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십의 삼조를 어려운 유기견 동물 보호소에 합니다. 십일조가 목회자를 어렵게 하지 않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목회자가 어려운 교회라면 교회에 11조를 내야겠죠.
비밀글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5 20:00
26.04.25 21:15
집사올리게? 집사 안해도 된다고 하고 제 헌금은 제가 알아서 낸다하세요 무슨 쌍팔년도 얘기인가 싶네요 집사 올리게?허허 참
26.04.25 21:23
권사직분도 십일조 내는 집사님들만이 후보로 올라가는거 보고 놀란적 있었어요~~
26.04.25 21:44
됐다그래요~
26.04.25 22:04
참 누가 그러세요 !? 저희 종교세금 내는데 다들 오래 된분들이라 .. 참 3.3 세금 내고 .. 너무 황당한건 지휘자 110만원내는데 !? 실력이 너무 없네요 ㅜ 다른 분이 더 잘하시는데 ... 잘하시는 분 밑에 배웠다 잘난 척하시는게 보이는데 지방이라 사람이 없어 그런거 같아요
26.04.26 07:45
헌금강요는 아니지 않나요? 헌금은 믿음대로 하는건데 ~ 믿음없으면 안하셔도 되고 교회가 맘에 안들면 교회 옮기셔도 되고요
26.04.27 22:06
예를들면 반주비50받으면 십일조로5내면되는거로알고있습니다. 나머지 사회에서버는건 본인이 알아서 십일조내든가 적당히 내든가 하는거 아닌가요?
26.04.29 18:57
그렇게 요구하는 교회도 문제가 있구요. 답글을 보면서도 한숨이 나오네요. 적어도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지휘자, 반주자들일텐데.... 십일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26.05.01 00:36
ㅋㅋㅋㅋ 수년전에 그만두는 교회에서 마지막달 페이는 송금해준다더니 십일조는 아예 떼어놓고 10/9만 보내왔던 씁쓸한 기억도 있답니다
26.05.06 09:35
이 글을 지금 봤습니다. 아주 예민한 부분이고 , 마치 강요,강조를 하는듯한 부분 (내가 원치 않는데) 십일조 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먼저 상하기 마련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직분을 줌에 있어 십일조 생활은 기본적인 항목에 들어갑니다. 듣는 사람입장에선 불편한 부분인게 맞지만, 교회에선 직분을 드리고 싶어도 이 항목이 해결되야되기때문에 말을 전할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 전달 과정에서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이해여부를 떠나서 기분만 나뻐지죠.. 저또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잘알고 있습니다
너무 안좋게만 댓글이 달려서 마음이 조금 아프기지만. 각자의 입장차이라고 보시면될것 같아요.
지금 이 교회에서 집사직분을 받고, 가족이 같이 생활하길 원하신다면 십일조는 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니. 차라리 주일헌금을 내지 마시고 십일조를 몇만원이라도 내심 어떨까 합니다)
그마저도 내신앙에 불편함이있다면 정중히 사양하시거나 그냥 조용히 주일헌금만 내세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고린도후서 말씀인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입니다.
26.05.06 09:36
사실,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 사이에서도 아주 긴 토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헌금 자체를 내지 말라고 하는 설교도 들은적 있습니다 ㅎㅎ 어떤 분은 십일조는 목숨걸고서라도 내야된다고 하고요.
헌금을 (십일조) 내고 안내고..이건 신앙과 믿음에 있어 진리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신앙적으로 우리의 신앙이 마음이..하나님 나라가 이땅에서 확장되길 원한다면 이땅에서 돈이라는건 필요한게 맞습니다. (교회에 헌금이 필요할수 밖에 없는 구조니깐요)
그러한 차원에서 고린도후서의 말씀은 진리 같습니다. 마음이 정한대로 이끌어지는대로 하시면됩니다. 신앙이 있으실테니 기도 해보시고 또 말씀가운데 묵상하시면서 지혜를 달라고 하시고 주님 주시는 지혜로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26.05.06 19:15
참.. 십일조를 내라는 분도 그렇고, 저는 십의 일은 본교회 말고 반주 몇군데서 하는데 페이 받는 만큼 각 교회에 십분의 일을 하고 있어요. 무슨 세금 때이듯이 그렇게 언짢게 생각하시는 분 계신것 같은데, 주신 것이 어차피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그의 10분의1일 사역한 곳에 내는건 뭐 틀린건 아닌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십일조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26.05.07 23:54
십일조의 의미에 대해서는 이미 앞선 분들의 댓글도 있고, 이미 훌륭한 설교들도 많으니까요. 반주자가 교회의 사정을 고려해야만 한다는것도 씁쓸한 현실입니다만 그냥 단순하게만 말씀드린다면,
1. 십일조 내고, 지금 교회에서 집사 직분(혹은 그 이상) 받고 신앙 생활 지속 2. 직분 안 받겠다고 하고, 지금 교회에서 신앙생활 지속 3. 교회 옮김
1,2의 경우는 남편되실 분과도 함께 다닐 생각 하셨다고 말씀하심으로 미루어보아, 이 문제가 있기 전에는 선생님 마음에도 합한 교회일거 같다는 생각인데요. (원래 의미와 상관없이) 십일조를 낸다고 하면, 그 교회의 체제 더 깊숙히 들어가게 된다는 식으로 이해하심이 어떨까 싶어요. 근데 이 문제로 인해 걸림이 점점 더 커지신다면 3번 선택지가 되겠네요.
어느 선택이든지, 하나님 동행하심 안에서 깊은 교제가 되는 시간들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6.05.08 21:31
십일조는 한국개신교나 적극 강요하다시피 하고 미국 일부교회에서나 강조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거의 없어진 것으로 압니다. 소신대로 하시면 될 듯.
26.05.12 09:15
생각이 나서 몇마디만 더 첨언 하자면 율법이라는게 구약, 구시대적 산물이다 아니다를 논하기전, 우리에게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것은 맞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것이 나왔고, 우리는 그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이든 물질이든 하나님께 정성을 드림이 마땅하다는것에 이견이 없다면 헌금은(십일조)는 지켜야될 의무이며 원칙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억지로 헌금한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혹자들은 마음의 동의여부상관없이 힘써 지켜야될 의무라고도 합니다만 율법은 가이드라인의 역할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본문의 글은 이런 본질적인 부분을 논하는 주제는 아니라고 사료됩니다만 참고하셨으면 해서 남겨봅니다.
26.05.13 20:47
직장다닐때 월급에서 세금떼가는것처럼 교회에서 받는 사례비에서 10분의 1떼서 내면 됩니다~
26.05.19 21:37
그냥 직분을 받지 마시고 십일조도 내지마세요. 직분도 그정도 신앙이 되는 사람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신앙이면 직분을 안받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26.05.22 00:36
성도의 믿음 척도를 떠나 교회 차원에서 헌금생활과 예배출석 정도가 직분을 맡기는 기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신학, 지휘, 성악을 전공하고 교회에서는 지휘자로 활동합니다.
우리는 흔히 교회 직분자를 세우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내용은 간단하게 종합하면 이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들로 세우시옵소서. 그런데, 이렇게 기도하면서도 교회에서는 헌금, 오후예배 참석 등을 후보 선정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점을 지적하고 싶어요. 기도와 부합하지 않는다. 현재 많은 교회가 하고 있는이러한 방법은 사람이 후보를 지정하고 하나님께 이 사람들 중에서 선택하세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교회라면,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들로 직분자를 세우기를 원한다면 이런 기준은 사라져야 합니다.
과거에 사역하던 교회도 이렇게 하다가 목사님이 변경되면서 후보 없이 요람을 보고 투표하게 했습니다. 안수집사로 피택된 한 분이 술, 담배를 하시고 예배 출석도 잘 안하시는 분이며 매우 세상적인 분이셨습니다.
제게도 불만의 말들이 들려왔씁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안수집가가 될 수 있냐고?
26.05.22 00:38
저는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기도 하고 선출했으니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으 날 부터 새벽예배를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고, 술 담배를 끊었고 십일조 생활을 하고,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각종 예배에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안수집사 직분을 받고 삶이 변화된 것입니다. 그 분이 지금은 그 교회 장로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이렇습니다.
26.05.25 13:21
흠...헌금은 자의이니 내지마세요ㅜㅜ저도 요즘 교회에 시험드는데 목사님께서 성가대가 늦어진박자가지고 이걸로 부흥회때 이렇게할꺼냐며 저한테 연습더하라고 설교중에 그래서 시험들더라고요... 어느교회든 시험 힘드네요ㅜㅜ
첫댓글 주일헌금을 내는 금액의 절반을 때어서 십일조로 내시면 됩니다.
교회를 옮기실 때는 자연스럽게 옮기시면 되요.
누가 내라고해서 내는게 아니라 내믿음으로 내면 됩니다
저는 십의 삼조를 어려운 유기견 동물 보호소에 합니다. 십일조가 목회자를 어렵게 하지 않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목회자가 어려운 교회라면 교회에 11조를 내야겠죠.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5 20:00
집사올리게?
집사 안해도 된다고 하고 제 헌금은 제가 알아서 낸다하세요
무슨 쌍팔년도 얘기인가 싶네요
집사 올리게?허허 참
권사직분도 십일조 내는 집사님들만이 후보로 올라가는거 보고 놀란적 있었어요~~
됐다그래요~
참 누가 그러세요 !? 저희 종교세금 내는데 다들 오래 된분들이라 .. 참 3.3 세금 내고 .. 너무 황당한건 지휘자 110만원내는데 !? 실력이 너무 없네요 ㅜ 다른 분이 더 잘하시는데 ... 잘하시는 분 밑에 배웠다 잘난 척하시는게 보이는데 지방이라 사람이 없어 그런거 같아요
헌금강요는 아니지 않나요? 헌금은 믿음대로 하는건데 ~ 믿음없으면 안하셔도 되고 교회가 맘에 안들면 교회 옮기셔도 되고요
예를들면 반주비50받으면 십일조로5내면되는거로알고있습니다. 나머지 사회에서버는건 본인이 알아서 십일조내든가 적당히 내든가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요구하는 교회도 문제가 있구요. 답글을 보면서도 한숨이 나오네요. 적어도 이곳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지휘자, 반주자들일텐데....
십일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수년전에 그만두는 교회에서 마지막달 페이는 송금해준다더니 십일조는 아예 떼어놓고 10/9만 보내왔던 씁쓸한 기억도 있답니다
이 글을 지금 봤습니다.
아주 예민한 부분이고 , 마치 강요,강조를 하는듯한 부분 (내가 원치 않는데)
십일조 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먼저 상하기 마련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직분을 줌에 있어 십일조 생활은 기본적인 항목에 들어갑니다.
듣는 사람입장에선 불편한 부분인게 맞지만, 교회에선 직분을 드리고 싶어도 이 항목이
해결되야되기때문에 말을 전할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 전달 과정에서 상대를 배려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이해여부를 떠나서 기분만 나뻐지죠.. 저또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잘알고 있습니다
너무 안좋게만 댓글이 달려서 마음이 조금 아프기지만.
각자의 입장차이라고 보시면될것 같아요.
지금 이 교회에서 집사직분을 받고, 가족이 같이 생활하길 원하신다면
십일조는 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액수가 문제가 아니니. 차라리 주일헌금을 내지 마시고 십일조를 몇만원이라도 내심 어떨까 합니다)
그마저도 내신앙에 불편함이있다면 정중히 사양하시거나 그냥 조용히 주일헌금만 내세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고린도후서 말씀인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입니다.
사실,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 사이에서도 아주 긴 토론의 여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헌금 자체를 내지 말라고 하는 설교도 들은적 있습니다 ㅎㅎ
어떤 분은 십일조는 목숨걸고서라도 내야된다고 하고요.
헌금을 (십일조) 내고 안내고..이건 신앙과 믿음에 있어
진리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만 신앙적으로 우리의 신앙이 마음이..하나님 나라가 이땅에서 확장되길 원한다면
이땅에서 돈이라는건 필요한게 맞습니다. (교회에 헌금이 필요할수 밖에 없는 구조니깐요)
그러한 차원에서 고린도후서의 말씀은 진리 같습니다.
마음이 정한대로 이끌어지는대로 하시면됩니다. 신앙이 있으실테니 기도 해보시고
또 말씀가운데 묵상하시면서 지혜를 달라고 하시고 주님 주시는 지혜로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참.. 십일조를 내라는 분도 그렇고,
저는 십의 일은 본교회 말고 반주 몇군데서 하는데 페이 받는 만큼 각 교회에 십분의 일을 하고 있어요.
무슨 세금 때이듯이 그렇게 언짢게 생각하시는 분 계신것 같은데, 주신 것이 어차피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그의 10분의1일 사역한 곳에 내는건 뭐 틀린건 아닌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십일조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십일조의 의미에 대해서는 이미 앞선 분들의 댓글도 있고, 이미 훌륭한 설교들도 많으니까요. 반주자가 교회의 사정을 고려해야만 한다는것도 씁쓸한 현실입니다만 그냥 단순하게만 말씀드린다면,
1. 십일조 내고, 지금 교회에서 집사 직분(혹은 그 이상) 받고 신앙 생활 지속
2. 직분 안 받겠다고 하고, 지금 교회에서 신앙생활 지속
3. 교회 옮김
1,2의 경우는 남편되실 분과도 함께 다닐 생각 하셨다고 말씀하심으로 미루어보아, 이 문제가 있기 전에는 선생님 마음에도 합한 교회일거 같다는 생각인데요. (원래 의미와 상관없이) 십일조를 낸다고 하면, 그 교회의 체제 더 깊숙히 들어가게 된다는 식으로 이해하심이 어떨까 싶어요.
근데 이 문제로 인해 걸림이 점점 더 커지신다면 3번 선택지가 되겠네요.
어느 선택이든지, 하나님 동행하심 안에서 깊은 교제가 되는 시간들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십일조는 한국개신교나 적극 강요하다시피 하고 미국 일부교회에서나 강조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거의 없어진 것으로 압니다.
소신대로 하시면 될 듯.
생각이 나서 몇마디만 더 첨언 하자면
율법이라는게 구약, 구시대적 산물이다 아니다를 논하기전,
우리에게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것은 맞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것이 나왔고, 우리는 그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이든 물질이든 하나님께 정성을 드림이 마땅하다는것에 이견이 없다면
헌금은(십일조)는 지켜야될 의무이며 원칙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억지로 헌금한다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혹자들은 마음의 동의여부상관없이 힘써 지켜야될 의무라고도 합니다만
율법은 가이드라인의 역할일뿐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본문의 글은 이런 본질적인 부분을 논하는 주제는 아니라고 사료됩니다만
참고하셨으면 해서 남겨봅니다.
직장다닐때 월급에서 세금떼가는것처럼 교회에서 받는 사례비에서 10분의 1떼서 내면 됩니다~
그냥 직분을 받지 마시고 십일조도 내지마세요.
직분도 그정도 신앙이 되는 사람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십일조가 부담스러울 정도의 신앙이면 직분을 안받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성도의 믿음 척도를 떠나 교회 차원에서 헌금생활과 예배출석 정도가 직분을 맡기는 기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신학, 지휘, 성악을 전공하고 교회에서는 지휘자로 활동합니다.
우리는 흔히 교회 직분자를 세우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내용은 간단하게 종합하면 이러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들로 세우시옵소서.
그런데, 이렇게 기도하면서도 교회에서는 헌금, 오후예배 참석 등을 후보 선정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점을 지적하고 싶어요.
기도와 부합하지 않는다.
현재 많은 교회가 하고 있는이러한 방법은 사람이 후보를 지정하고 하나님께 이 사람들 중에서 선택하세요. 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교회라면,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들로 직분자를 세우기를 원한다면 이런 기준은 사라져야 합니다.
과거에 사역하던 교회도 이렇게 하다가 목사님이 변경되면서 후보 없이 요람을 보고 투표하게 했습니다.
안수집사로 피택된 한 분이 술, 담배를 하시고 예배 출석도 잘 안하시는 분이며 매우 세상적인 분이셨습니다.
제게도 불만의 말들이 들려왔씁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안수집가가 될 수 있냐고?
저는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기도 하고 선출했으니 하나님의 뜻이 있겠지요.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다으 날 부터 새벽예배를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고, 술 담배를 끊었고 십일조 생활을 하고, 봉사활동도 많이하고 각종 예배에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안수집사 직분을 받고 삶이 변화된 것입니다. 그 분이 지금은 그 교회 장로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이렇습니다.
흠...헌금은 자의이니 내지마세요ㅜㅜ저도 요즘 교회에 시험드는데 목사님께서 성가대가 늦어진박자가지고 이걸로 부흥회때 이렇게할꺼냐며 저한테 연습더하라고 설교중에 그래서 시험들더라고요...
어느교회든 시험 힘드네요ㅜㅜ