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https://theqoo.net/square/3057126760
많은 사람들이 이런
도톰하고
부드러운 호텔 수건을 좋아하지만
이런 수건 쓰면
왠지 물기가 잘 흡수가 안되는 것 같고
다 닦아도 피부가 촉촉해서
맘에 안듦
존나 누구 환갑잔치 돌잔치에서
받아와서 족히 5년은 쓴
꺼칠하고 빠짝 마른 낡은 수건으로
닦아줘야 제맛
이런 수건들은 지혼자 군기 빠짝 들어서
존나 뻣뻣하고 꼿꼿한게 특징임
물기 존나 쪽쪽 빨아들임
이런 수건 특
가족 누구와도 연이 없는 사람/행사 문구 적혀있음
두꺼운거 싫긔 ㅋㅋㅋㅋ
수건빨ㄸㅐ 섬유유연제도 안씁니다
두꺼운거 못써서 얇은걸로만 사긔ㅋㅋㅋㅋ
얇은게 잘마르고 좋긔ㅋㅋㅋㅋ
맞긔 저런 수건은 삶기도 애매해서 더 위생적이지 않게 느껴지는것이긔 ㅠ
맞긔 축축해지기만하고 물을 잘 흡수하는거 같지가 않긔ㅋㅋㅋㅋ
건조기 돌린거 말고
햇빛에 바짜악 마른 수건요!
도톰한 호텔식 수건 유행인거 저 진짜 대국민 사기같았긔ㅋㅋ
주기적으로 푹푹 삶아서 햇볕에 말리면 바삭바삭하고 을매나 좋게요ㅋㅋㅋㅋ 건조기 돌린건 부드러워서 용납 모대,,,
ㅋㅋㅋ저도 도톰한 수건 잘 안 말라서 안 좋아하긔 ㅋㅋㅋㅋ
맞아요ㅋㅋ저 그래서 호텔수건 별로넴
저만그런게 아니였군요ㅋㅋㅋ
어우 맞긔ㅋㅋㅋㅋ섬유유연제 한통 때려넣고 돌린거마냥 부드럽고 뽀송한건 먼가 극세사에 물기닦는 느낌이긔ㅋㅋㅋㅋ
두꺼운게 좋은줄 알고 샀다가 흡수도 잘 안되는거같고 잘 안말라서 킹받긔..ㅋㅋㅋㅋ
1인가구라 딱히 건조기 필요없는데 수건만 돌려도 좋다해서 건조기 샀거든요. 이왕 살거면 좋은거사자해서 오브제 젤 최신제품샀는데 바짝 안말려져서 실망했긔ㅋㅋㅋㅋ
두꺼운거 팔 아파서 싫긔ㅋㅋ
저도 바싹마른 오래된 수건이 좋긔 흐물텅하면 기분이 좋지 않긔
얆고 빠삭하게 마른 수건이 최고긔ㅋㅋ
잘 안말라서 그런지 쉰내 나긔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바짝 말려야하는군요 불편합니다 섞어 진열해놓고 2번수건 골라 쓰내ㅋㅋㅋㅋㅋ
저는 얇고 작은 수건만 쓰긔ㅋㅋ
바삭 수건 사랗해요
바삭한 수건이 좋긔
저요! 저는 이케아 주방행주로 수건 대체할까 생각중이긔
바삭해야 하긔 ㅋㅋㅋㅋ 새수건은 흡수가 좀 안되는 느낌이긔 ㅋㅋㅋ촉촉..
자고로 수건은 거칠고 바삭이긔
도톰한거 심지어 건조기 시간도 몇배로 잡아먹어서 짜증
저도 바삭바삭한 수건 좋아하긔..
이사하면서 건조기 사고 수건도 바꿨는데 아니 수건이 왜 이렇게 흐물텅 거리냐긔...
자연건조 좀 시키면 바삭바삭 해질까요?? ㅜㅜ
호텔 수건 두께를 행사 기념품으로 받은거 쓰긔
송월타월 170그램 이상 좋아하긔
저요 ㅋㅋㅋㅋㅋ바삭한 느낌이 좋긔
ㅋㅋㅋ두툼 물기 흡수안되는거 넘 싫긔
바삭짱
저요 햇빛에 바짝 말린거 좋아하긔 ㅋㅋ
제 수건은 딱딱하긔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북어 같다 했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긔 저래야 닦이긔 버석버석한 감촉 사랑허내
히얔ㅋㅋㅋ맞긬ㅋㅋ새수건 사놔도 옛날 빠작 마른 수건 쓰는게 좋긬ㅋㅋㅋㅋ
헐 저요... 무조건 거칠거칠한 얇은 수건이긔!!!
제습기 틀고 말림 겁나 바삭해지긔 ㅋㅋ 넘 좋긔 ㅋㅋ
두꺼운 타월 싫긔. 몸닦는데 너무 무거워요ㅋㅋㅋ 아무리 바싹 말려도 젖어있는 듯한 느낌ㅋㅋ
저도 빳빳한 얇은수건 좋아하고요 수건에 섬유유연제 금지긔
바삭한 수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