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3일 있어주는게 쉽진 않더라긔 그래서 그건 진심이라 생각하지만 솔직히 누군가 맘에든다고 번따하는것도 보통 마음은 아니라 생각하긔 근데 그렇다고 친구 허락을 받고 만날 문제인가? 싶긴 하구요..;; 이 남자를 만나면 친구가 기분상할순있겠다 라고 어느정도 각오하고 만나야겠단 생각은 드네요 3일이나 장례식장 지켜줄정도로 깊은 사이의 친구인데 그 친구의 감정을 상하게하면서까지 만나야할 남자였을까 싶긔 솔직히 장례식장 많이 가봤지만 어떤 상이든 분위기 엄청 우울하던데 그런데서 설렘을 느낀다는게 신기하네요........
장례식장에 3일 있어주는게 쉽진 않더라긔 그래서 그건 진심이라 생각하지만 솔직히 누군가 맘에든다고 번따하는것도 보통 마음은 아니라 생각하긔 근데 그렇다고 친구 허락을 받고 만날 문제인가? 싶긴 하구요..;; 이 남자를 만나면 친구가 기분상할순있겠다 라고 어느정도 각오하고 만나야겠단 생각은 드네요 3일이나 장례식장 지켜줄정도로 깊은 사이의 친구인데 그 친구의 감정을 상하게하면서까지 만나야할 남자였을까 싶긔 솔직히 장례식장 많이 가봤지만 어떤 상이든 분위기 엄청 우울하던데 그런데서 설렘을 느낀다는게 신기하네요........
일단은 고마운맘이 더 커서…
2222 의도가 있어서 3일 동안 옆에 있었다는 건 진짜 말이 되지 않는 것 같고 계속 옆에서 자리를 지켜줬다는 것에 고마워할 것 같긔
222 솔직히 사람들 가끔 골때리는면 하나씩 가져서 저정도로 곁애있어주면 뭐…
친구테 서운하다고 저렇게 말하지도 않겠지만 찐친 장례식장에서 번호딸 생각이 드는게 신기한듯요....좀 먼사이 장례식에서도 안할듯....똑같이 슬퍼하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긔.....?
저 남자 만나려고 3일내내 있었던것도 아니고... 뭐가 그렇게 서운하긔? 전 부모님은 어니지만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문자, 한통 보내줘도 고맙던데요
그럴 수 있긔.. 3일이나 같이 있어줬잖아요
그냥 어머 그랬구나 할거 같긔..
저런 소리 들을 바에야 조의금 내고 안 가고 마냄.. 친척상에 3일 내내 가는 것도 힘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