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맥락으로 저는 착한척, 바른척 하는 사람들 유명인들한테 사고치고 태도 불량한 사람들보다 더 박하게 구는 대중의 태도가 너무 싫긔. 바른척 하고 사는게 어때서요... 한번만 실수해도 잡아 죽일듯이 너 그럴 줄 알았다 가식떨더니 들켰다는둥... 이러니 점점 사회가 관용을 잃고 천박해지죠 허영 땜에 독서하고 눈치보며 착한척 하는 분들을 좋아합니다...
어린시절 지적허영 책들 백과사전 양장으로 된 고전책 과학도서 어린이 수준에서는 꽤 어려웠던 위인전기와 역사책들 동네 아이들이 골목골목 산천을 뛰어다니며 놀때 심심할 때 마다 자기전 마다 읽었던게 큰 자양분이 되었긔 혼자 책 보느라 사회성은 크게 성장하지 못했지만 괜찮습니다 지식이 날 구원해줬긔
저정도면 그냥 독서 좋아하는거넴.... 지적허영심이건 뭐건 장르 불문 독서는 무조건 좋은것 같아요. 전 약간 독서광이라서 닥치는대로 다 읽는 스타일이였지만 특히 10대에 판타지 무협 만화책 웹소설 팬픽 그냥 재밌으면 다 뭐든 읽었던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것의 단점은 세세하게 안읽고 통밥으로 줄거리만 빠르게 습득(?)식으로 읽어서 수능에서 비문학을 꼼꼼히 읽지 못해 자꾸 몇 문제씩 날리는 문제점은 있었으나 독해력은 있었기 때문에 이것만 고쳤더니 1등급 삽가능이였고 지금도 빨리빨리 읽으면서 중요한것만 캐치해 내는게 일할 때 정말 큰 이득이긔
같은 맥락으로 저는 착한척, 바른척 하는 사람들 유명인들한테 사고치고 태도 불량한 사람들보다 더 박하게 구는 대중의 태도가 너무 싫긔. 바른척 하고 사는게 어때서요... 한번만 실수해도 잡아 죽일듯이 너 그럴 줄 알았다 가식떨더니 들켰다는둥... 이러니 점점 사회가 관용을 잃고 천박해지죠 허영 땜에 독서하고 눈치보며 착한척 하는 분들을 좋아합니다...
20년간 과시한거면 그건 이미 그 사람의 일부인거라 생각하긔. 독서건, 기부건, 봉사건, 선의건 뭐건간에요.
어려운 책만 골라 읽던 건 아니었지만 초등 고학년 때 1일 1권 읽었는데 확실히 그 경험이 엄청난 자신감과 탐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긴 했긔. 지금은 잘 안 읽지만요ㅎㅎ
노력은 아름다운 거긔
책 안 읽는 자들의 후려치기인 거죠...... 허세로 읽는 행위로도 얻는 것이 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책 안 만지는. 그런데 한국은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저게 큰 목소리가 된..... 비독서 인구의 독서행위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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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용은 아닌데 어릴때 엄마가 읽는 책들이 넘 보고싶었긔 ㅋㅋㅋㅋ 어린이용 책들은 뭔가 허접해보여서요... 어른들 책은 표지도 멋있잖아요ㅋㅋ 엄마 책 몰래봤는데 넘 재밌었긔 나중엔 같이 봤긔 ㅋㅋㅋ
저도 과시용 독서를 한 덕분에 지금도 글은 빨리 읽고 책 읽는 게 좋아요 최고의 취미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시절 지적허영 책들 백과사전
양장으로 된 고전책 과학도서
어린이 수준에서는 꽤 어려웠던 위인전기와 역사책들
동네 아이들이 골목골목 산천을 뛰어다니며 놀때
심심할 때 마다 자기전 마다 읽었던게 큰 자양분이 되었긔
혼자 책 보느라 사회성은 크게 성장하지 못했지만 괜찮습니다
지식이 날 구원해줬긔
어렸을 때 과시용 독서 많이 했는데긔 지금은 왜죠...? 과시용 독서로 시작했어도 꾸준히 책을 읽는다는 건 정말 대단한거긔!
과시용이든 뭐든 읽으면 다 도움이되긔!!
저 과시용 독서는 아니지만 어릴때 닥치는대로 읽었긔. 설명서도 읽고 글있으면 아무거나 다 읽었고 그 시절 쌓은 자산으로 지금까지 먹고사는거같긔
지금은 과시용 독서도 간절하긔
책읽는건 정말 진짜 무조건 좋은일 같긔
저정도면 그냥 독서 좋아하는거넴.... 지적허영심이건 뭐건 장르 불문 독서는 무조건 좋은것 같아요. 전 약간 독서광이라서 닥치는대로 다 읽는 스타일이였지만 특히 10대에 판타지 무협 만화책 웹소설 팬픽 그냥 재밌으면 다 뭐든 읽었던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것의 단점은 세세하게 안읽고 통밥으로 줄거리만 빠르게 습득(?)식으로 읽어서 수능에서 비문학을 꼼꼼히 읽지 못해 자꾸 몇 문제씩 날리는 문제점은 있었으나 독해력은 있었기 때문에 이것만 고쳤더니 1등급 삽가능이였고 지금도 빨리빨리 읽으면서 중요한것만 캐치해 내는게 일할 때 정말 큰 이득이긔
어릴때 과시용독서 해서 고딩때 팬픽속독가능했긔
저도요 지적 허세있어가지고 혼자 그러던게 습관이되고 제가 되더라고요 ㅋㅋ
저런과시가 더 부럽긔.....
저두 애기 때 과시용으로 책 읽었는데 그게 자양분이 되었긔. 그 때가 있어 지금 먹고 살고요
좋은 걸 흉내만 내더라도 그건 결국 좋은 건가 보긔
어릴때 진짜 과시용으로 책읽어서 1년에 100권은 쉽게 읽었고 사실 그때 그 독서량으로 지금의 제 글쓰기와 말이 그나마 사람답게 됩니다....
17살 생일선물로 토지 24권 세트 받은게 저예요….. (안읽음)
비슷한 맥락으로 운동 유행하는것도 뭐라고 안했으면 좋겠어요 과시용이든뭐든 건강해지면 좋은거 아니겟냐긔
과시해서 라도 하는 게 좋은 거: 독서, 기부
독서.... 그냥 글을 읽는다는 거 자체가 의지이자 습관이더라긔
과시용으로라도 독서 많이하면 남들이 좋게 평가해주긔 책도 읽고 평판도 좋고 나쁠게 일도 없넴
용어 자체가 어이없긔 책은 언제나 멋이었어요
고등학교 때 학원에 니체 책 들고 갔다가 학원 선생이 니가 이걸 왜 읽냐 왜 들고 다니냐 이해는 하냐 그랬던 기억이 ㅋㅋㅋㅋ 하하 웃고 속으론 ㅈㄹ 했던...
지적허영심 과시용독서 진짜살면서 도움많이되요 전 초등때 너무심심해서 혼자노는방법이다가 생존법처럼 계속이어졌어요
지적허영심하니 류준열생각나긔...
착한척도 류준열생각나긔...인스타팔로잉이 봉사단체두개뿐인...
근데 헤르멘헤세를 몰라....
제일 멋진 과시긔
저게 어때서요! 다들 과시하고 사는데 과시용 독서 최고긔!
계속 읽어야 돼요 웹소든 판타지든 로판이든 뭐라도 읽어야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고 내가 뭘 잘 읽을 수 있는지 알아서 고전도 자기 입맛 찾는 거 읽을 수 있고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