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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Lounge ♥스포츠♥ 아들에게 야구시키고 싶다는 부모님에게 현역 프로 선수의 조언
입만 벌면 거짓말 추천 0 조회 14,649 25.03.27 21:2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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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7 21:31

    첫댓글 어린나이에 봤을때도
    그렇게 나대는 부모들이 되게 꼴값이었나봐요

  • 25.03.27 21:37

    아무리 어려도 괜히 프로 선수가 아닐 꺼 같긔
    저러면 프로 선수 못한다 다 깨달았으니까 프로 선수 된 거 아니겠긔
    (올려치기 X, 저는 야구 머글이긔, 야알못)

  • 25.03.27 22:18

    야구든 축구든 운동으로 밥 먹고 산다는게 얼마나 고되고 너무너무 잔인한 일인데요. ㅠㅠㅠㅠ 프로 가기도 하늘의 별따기인데 또 2군만 있다가 은퇴하는 경우들 수두룩하지가 않냐긔 일반인들 아는 1군 붙박이 선수들 정말 대단한거에요. 재능이 우선이고 그다음엔 본인 의지가 엄청 강력해야지 부모가 푸시한다고 되는게 아니긔. 도규가 말 잘했어요 쟤 진중한 애인데요.

  • 25.03.27 21:47

    스포츠쪽에서 프로로 밥먹고사는거 진짜 극소수일텐데 부모 욕심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동료들 많이 봤겠다 싶네요...

  • 25.03.27 21:48

    어릴수록 2군도 못가고 스러지는 동료들이 많을테니까요

  • 25.03.27 21:52

    그쵸 본인의지가 제일 중요하죠 자기가 하고 싶어서 시작해도 포기하고 싶어질텐데 ㅠㅠ
    그나저나 부모 sns금지…ㅎㅎㅎ 정말 도움되는 조언이네요

  • 25.03.27 21:57

    일단 프로에 가기도 너무 힘든데 1군에 가는 확률은 얼마나 더 힘들게요 본인의 의지 백퍼래도 힘든게 이걸텐데요

  • 25.03.27 22:04

    진짜 예체능 쪽은 재능+피나는 노력+ 타고난 멘탈도 중요하다 생각되서 진짜 부모님 입김 없이 본인의 선택으로 진로 선택해야 한다 보긔

  • 25.03.27 22:46

    야구 내용으로 아들스타그램 금지 진짜 뼈 때리내 ㅋㅋㅋ

  • 25.03.28 00:16

    저도 이 영상 보면서 도규 영철이 지민이 다들 생각이 되게 깊구나 괜히 프로가 아니구나 싶었긔

  • 25.03.28 00:47

    사실 재능이 뛰어나면 고민도 못하긔. 주변에서 가만 안냅두거든요..

  • 25.03.28 07:43

    날고 길던 선수들 2세 1군 진입도 못하고 선수생활 접는거 보면 답나오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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