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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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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기타♥ ㄹㅇ자기 삶을 일시적 상태라고 여겨서 '잠깐 쓰다 버릴 것들만 두고' 살면 우울증 걸림
페스츄리빵 추천 3 조회 27,123 25.03.24 22:23 댓글 6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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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5 00:11

    맞습니다 정말 맞는 말이에요

  • 25.03.25 00:50

    제가 저랬긔. 그릇이며 뭐며 월급 능력안에서 좋은거 . 이쁜거 사고욤 ㅋ 시집갈때 좋은거 사면 되지 혼자살면서 굳이..... 하는 얘기 오억번 들었는데 혼자사는 삶이 만족스러우니 결혼같은걸로 삶이 좋은 방향으로 달라질거라는 환상도 없고욤? ㅋㅋ

  • 25.03.25 00:54

    인생 대충 살고있는데 내인생 생각하게 되긔 ㅠㅜ

  • 25.03.25 01:14

    그러고 싶은데 돈이 없냄

  • 25.03.25 01:36

    저도 침실 가구 세트로 했긔 1700불 주고요 넘 만족스럽냄

  • 25.03.25 07:41

    약간 먹는거도 그런거 같긔

  • 25.03.25 07:50

    근데 최소 10년은 이사갈생각없는집에살아야 가능한거 아니긔? 가구든 뭐든 이사하면 상하던데긔ㅠ

  • 25.03.25 08:50

    맞긔 내 인생이자나요 그래서 다이소 잡다한 살림살이 너무 싫긔… 좋은걸 조금사는게 낫긔

  • 25.03.25 08:55

    22 좋은걸 조금! 맞긔

  • 25.03.25 09:19

    원룸도 사는데 아무지장없긔 가구는 공감하지만요

  • 25.03.25 10:40

    맞아요 대신 자질구레한거 안사려고 엄청 노력하긔...

  • 25.03.25 10:55

    진짜요 ㅠㅠ 그냥 때려넣는 정리함 이런건 다이소에서 사도되는데 침구나 식기 이런거 싼거사면 진짜 생활의 질이 확확 떨어지긔…

  • 25.03.25 11:34

    싼 것도 잘 안망가집니다. 그게 더 문제에요. 차라리 망가졌으면 맘편히 그 다음에 좋은 거 사면 되는데...절대로 안망가지니까 멀쩡한걸 버리자니 환경 걱정 때문에 찜찜해서 그러지도 못하구요.

  • 25.03.25 11:41

    저도 항상 내집이 아니다 난 잠만 여기서 잘 뿐이다 라고 생각해서 항상 초반에 자취할때는 냉장고는 물만 있고, 플라스틱 옷장에다 그렇게 살았는데요 그러니 집에 항상 들어가기가 싫고 집에 있어도 너무 불편하더라긔

  • 25.03.25 12:41

    집의 의미가 사람마다 달라서 댓글보니 그럴수있다 싶어요 저같은 경우는 가족하고 같이 살던 집은 집의 느낌이 아니였고, 독립한 이후로 언니나 친구랑 같이 동거하며 살았던 지난 날들도 집은 아니였긔
    어렵게 제 힘으로 마련한 매우 작은 집이 진짜 저의 집이고요 그래서 제 선에서 이정도면 됐다 할 정도의 가구와 집기류를 담고 삽니다 집은 그 자체로도 마음의 평화와 안정감을 주고 가구나 집기류도 마찬가지긔 내가 마음의 평화를 가질 수 있으면 그만이에요

  • 25.03.25 13:47

    맞아요. 나는 맨날 싼거싼거 했는데 즐거움도 없고 가치없게 느껴져요. 필요할때 필요한만큼 잘 사고 잘 쓰는게 가치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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