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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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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기타♥ 엄마 장례식장에서 번따한 친구
님돈내산 추천 0 조회 64,283 25.03.15 20:16 댓글 30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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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6 08:42

    장례식장에 3일 있어주는게 쉽진 않더라긔 그래서 그건 진심이라 생각하지만 솔직히 누군가 맘에든다고 번따하는것도 보통 마음은 아니라 생각하긔 근데 그렇다고 친구 허락을 받고 만날 문제인가? 싶긴 하구요..;; 이 남자를 만나면 친구가 기분상할순있겠다 라고 어느정도 각오하고 만나야겠단 생각은 드네요 3일이나 장례식장 지켜줄정도로 깊은 사이의 친구인데 그 친구의 감정을 상하게하면서까지 만나야할 남자였을까 싶긔 솔직히 장례식장 많이 가봤지만 어떤 상이든 분위기 엄청 우울하던데 그런데서 설렘을 느낀다는게 신기하네요........

  • 25.03.16 11:13

    일단은 고마운맘이 더 커서…

  • 25.03.16 11:45

    2222 의도가 있어서 3일 동안 옆에 있었다는 건 진짜 말이 되지 않는 것 같고 계속 옆에서 자리를 지켜줬다는 것에 고마워할 것 같긔

  • 25.03.16 13:53

    222 솔직히 사람들 가끔 골때리는면 하나씩 가져서 저정도로 곁애있어주면 뭐…

  • 25.03.16 14:22

    친구테 서운하다고 저렇게 말하지도 않겠지만 찐친 장례식장에서 번호딸 생각이 드는게 신기한듯요....좀 먼사이 장례식에서도 안할듯....똑같이 슬퍼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긔.....?

  • 25.03.16 17:21

    저 남자 만나려고 3일내내 있었던것도 아니고... 뭐가 그렇게 서운하긔? 전 부모님은 어니지만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문자, 한통 보내줘도 고맙던데요

  • 25.03.16 17:25

    그럴 수 있긔.. 3일이나 같이 있어줬잖아요

  • 25.03.17 13:50

    그냥 어머 그랬구나 할거 같긔..

  • 25.03.17 15:59

    저런 소리 들을 바에야 조의금 내고 안 가고 마냄.. 친척상에 3일 내내 가는 것도 힘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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