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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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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스크랩 ♥기타♥ 대한민국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건축양식 ........
꿈에.., 추천 1 조회 82,118 25.03.21 22:09 댓글 8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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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1 23:26

    이젠 연식이 되니깐 비새고 관리가 넘 어렵긔 ㅠㅠ

  • 25.03.21 23:31

    저런 빌라 살았는데 구조 별로에 외풍 심하고 어두침침...물론 연식마다, 집지마다 다르겠지만요. 요즘 거의 차 한대 이상 보유하는데 저런 데는 주차 공간도 부족하고요. 겉보기에만 낭만 있는 너낌...ㅎㅎ

  • 25.03.21 23:40

    구조가 너무 좁고 천장 낮고 단열안돼서 춥고 주차너무불편하고 딱히 마당은 없고 밤길위험하고 우범지대취급받고... 왜 재개발 되는지 이해가 되더라긔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40년된 빨간벽돌집구조가 지진에 안전하지도 않긔

  • 25.03.21 23:41

    어렸을 때 대부분 저랬긔 지금은 아파트 사이에 재개발 기다리고 있는 동네들..

  • 저런 집 근데 살기 싫고 어두워지면 골목도 지나다니기 싫어요 치안 안 좋을것 같아서

  • 25.03.21 23:51

    어릴 때 추억으로만 남겠네요

  • 25.03.22 00:06

    위층은 집주인 아래층 반지하 셋방살이 시절 어릴때 생각나긔 다세대주택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그림이긔

  • 튼튼하고 특색있다고 하지만 그건 안사는 사람들 얘기고 저기 살라고하면 안살려고들 하지 않긔? 건물전체 방음도 안되고 바퀴벌레는 물론 온갖벌레들 어디서 들어오긔. 단점이 넘쳐나서 빌라로 새로짓는 이유 이해가긔

  • 25.03.22 01:17

    2222 바뀌는 이유 완전 이해되긔 급하고 벌레 장난아니거든요

  • 25.03.22 01:25

    33 저기 살라하면 안살거잖아요

  • 4444

  • 25.03.22 01:49

    55 천장낮고 방음, 방풍안되고 집구조도 구리긔. 주차공간도없구요.살기진짜불편한데말이긔

  • 66666안살면서 미관을 위해 유지하란건 좀…..

  • 7777저런 곳에 안 살아봐서 예쁘다고 느끼는 것 같아 부러운 감정마저 드네긔..

  • 25.03.22 09:08

    888

  • 25.03.22 09:18

    99999 살기에 뭐가 좋겠습니까 ㅎㅎㅎ

  • 25.03.22 00:17

    요즘의 싸구려 스티로폼 외장재 빌라들보다 훨씬 튼튼한데요. 역시 건축시공은 거꾸로가고있긔

  • 25.03.22 00:24

    빨간 벽돌집들 내부가 다 원목인데 주택이다 보니 습해서 바닥이랑 벽 방문 다 썩고 주저앉고 그래서 이제는 보수로 안될거긔 주택가 자체가 사라져서 아쉽긔 피아노 학원이랑 미술학원 가던 길이 저렇게 생겼었는데ㅠ

  • 25.03.22 00:51

    평창동, 성북동 오래된 저층 고급 빌라들 빨간 벽돌 집 많긔 현대빌라라는 이름 많고요.
    관리 잘하면 튼튼하고 층간소음 없고
    따뜻하긔

  • 25.03.22 00:56

    리모델링 잘못한 구린빌라나 아파트보다 백배낫긔...저런주택이

  • 25.03.22 01:25

    이런데 반지하 두군데서 20년째 사는 중인데 존구입니다
    외풍 안그래도 심한데 10년 전쯤부터 매년 매년 이렇게나 심해진다고? 싶을 정도로 심해지고요
    하수도 구리고 벌레도 파브르 초대해도 될만큼 다양성 오지고요
    창문도 좀 구려야죠

  • 25.03.22 01:25

    저런집에 오래 살았는데 난방에 취약해서 한겨울엔 패딩입고 살아야했긔ㅎㅎㅎ 보기엔 예쁘고 정감있긔

  • 25.03.22 01:52

    저 집 엄청엄청 추워요. 그 벽돌과 벽돌 틈새 시멘트가 삭고 벽돌이 낡아서 바람 슝슝 들어와가지고 진짜 추워요.

  • 25.03.22 05:30

    어맹뿌이후 지은 빌라며 원룸이 죄 춥고 난리지 저런 집에선 잘 지냈긔. 이거도 집바집이겠지만 대체로 구축이 잘 지은 곳이 많은 거 같긔.

  • 25.03.22 05:40

    70~80년대가 아니라 80~90년대일 거긔. 어릴 때 성산동 살았었는데 오랜만에 가 보니 저희 집만 그대로더라긔. 주변 집들은 다 1층에 주차장 있는 다세대 주택으로 변신. 저희 집은 따뜻했어요. 도시가스가 들어와서 엄마가 더 이상 지하실에 연탄 갈러 나가지 않아도 됐던, 훈훈했던 우리 집. 내 인생 마지막으로 행복했던 집.

  • 25.03.22 08:02

    앞으로 또 행복할 일 있을 거예요..
    오늘 하루 소드님한테 행복한 일 5개 생기길 바라요

  • 25.03.22 15:45

    @퍼즐드레서 소드님, 감사합니다. 소드님도 언제나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 25.03.22 09:40

    저희 할머니 집인데 이제 재개발들어가긔 저도 정들어서 너무 좋은데 정작 사는 사람은 저 시절 단열이 저세상이라 여름에 너무 덥고 겨울에 너무 춥고.. 리모델링하고 샷시 바꾸고 개보수해도 한계가 있더라긔ㅠㅠ 주차도 힘들고ㅠㅠ 그래도 저는 조와하네 좁은 마당에 살구나무 포도나무도 심고요ㅠㅠ

  • 25.03.22 11:39

    저도 90년대에 처음 기억하는 우리집이긔 동네 친구들 아줌마들 무슨일 있었는지 많이 기억나긔 !! 근데 저희동네는 서울인데도 아직 저 집 그대로 재개발 안됐더라고요 ㅋㅋ

  • 25.03.22 12:34

    넘춥긔..보안도 취약하고요

  • 25.03.22 14:35

    이런 집에서 태어나서 살다 독립하고도 4개의 벽돌 집을 살았는데 모두 뒤지게 춥긔ㅜㅜ 보수로 해결해서 살 단계가 못되는 집들이 태반이긔 ㅋㅋㅋㅋㅋ 샷시 다 비싼걸로 바꿔줘도 벌레 기어들어오고 후덜덜하게 춥습니다..

  • 25.03.22 22:01

    저 어릴때 아빠가 손수 지은 집인데긔 20년을 살았었긔 신기하냄 ㅋㅋ

  • 25.03.23 06:14

    저 25살때까지 살았는데 겨울에 패딩입고 살았긔 ㅋㅋㅋ 여름에는 어찌지냈는지 모르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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