보면 모루넴

  • 25.03.13 23:06

    ㅠㅠㅠ

  • 25.03.13 23:13

    저희 할머니 폐섬유화로 점점 숨쉬기 힘들어지셔서 돌아가셨는데 이 글 보니 할머니 생각이나고 슬프네요ㅠㅠ 얼마전에 정정하신 모습으로 제 꿈에 나왔었는데 지금은 편안하시겠죠..

  • 25.03.13 23:21

    슬프긔

  • 25.03.13 23:26

    가족 중 폐질환으로 돌아가신분 계신데 .. 거의 밤새서 지켜봤는데 몇번이고 숨이 끊어질거처럼 긴시간 고통 받으시는거 봤어요ㅠ 근데 돌아가시기까지 너무 고통스러워 보였어서 돌아가신 뒤 딱 그때가 편안해보이시더라구요 ㅠㅠ

  • 25.03.13 23:46

    안락사 허용해주시긔 ㅠㅠ

  • 25.03.14 00:35

    ㅠㅠ

  • 25.03.14 00:35

    20여년 전에 나온 드라마인 완전한 사랑에서 여주 김희애가 불치병으로 죽었는데 그 불치병이 희귀한 폐 질환인 폐 섬유증인가 그랬어요. 병세 심해질수록 숨 못 쉬어서 남주인 차인표가 그거 보면서 비통해하던 것도 생각나네요. 숨 못 쉬는 환자나 지켜보는 가족이나 다 고통스럽겠죠. ㅠㅠ

  • 울아빠 폐암인데 너무너무 무섭긔.........

  • 25.03.14 03:48

    안락사 가능했음 좋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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