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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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57701070
ㅊㅊ https://theqoo.net/square/3652360906
https://youtu.be/pSJuGrDkVvU
ㅊㅊ https://www.dmitory.com/issue/357511562
숫자 진짜 많이 늘어났긔 예전에 논스톱에서 엔디가 청년실업이 30만명에 육박했다고 그러다가 50만으로 끝났던거 같은데 이제 120만명이라뇨... 이 숫자가 어케 개인의 문제긔
헐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인해 헐……. 그때가 30만이었군요
222 30만이었는데 120... 진짜
아 정신 확 깨긔....
개인의 문제가 아니긔 좆소 조차 최저시급주고 신입거르고 사람 가려받긔 지방은 일할 곳이 진짜 씨가 말랐긔
ㅠ 너무 안타깝긔저 어마어마한 숫자속에얼마나 많은 좌절과 우울과 절박함과 고통이 있을까요..120만 당사자 뿐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요
에휴ㅠㅠ
아 업무시간 절반으로 줄이고 두배뽑으라고요~~
무슨 청년 문화패스 이딴거 만들 예산으로 일자리창출에나 투자해주면 좋겠긔
일자리 만들면 다 해결되지만 이렇게 경기가 나쁠때 일자리 만드는건 하늘의 별 따기라 자꾸 쓸데업이 지원금 주는 사업들만 만드는거 같긔...정부랑 지자체에선 뭐라도 하는척 해야 하니깐요ㅠ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없잖아요. 사회가 달라지려고 하지않는데 개인만 다그치면 되겠냐긔
갈 회사가 없는 것 보다 회사가 사람을 안 뽑긔. 1인에게 3인 일 시키면서요
222 저희도 인원이 많진 않은데 오늘 인원줄여야될거 같다는 발언을 하도라긔 ㄷㄷㅂ 지금도 뒤질거 같은데요ㅠ
3333
444 맞아요 어떻게든 인건비부터 줄여보려고 하는데요 얼마전 편의점 1시간 알바생 구하는거 보시긔
5
66 안뽑고 있는 인원도 줄이긔 지금 현실이 그래요
77진짜 지치긔..... 근데 울며겨자멱기로 ㅋ 다녀야하고요
99
1010 직장인들도 갈리고 있는데 이직할 데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버티고요ㅠㅠ
11 외국계도 마찬가지입니다 ㅜㅜ 다들 죽어나요
13
저때도 힘들었는데 그때는 공채라도 하긴했는데 요즘에는 공채도 없어진지 꽤 된거같더라긔ㅠ
여러번 두들겨보고 거부당하며 지쳐서 그나마 존재라도 해보려고 버티는걸 설명하기도 힘들어 그냥이라고 하는데 사회에서 그대로 “그냥” 쉬는걸로 이해하면 통탄스럽긔.
나가서 알바라도 아무일이라도 하라는데 그 일 하면 무슨 미래가 보이나요.알바하다가 나이먹으면 그 일도 못하게 되는 미래만 그려지는데요.그냥 취업 포기해라 이 소리 잖아요.차라리 비빌 언덕이라도 있으면 잡생각 안하고 아무일이라도 하죠.공백기 줄여서 취업해야 부모 언덕에서 벗어나야죠.
그러게요 사람을 안뽑으면서 왜 구직자들 탓하죠
진짜네요 명댓이긔
지금 들어가있는사람은 다니고있는데 새로 들어오는사람이없긔 안뽑아요 회사도어려워서 솔직히 저도 짤릴까봐무섭긔
진짜 채용절벽이긔ㅠ
진짜진짜 일할곳 없긔...중소라서 몇년까지만 해도 이력서 잘 안들어왔는데 요즘엔 진짜 엄청 들어오는데 보고놀랐어요 진짜 일저리 없어서 거지같은 일자리라도 사람들 다 넣긔 근데 뭐 일자리 가린다는둥 ㅋ 현실 모르는 개소리긔 진짜
그니까요..니들이먼저시작했잖아요..내탓고만
댓글 사이다긔. 그나마 취업자 중 알바생 존많문인데 이마저도 서른 넘으면 이런 저런 이유로 안써주잖아요.
쿠팡에 괜히 몰리는게 아니란걸 왜 모를까요
댓글 공감해요..신입뽑으면서도 자소서 보면 경험담을 자꾸 쓰라하네..
뉴스의 논조가 좀 애매~~하긬ㅋㅋㅋ 워라벨 챙기려고 단기로 일하는 젊은이탓하는 해석 껴넣기에는 일자리 자체가 없다는 정확한 데이터가 있는데요.. 뉴스가 좀 별로긔
쿠팡도 요새 사람 잘 안 써요 자꾸 산재 발생하니까 아예 혈압기 놓고 혈압 높으면 컷하던데요? 부모 비빌 언덕 어쩌구 하는 사람들은 무슨 직장 다닐까 궁금해요 전문직 아닌 이상 어차피 죄다 파리 목숨일 뿐이에요
222 진짜 온갖 말 다 쏟아내는 저런 사람들은 대체 무슨 직장에 다니기에 얼마나 잘 나고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걸까 궁금해요 저도
헐 아엠에프랑 비교한거 충격이긔
지방 중소는 여자 뽑을 때 시집 안가냐, 여자 연봉은 여기까지다 이따위로 못 박고 면접이라도 불러주면 고마운 수준인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아저씨ㅠㅠ
진짜 ㅠㅠ 너무 하긔.... 무작정 옛날이랑 비교마세요....속 문드러져요
미쳤긔..
자꾸 그냥 쉬었음 몇프로 어쩌고 청년백수 몇프로 어쩌고 이러는데 그냥 쉬는게 아니라 니들이 고용을 안해주는거 아니냐긔 왜 자꾸 청년이 게을러서 쉬는거마냥 그러긔?
헐 아이엠에프때보다도 4배 좁아진거면..진짜 암담하긔. 그 시절보다 가방끈은 훨 길어졌을텐데요
222 공부는 우리가 더 했는데요. 사회구조 문제삼으면 빨갱이취급에 나약하다고 남들보라고 하는게 문제에요
심지어 쿠팡도 안뽑잖아요 진짜 쉬운소리하긔..
약자 욕하는거 얼마나 쉽냐긔. 비겁하긔.
언론이 교묘하긔
도와줄거 아니면.. 우리 좀 가만히 냅두면 안되나요.. 너무 힘들어요..
직업 귀천 졸라 따지는 나라 / 나이 오지게 따지는 나라 / 공백 절대 용납 못 하는 나라 이 세가지만 없어도 다들 그냥저냥 살아갈 텐데긔
숫자 진짜 많이 늘어났긔 예전에 논스톱에서 엔디가 청년실업이 30만명에 육박했다고 그러다가 50만으로 끝났던거 같은데 이제 120만명이라뇨... 이 숫자가 어케 개인의 문제긔
헐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인해 헐……. 그때가 30만이었군요
222 30만이었는데 120... 진짜
아 정신 확 깨긔....
개인의 문제가 아니긔 좆소 조차 최저시급주고 신입거르고 사람 가려받긔 지방은 일할 곳이 진짜 씨가 말랐긔
ㅠ 너무 안타깝긔
저 어마어마한 숫자속에
얼마나 많은 좌절과 우울과 절박함과 고통이 있을까요..
120만 당사자 뿐 아니라 그 가족들까지요
에휴ㅠㅠ
아 업무시간 절반으로 줄이고 두배뽑으라고요~~
무슨 청년 문화패스 이딴거 만들 예산으로 일자리창출에나 투자해주면 좋겠긔
일자리 만들면 다 해결되지만 이렇게 경기가 나쁠때 일자리 만드는건 하늘의 별 따기라 자꾸 쓸데업이 지원금 주는 사업들만 만드는거 같긔...정부랑 지자체에선 뭐라도 하는척 해야 하니깐요ㅠ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없잖아요. 사회가 달라지려고 하지않는데 개인만 다그치면 되겠냐긔
갈 회사가 없는 것 보다 회사가 사람을 안 뽑긔. 1인에게 3인 일 시키면서요
222 저희도 인원이 많진 않은데 오늘 인원줄여야될거 같다는 발언을 하도라긔 ㄷㄷㅂ 지금도 뒤질거 같은데요ㅠ
3333
444 맞아요 어떻게든 인건비부터 줄여보려고 하는데요 얼마전 편의점 1시간 알바생 구하는거 보시긔
5
66 안뽑고 있는 인원도 줄이긔 지금 현실이 그래요
77진짜 지치긔..... 근데 울며겨자멱기로 ㅋ 다녀야하고요
99
1010 직장인들도 갈리고 있는데 이직할 데 없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버티고요ㅠㅠ
11 외국계도 마찬가지입니다 ㅜㅜ 다들 죽어나요
13
저때도 힘들었는데 그때는 공채라도 하긴했는데 요즘에는 공채도 없어진지 꽤 된거같더라긔ㅠ
여러번 두들겨보고 거부당하며 지쳐서 그나마 존재라도 해보려고 버티는걸 설명하기도 힘들어 그냥이라고 하는데 사회에서 그대로 “그냥” 쉬는걸로 이해하면 통탄스럽긔.
나가서 알바라도 아무일이라도 하라는데 그 일 하면 무슨 미래가 보이나요.알바하다가 나이먹으면 그 일도 못하게 되는 미래만 그려지는데요.그냥 취업 포기해라 이 소리 잖아요.차라리 비빌 언덕이라도 있으면 잡생각 안하고 아무일이라도 하죠.공백기 줄여서 취업해야 부모 언덕에서 벗어나야죠.
그러게요 사람을 안뽑으면서 왜 구직자들 탓하죠
진짜네요 명댓이긔
지금 들어가있는사람은 다니고있는데 새로 들어오는사람이없긔
안뽑아요 회사도어려워서 솔직히 저도 짤릴까봐무섭긔
진짜 채용절벽이긔ㅠ
진짜진짜 일할곳 없긔...중소라서 몇년까지만 해도 이력서 잘 안들어왔는데 요즘엔 진짜 엄청 들어오는데 보고놀랐어요 진짜 일저리 없어서 거지같은 일자리라도 사람들 다 넣긔 근데 뭐 일자리 가린다는둥 ㅋ 현실 모르는 개소리긔 진짜
그니까요..니들이먼저시작했잖아요..내탓고만
댓글 사이다긔. 그나마 취업자 중 알바생 존많문인데 이마저도 서른 넘으면 이런 저런 이유로 안써주잖아요.
쿠팡에 괜히 몰리는게 아니란걸 왜 모를까요
댓글 공감해요..신입뽑으면서도 자소서 보면 경험담을 자꾸 쓰라하네..
뉴스의 논조가 좀 애매~~하긬ㅋㅋㅋ 워라벨 챙기려고 단기로 일하는 젊은이탓하는 해석 껴넣기에는 일자리 자체가 없다는 정확한 데이터가 있는데요.. 뉴스가 좀 별로긔
쿠팡도 요새 사람 잘 안 써요 자꾸 산재 발생하니까 아예 혈압기 놓고 혈압 높으면 컷하던데요? 부모 비빌 언덕 어쩌구 하는 사람들은 무슨 직장 다닐까 궁금해요 전문직 아닌 이상 어차피 죄다 파리 목숨일 뿐이에요
222 진짜 온갖 말 다 쏟아내는 저런 사람들은 대체 무슨 직장에 다니기에 얼마나 잘 나고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걸까 궁금해요 저도
헐 아엠에프랑 비교한거 충격이긔
지방 중소는 여자 뽑을 때 시집 안가냐, 여자 연봉은 여기까지다 이따위로 못 박고 면접이라도 불러주면 고마운 수준인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아저씨ㅠㅠ
진짜 ㅠㅠ 너무 하긔.... 무작정 옛날이랑 비교마세요....속 문드러져요
미쳤긔..
자꾸 그냥 쉬었음 몇프로 어쩌고 청년백수 몇프로 어쩌고 이러는데 그냥 쉬는게 아니라 니들이 고용을 안해주는거 아니냐긔 왜 자꾸 청년이 게을러서 쉬는거마냥 그러긔?
헐 아이엠에프때보다도 4배 좁아진거면..진짜 암담하긔. 그 시절보다 가방끈은 훨 길어졌을텐데요
222 공부는 우리가 더 했는데요. 사회구조 문제삼으면 빨갱이취급에 나약하다고 남들보라고 하는게 문제에요
심지어 쿠팡도 안뽑잖아요 진짜 쉬운소리하긔..
약자 욕하는거 얼마나 쉽냐긔. 비겁하긔.
에휴ㅠㅠ
언론이 교묘하긔
도와줄거 아니면.. 우리 좀 가만히 냅두면 안되나요.. 너무 힘들어요..
직업 귀천 졸라 따지는 나라 / 나이 오지게 따지는 나라 / 공백 절대 용납 못 하는 나라 이 세가지만 없어도 다들 그냥저냥 살아갈 텐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