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https://m.bboom.naver.com/best/get?boardNo=9&postNo=4272106&entrance=
한의학과 양의학의 입장차가 제일 갈리는 분야=체 했을때 손따기 ㅋㅋㅋ
손 따는건 찐이긔
손따기 진짜 진실로 체했을 때 와따긔~
체는 손을 따야되긔 암 암요
제가 어릴때부터 잘 체해서 엄마가 따주시는데 이거 진짜 그럼 까만피 왜나오게요. 까만피 나오고 발까지 까면 진짜 바로 좋아진다긔급체로 사경헤매는거아니면 도움되긔
22 저도 진짜 잘 체해서 꼭 발까지 땄긔 ㅋㅋㅋ
이런 글 볼 때마다 항상 댓글 다는데 체하는게 무서워서 밥 먹는게 무서웠던 제가 손발 다 따고 침 맞고 한!!!번도 체하질 않긔ㅋㅋㅋㅋㅋㅋ
급체하면 손발이 차지고 하는거 보면 진짜 혈액이 안도는 너낌이긔 어릴때는 할머니가 자주 따주셨긔 ㅠㅠ
저도 네팔에서 더러운 음식 먹고 계속 배탈나고 체했을 때 숙소에서 만난 분이 손 따주시고 쑥 내려갔었긬 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발가락 실로 꽁꽁 감아서 피쏠리게 한다음에 바늘 라이타불이 지져서 소독약묻힌 솜으로 치익 소리나게 닦고 따잖아요. 그리고 등이랑 팔 쓸어내리면 트름나오고 바로 개꿀잠이긔 ㅋㅋㅋ
양의학도 옛날엔 사혈하고 하지 않았긔? 우리처럼 한 바늘 따는 게 아니고 칼로 그어서 양동이째..
옛날 전래동화에 막 무덤들어간 사람 도굴꾼들이 손가락에 있는 금반지 잡아뺐는데 죽은사람이 일어났다는것도 있긔 손따는것과 같은 원리 같아쇼
손따는게 찐인게 저 고등학교 때 급체해서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상체 펴지도 못하고 웅크리고 있는데 같은 반 친구가 자기 할아버지가 한의사라서 어릴 때부터 손 따는거 배웠다고 자기 진짜 잘한다고 자기 믿어라고 그러면서 손 따줬는데 손 따자마자 옆구리 아프던게 바로 사라졌긔
한의학 딴건 몰라도 소화기 관련해서는 침 맞으면 직빵이긔.... 배아프면 내과 안가고 무조건 한의원 가긔
어릴떄 외갓댁가면 맨날 오지게 먹어가지고 자주 체했는데 할아버지가 맨날 손가락 발가락 다따주셨고요 그떈 진짜 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울고불고 그랬었는데 네.... 지금은 체하면 엄마한데 손부터 내밀긔......손가락만으로 안되면 발가락까지 따고 엎드려서 척추따라 꾹꾹누르다 뚜둑하는데 미친듯이 두들겨 내려주고 한방소화제 먹고나면 그냥 끝이냄...
한의학 아토피도 효과있나요?
찐이긔
따는거 배우고 싶긔 어릴때 자주 체해서 아빠가 매번 양손 따줬었는데요..
제가 진짜 잘 체하고 생리전증후군이 체함이라서 사혈기를 늘 들고다니고 일하는 곳에 두고 다니거든요 여행갈때도 캐리어에 하나 기내에 하나 이렇게 가지고 다니긔 진짜 체하면 따여하긔 플라시보인지 뭔지 몰라도 따면 피가 도는 느낌이 나긔 캬캬
손 따는건 찐이긔
손따기 진짜 진실로 체했을 때 와따긔~
체는 손을 따야되긔 암 암요
제가 어릴때부터 잘 체해서 엄마가 따주시는데 이거 진짜 그럼 까만피 왜나오게요. 까만피 나오고 발까지 까면 진짜 바로 좋아진다긔
급체로 사경헤매는거아니면 도움되긔
22 저도 진짜 잘 체해서 꼭 발까지 땄긔 ㅋㅋㅋ
이런 글 볼 때마다 항상 댓글 다는데 체하는게 무서워서 밥 먹는게 무서웠던 제가 손발 다 따고 침 맞고 한!!!번도 체하질 않긔ㅋㅋㅋㅋㅋㅋ
급체하면 손발이 차지고 하는거 보면 진짜 혈액이 안도는 너낌이긔 어릴때는 할머니가 자주 따주셨긔 ㅠㅠ
저도 네팔에서 더러운 음식 먹고 계속 배탈나고 체했을 때 숙소에서 만난 분이 손 따주시고 쑥 내려갔었긬 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발가락 실로 꽁꽁 감아서 피쏠리게 한다음에 바늘 라이타불이 지져서 소독약묻힌 솜으로 치익 소리나게 닦고 따잖아요. 그리고 등이랑 팔 쓸어내리면 트름나오고 바로 개꿀잠이긔 ㅋㅋㅋ
양의학도 옛날엔 사혈하고 하지 않았긔? 우리처럼 한 바늘 따는 게 아니고 칼로 그어서 양동이째..
옛날 전래동화에 막 무덤들어간 사람 도굴꾼들이 손가락에 있는 금반지 잡아뺐는데 죽은사람이 일어났다는것도 있긔 손따는것과 같은 원리 같아쇼
손따는게 찐인게 저 고등학교 때 급체해서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상체 펴지도 못하고 웅크리고 있는데 같은 반 친구가 자기 할아버지가 한의사라서 어릴 때부터 손 따는거 배웠다고 자기 진짜 잘한다고 자기 믿어라고 그러면서 손 따줬는데 손 따자마자 옆구리 아프던게 바로 사라졌긔
한의학 딴건 몰라도 소화기 관련해서는 침 맞으면 직빵이긔.... 배아프면 내과 안가고 무조건 한의원 가긔
어릴떄 외갓댁가면 맨날 오지게 먹어가지고 자주 체했는데 할아버지가 맨날 손가락 발가락 다따주셨고요 그떈 진짜 너무너무너무 무서워서 울고불고 그랬었는데 네.... 지금은 체하면 엄마한데 손부터 내밀긔......손가락만으로 안되면 발가락까지 따고 엎드려서 척추따라 꾹꾹누르다 뚜둑하는데 미친듯이 두들겨 내려주고 한방소화제 먹고나면 그냥 끝이냄...
한의학 아토피도 효과있나요?
찐이긔
따는거 배우고 싶긔 어릴때 자주 체해서 아빠가 매번 양손 따줬었는데요..
제가 진짜 잘 체하고 생리전증후군이 체함이라서 사혈기를 늘 들고다니고 일하는 곳에 두고 다니거든요 여행갈때도 캐리어에 하나 기내에 하나 이렇게 가지고 다니긔 진짜 체하면 따여하긔 플라시보인지 뭔지 몰라도 따면 피가 도는 느낌이 나긔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